• 저소득층 식료품비 부담, 소득 상위 20% '2배'
    저소득층 가구의 엥겔계수가 6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12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작년 소득 하위 20%인 1분위 가구의 엥겔계수는 20.7%로 2005년(20.7%)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 샌토럼, 캔자스州 경선서 '승리'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10일(현지시간) 캔자스주(州) 코커스에서 릭 샌토럼 전 상원의원이 예상대로 승리했다. 라인스 프리버스 공화당 전국위원회(RNC) 의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샌토럼 전 의원의 캔자스주 코커스 승리를 축하한다"면서 "아울러 공화당의 모든 대선주자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국정 실패를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한다"고 밝혔다...
  • 여야 공천 마무리 수순..총선 체제 돌입
    4ㆍ11총선이 11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는 권력지형을 좌우할 첫 격돌에서 승리하기 위해 전열 정비를 마쳤다. 전국 246개 지역구에 내세울 후보 공천이 조만간 마무리되면 여야는 중앙선거대책위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 도요타, 북미서 '73만대 리콜'
    일본 도요타자동차가 7일(현지시간) 핸들 케이블과 정지등 스위치 이상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73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05~2009년 생산된 타코마 트럭으로 미국에서 49만5천대 캐나다에서 1만7천178대가 판매됐다...
  • 총선과 정국
    19대 총선이 12일로 30일 앞으로 다가온다. 이번 총선은 연말 대선을 앞두고 치러진다는 점에서 대선 풍향계로 인식되고 있는데다, 이명박 대통령의 집권 마지막해 국정운영과도 직결될 수밖에 없어 그 결과에 지대한 관심이 쏠린다. 새누리당의 `미래권력'인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측과 민주당의 핵심세력으로 되살아난 `과거권력' 노무현 전 대통령측 인사들의 대결 구도에도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연합뉴..
  • 기독교 교도소 직원 채용에 종교 표시 ‘종교편향'인가?
    기독교에서 모든 자금을 출연해 설립한 소망교도소(소장 심동섭)에서 직원을 뽑을 때, 지원서에 종교 항목이 들어 있다하여, 이를 대한불교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위원장 혜용)가 ‘소망교도소 내 종교편향 및 종교차별 시정 및 관리 감독 요청의 건’이라는 제목의 항의 공문을 제출했다. 이에 대하여 법무부가 ‘시정 명령’하겠다는 회신을 보낸 것으로, 불교 언론이 3월 7일 자에서 보도했다...
  • 김수현, '해품달' OST '그대 한 사람' 부른다
    MBC 수목드라마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의 배우 김수현이 '해품달' OST 제작에 참여한다. 김수현은 '해품달' OST ' 파트6 '그대 한 사람'을 부르며 오는 1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 칸영화제 포스터 장식한 마릴린 먼로
    마릴린 먼로가 사망 50주년이 되는 올해 제65회 칸영화제의 아이콘으로 선정되어 다시 한 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5월 제65회 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전설적인 여배우 마릴린 먼로를 2012년의 아이콘으로 선정함과 동시에 그녀의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가 공개됐다...
  • 종단 지도자들 ‘평화의 기도’함께 불러
    종단 지도자들 ‘평화의 기도’함께 불러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는 3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경동교회(박종화 담임목사)서 진행했다. 이번 기도회는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각 종단의 지도자들이 강사로 나서 3.1정신과 종교인들의 사명에 관해 논의했다...
  • 김인환 박사, 제자교회 담임목사 직무대행 맡는다
    김인환 박사, 제자교회 담임목사 직무대행 맡는다
    총신대학교 전 총장 김인환 박사가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의 직무대행을 맡는다. 김 박사는 정삼지 목사의 스승으로, 정 목사가 지난해 말 ‘법정 구속’된 이후 12월 중순부터 제자교회 본당에서의 주일예배 설교를 맡아왔다...
  • “한국교회는 민족 고난의 현주소이자 교육의 산실”
    “한국교회는 민족 고난의 현주소이자 교육의 산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목사, 이하 한복협) 3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가 9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장충동 경동교회(박종화 담임목사)서 개최됐다. 이번 기도회에는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천도교 등 각 종단의 지도자들이 강사로 나서 3.1정신과 종교인들의 사명에 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