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이 아동 성폭행과 '묻지마'식 칼부림 등 강력 범죄를 막고자 방범 비상령을 선포하고 내달 3일까지 한 달간 가용인력을 총동원해 강력한 방범활동을 한다.전국 경찰관서에 성폭력 범죄 예방을 전담하는 부서가, 경찰청 산하에는 아동·청소년 음란물 제작·배포·소지를 단속하는 전담팀이 신설된다. 김기용 경찰청장은 3일 각 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하는 전국 경찰 지휘부 회의를 주재하고 성폭력·강력범죄 .. 
화성 뱀 형상, '상상은 언제나 자유다'
화성에서 뱀처럼 보이는 생명체가 발견됐다는 외계생명체 연구단체 회원의 주장이 영국 데일리메일을 통해 보도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슬람권에서 언론 및 종교의 자유 보장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해야"
최근에 종교다원주의자 정현경 교수라는 분이 이슬람에 대한 책을 쓰셨다고 한다. 그 분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학자로서 미국 뉴욕의 유니온 신학교에서는 이 분을 아시아계 최초의 종신교수로 모셨다고 한다. 이 분은 “예수님만이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는 말씀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왕따 부적응… 탈북청소년 돕자
탈북자들을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이은애 회장)이 주관하는 ‘탈북 청소년을 위한 테너 심용석의 한국 가곡 희망나눔 콘서트’가 개최된다... 
조윤희 결혼계획, 남자친구만 있으면 준비 끝
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 인터뷰에서 결혼 계획을 묻자 "준비는 이미 다 됐다"며 "사실 서른셋에 결혼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나 이미 올해 서른하나이고, 남자친구가 없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 
9월은 북한인권의 달‥북한인권법 통과돼야
9월 한달 동안 북한인권에 대한 다채로운 행사들이 전개된다. 30여개 북한인권단체들이 유엔총회와 정기국회가 개원하는 9월을 ‘북한인권의 달’로 제정한 것... 식약청 응급피임약 전문의약품 유지 결정, 낙반연 "다행"
지난달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응급피임약을 전문의약품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낙태반대운동연합이 다행스러운 결정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청소년이여! 일어나라
2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12 라이즈업코리아(Rise up Korea) 902대회에 6만여 청소년 및 부모세대가 참여해 '예수 나의 좋은 치료자', '주의 영광 이곳에 가득해','주께 가오니' 등 CCM을 부르고 청소년 개인의 치유와 학교·캠퍼스·직장의 변화·한국 교회의 변화·작은 교회의 부흥을 위해 기도했다... 
청소년이여, 일어나라!
2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2012 라이즈업코리아(Rise up Korea) 902대회에 6만여 청소년 및 부모 세대가 참여해 대규모 집회의 힘을 보여줬다... 타이거JK 분노, "술김에, 홧김에는 핑계 될 수 없다"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에 분노한 연예인들이 개인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있다. 타이거JK는 트위터에 1일 "술김에, 홧김에는 핑계가 될 수 없다 생각합니다"며 격한 감정을 드러냈다... 인천공항 추락사고, 20대 대학생 술에 취해 난간 오르다…
유리로 된 인천공항 교통센터 지붕에 술에 취한 20대 대학생이 오르다 추락해 사망했다. 1일 인천국제공항경찰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9시58분께 A씨(23)가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난간 위에서 20m 아래로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0여분만에 숨졌다... 
주안장로교회 공동의회 통해 주승중 교수 담임목사로 확정
주승중 교수(장신대 예배설교학)가 나겸일 목사에 이어 주안장로교회 새 담임목사로 최종 확정됐다. 주안장로교회는 2일 공동의회를 개최하고, 교인 투표를 거쳐 주 교수를 당회장으로 선출했다. 주안장로교회 제적인원 1만8224명 가운데 7756명의 성도들이 참여했으며, 투표자 중 72.8%가 주 교수의 차기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