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트럼프 암살미수 배경에 ‘정치적 악마화’ 책임론 제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겨냥한 암살미수 사건 이후 미국 정가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백악관은 이번 사건을 단순한 개별 범행으로 축소하지 않고 민주당 정치권과 일부 언론, 평론가들의 지속적인 적대 담론이 정치폭력의 토양을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국제유가 하락, 중동 휴전 기대에 WTI·브렌트유 동반 하락
    중동 전쟁 종식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돼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24일(현지 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오전 9시 20분 기준 배럴당 87.72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5.01% 하락했다. 브렌트유 선물 가격도 배럴당 94.46달러로 1.71% 떨어졌다...
  • 에이브러햄 링컨함
    미국, 이란 인근 해군 10척·병력 5만 집결… 핵·미사일 포기 압박 강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이란 인근 중동 지역에 해군 함정 10척과 병력 약 5만 명을 집결시키며 이란을 상대로 핵·미사일 프로그램 전면 포기를 압박하고 있다. 이에 이란은 미군의 공격이 이뤄질 경우 즉각적인 군사적 반격에 나서겠다고 경고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 전 세계 유학생 비자 발급 절차 중단 지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끄는 미국 행정부가 전 세계 미국 공관에 유학생 비자 인터뷰 절차를 전격 중단하라는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폴리티코와 CNN 등 주요 외신들은 27일(현지시간),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무부 외교전문이 각국의 대사관과 영사관에 전달됐다고 보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 중국 관세 인하 검토… 최대 145%에서 50%로 낮출 수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행정부가 이르면 다음 주 중국산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를 대폭 인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현재 최대 145%에 달하는 대중국 관세가 50% 수준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8일(현지 시간), 복수의 미중 무역 협상 관련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 제품에 부과된 관세를 50~54%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을 논..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첫 무역 합의 곧 발표”… 유력 상대국은 영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두 번째 임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주요 무역 합의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7일, 한국 시간으로는 8일 밤 11시에 오벌오피스에서 열릴 기자회견을 통해 이 내용을 공식 발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번 합의는 여러 국가 가운데 “첫 번째(The first of many)”에 해당하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크고 매우 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전문]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연설
    부통령 밴스, 하원의장 존슨, 상원의원 툰, 로버츠 대법원장, 미국 대법원 대법관들, 클린턴 전 대통령, 부시 전 대통령, 오바마 전 대통령, 바이든 전 대통령, 해리스 전 부통령, 그리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미국의 황금기는 지금 이 순간부터 시작됩니다. 오늘부터 우리나라는 번영할 것이며, 전 세계에서 다시 존경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나라의 부러움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
  • 렉슨 틸러슨 미국 국무부 장관
    美국무부, '트럼프 대북정책 확정·서명’ 보도에 “모든 옵션 테이블 위에 있다"
    미국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압박과 대화 의지를 담은 대북정책안을 확정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모든 옵션이 테이블에 있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확인 핬다. 미 국무부는 한국 국회 여야 의원들이 국무부로부터 트럼프 행정부의 4대 대북 기조를 전해 들었다고 밝힌 데 대해, "사적인 외교 대화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6일 전했다...
  • 마이크 펜스 전 미국 부통령
    트럼프 행정부 "신앙을 이유로 핍박 받는 모든 기독교인들 위해 함께 싸울 것"
    빌리그래함전도협회(BGEA) 주최로 이달 10~13일(현지시간)까지 워싱턴 DC 메이플라워 호텔에서 개최되고 있는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세계 정상회의’(World Summit in Defense of Persecuted Christians)에 136개국의 세계 기독교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11일 오전 행사에 참석한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기독교인을 보호하고 세계적 테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