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④] 남경기노회 천서 가결에 항의 이어지자 정회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저녁회무에서 남경기노회 천서를 가결한 후 바로 정회했다. 해당 결정에 대한 다수 총대들의 격렬한 항의 때문이다. 이날 개회 후 천서 문제로 논쟁을 어이가던 총회는 오후 7시 저녁회무를 속회하자마자 남경기노회 천서 여부를 두고 토론을 이어갔다. 천서에 대한 찬반 주장을 청취한 뒤 김종혁 총회장은 이 문제를 ‘기립 투표’에 부쳤다...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③] 부총회장 선거 결부된 남경기노회 천서, 결론 못내고 정회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약 1천5백 명의 총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충현교회에서 개회한 직후 남경기노회 천서 문제로 논쟁을 이어가다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정회했다. 앞서 천서검사위원회(이하 천서위)를 구성하는 세 명의 위원들은 남경기노회의 조직교회 수를 두고 이견을 표출했다. 천서를 받으려면 조직교회(당회) 수가 21개 이상이 돼야 하는데, 천서위원장은 이 노회 조직교회 수..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②] 김종혁 총회장 “혼란과 다툼은 마귀의 역사”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개회예배가 22일 오후 서울 충현교회에서 진행됐다. 임병재 목사(제109회 서기)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형곤 장로(제109회 부총회장)가 기도했고, 김종철 목사(제109회 회록서기)의 성경봉독과 노회장 찬양대의 찬양 후 제109회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설교했다...
  •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합동①] 개회 앞두고 긴장감… ‘천서’ ‘부총회장 선거’ 등 논란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서울 충현교회에서 개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총회 현장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의 고광석 목사(동광주노회 광주서광교회) 부총회장 후보 탈락 결정 등으로 촉발된 교단 내 불만이 총회 현장에서 표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 예장 백석 제48회 정기총회
    [백석③] 김동기 총회장 취임 “1만여 교회 부흥 주도”
    예장 백석 제48회 정기총회가 천안시 백석대학교 내 백석대학교회 백석홀에서 15일 개회한 가운데, 총회 이튿날 오전엔 김동기 신임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있었다. 먼저 이승수 목사(부총회장)가 인도한 1부 감사예배에선 노문길 목사(증경총회장)가 기도했고, 김인성 목사(인천중앙노회장)의 성경봉독과 광음교회 찬양대의 특송 후 장종현 목사(대표총회장, 총회 설립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영적 ..
  • 기장 동반대 제공
    기장 제110회 총회,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안건 뒤로 밀려 논란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가 오는 9월 열리는 제110회 총회를 앞두고 ‘성소수자목회연구특별위원회’ 신설 안건을 상정하면서 교단 내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특히 이 안건은 정치부 안건 1-1번으로 배정된 반면, ‘퀴어신학 이단성 검증’ 헌의안은 1-21번으로 뒤로 밀려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 제119년차 기성 총회 임원진들이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
    [기성 총회] 총회장 안성우 목사, 부총회장 이기용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9년차 총회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부천시 소재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에서 열리는 가운데 총회 둘째 날 오후 회무에서 총회 임원 선거가 진행됐다. 총 9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으며, 총회장 단독후보로 나선 직전 회기 부총회장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는 자동 추대됐다. 이날 투표는 목사부총회장과 부회계에 대해서 진행됐다. 총 투표자 724명이 참여한..
  • 제118년차 기성 총회
    기성 차기 부총회장에 김원천·이기용 목사 2파전
    제119년차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의 핵심 관심사로 떠오른 총회 임원선거가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열리는 기성 총회의 첫날에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이번 선거에서는 9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목사 부총회장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감리교 제36회 총회 개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지키자”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행정총회가 30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희망, 도약, 동행-새로운 감리교회, 하나 된 감리교회(엡 4:4)’라는 주제로 개회했다. 감리교는 31일까지 교단 행정과 관련된 각종 안건들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감리교는 매년 총회를 갖되, 입법과 행정을 분리해 한 해씩 번갈아 다루고 있다...
  •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 한국동문회 총회 개최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 한국동문회, 5년 만에 총회 개최
    클레어몬트 신학대학원(Claremont School of Theology) 한국 동문회가 지난 21일 오후 인천 계산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최신성)에서 총회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년 만에 열린 행사로, 60여 명 이상의 신학자와 목회자 동문들이 참석해 학교의 비전과 목회 현장을 공유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서기 박동식 목사의 사회와 총무 최신..
  • 제109회 예장 통합 총회
    [통합 최종] ‘김의식 직전 총회장 모든 권한 포기 촉구’ 결의하고 폐회
    이어진 폐회예배에서 김영걸 총회장은 ‘기도와 복음 전파’(베소서 6장 18-20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우리 교단을 살펴보니 단점은 말이 많고 시끄럽지만 그럼에도 눈물로 기도하고 주님을 사랑하는 이들이 많다”며 “본문에 따르면 영적무장의 핵심은 말씀과 기도다. 기도하지 않으면 똑똑해도 말씀 많이 읽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 기도하면 용기도 생기며 문제도 작아진다. 기도해야 전신갑주도..
  • 예장 합동 제109회 총회 개최
    [합동⑫] 여성 사역자 강도권 전격 허락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109회 정기총회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울산 북구 소재 우정교회(담임 예동열 목사)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총회 넷째 날 26일 ‘여성사역자의 강도권 및 강도사고시 허락과 관련된 헌법 개정 청원’ 건에 관해 총회가 여성 사역자들에 대한 강도권을 전격 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