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투표
    첫 사전투표 오늘, 내일 실시…전국 어디서든 가능
    헌정사상 첫 전국단위 사전투표가 30일부터 이틀간 실시된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인 사정 등으로 선거일에 투표할 수 없는 유권자는 30~31일 양일간 전국 읍·면·동마다 설치되는 3506개의 사전투표소에서 미리 투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권자는 본인의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의 사전투표소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다. 국내출장이나 여행 중인 유권자도 가까운 사전..
  • 기윤실 로고
    기독교 시민단체와 선교단체, 기독유권자운동 전개
    지방선거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기독교 시민단체와 선교단체들이 기독유권자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새벽이슬, 평화누리, IVF사회부, SFC 등 5개 단체는 28일부터 30일까지는 서울, 경기지역 12개 대학교에서, 31일에는 홍대 걷고싶은거리에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진행한다...
  • 與野, 선거운동 첫 휴일 수도권서 대격돌
    여야 지도부가 선거운동기간 첫 휴일인 25일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에서 격돌한다. 이완구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새누리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들은 이날 오전 9시부터 경기도 의정부시 신곡동에서 중앙당·경기도당 선거대책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연석회의 후에도 새누리당은 이완구 비대위원장과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을 의정부·고양·파주·양주·동두천·포천 등 경기 북부지역로 파견, 유권자들..
  • 6-4 지방선거 첫 주말 선거운동…여야 기선잡기
    여야는 24일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첫 주말 유세전에 나섰다. 여야는 세월호 참사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가운데서도, 지도부가 전국 곳곳에서 유권자들을 직접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등 기선제압을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새누리당 서청원 공동선대위원장은 경기도 오산, 화성, 의왕 등을 돌며 유세에 나선다.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1시..
  • 인쇄되는 6.4지방선거 투표용지들
    6·4지방선거 공식선거전 개막…13일 유세전
    6·4 지방선거 공식 선거 운동이 22일 시작됐다. 여야는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시·군·구에서 각급 단체장과 광역·기초의회 장악을 목표로 다음 달 3일까지 13일간 전국을 순회하는 유세전에 돌입한다. 이번 지방선거는 18대 대선 이후 1년 6개월여 만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이자 박근혜 정부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을 띠고 있다는점에서 여야 모두 총력전을 펼칠 방침이다. ..
  • 인쇄되는 6.4지방선거 투표용지들
    지방선거, 내일부터 13일간 공식 선거운동
    6·4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전이 22일부터 시작된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7명,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의원 789명, 기초의원 2천898명, 교육감 17명,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의원 5명 등 총 3천952명의 지역 '일꾼'을 뽑게된다. 선거운동 기간은 13일이며, 선거일 전날까지 공직선거법이나 다른 법률에서 금지, 제한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누구든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
  • 중앙선관위, 지방선거 후보자 공약 공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6회 지방선거를 30일 앞둔 5일 전국 각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들의 5대 핵심공약을 공개한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시·도지사선거 및 교육감선거 예비후보자의 5대 핵심 공약을 홈페이지 정책·공약알리미(party.nec.go.kr)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공개한다. ..
  • 정당 당원집회 오늘부터 개최 금지
    5일부터는 지방선거를 앞둔 정당의 당원집회 개최 행위가 금지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정당·예비후보자 등을 위한 선거사무안내에서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각 정당(당원협의회 포함)은 이날부터 선거일인 다음달 4일까지 소속당원을 대상으로 당원수련회 등 단합·수련·연수·교육 등을 위한 각종 집회를 개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장 후보 김영춘
    새정치연합,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 선출
    새정치민주연합 부산시장 후보로 김영춘(52) 전 국회의원이 30일 선출됐다. 김영춘 후보는 지난 29일 밤 10시까지 총유권자수 2817명 중 1399명(투표율49.7%)이 참여한 ARS(자동응답시스템) 전화투표 결과 861표를 얻어 62%의 득표율로 공천권을 따냈다. 함께 경선에 참여한 이해성(60) 전 청와대홍보수석은 538표(득표율 38%)를 얻었다...
  • 美 “한인 표심 잡아라” 후보자들 열띤 토론
    미주 한인사회에서 최초로 개최된 ‘미 정치 후보자 초청 토론회’가 29일 성공적으로 열렸다. 기존에 참여가 예상됐던 30명 후보자 뿐 아니라 잭 도빈 후보(민주, 주하원, 42지구), 크리스토퍼 그리세피 후보(수퍼바이저, 프라비던스지구) 2명이 추가로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