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성교회 원로 김삼환 목사(숭실대 이사장).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6.13지방선거 기독교 정책 제안
    지난 2012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한국교회연합을 비롯한 교계 연합과 교단, 단체, 전문가들이 참여하 설립한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총재 김삼환 목사, 대표회장 소강석 목사)와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국회조찬기도회, (사)국가조찬기도회, 한일기독의원연맹,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 등으로 구성된 한국교계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상임대표 김영진 장로)는 6.13지방선거 후보자와 여야 정당에 기독교 공공정책 ..
  • 투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클린투표참여운동 전개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제7회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한국 교회 클린 투표 참여 운동을 전개한다. 지난 2007년부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운동을 전개해온 세계성시화운동본부는 그동안 대통령선거와 국회의원 총선거, 지방자치단체 선거 때마다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 성시화운동본부를 중심으로 투표참여운동을 전개해왔다...
  • '동성애 동성혼 개헌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이 8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왕적 대통령제의 폐단을 줄이기 위해 국민적 염원을 모아 시작된 개헌 논의에서 국가의 정체성을 흔들고 기본권의 틀을 바꾸려 하는 움직임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동성애 입장 묻고 옹호자는 낙선시킬 것"
    동반연은 "개헌을 통해 동성애 동성혼이 합법화되는 것을 절대 반대하며, 613지방선거에 출마를 희망하는 광역자치단체장은 물론 교육감, 의회 의원 후보들에게 동성애에 관한 입장을 물을 것이며, 특히 그동안 동성애 옹호활동을 지원해온 후보자들은 온 힘을 모아 반드시 낙선 시킬 것을 엄중히 선언한다"고 했다...
  • 새정연, 지방선거 4월 변경 당론 추진
    새정치민주연합이 지방선거 실시 시기를 현행 6월에서 4월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당 정치혁신실천위원인 김승남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018년부터 지방선거를 4월 첫번째 수요일로 하고 그 당선인의 임기를 2018년 5월1일부터 시작하도록 변경하는 방안을 당론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한신대 동문, 6.4 지방선거 6명 당선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는 지난 4일 치러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동문 6명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한신대와 한신대 총동문회는 시도 광역의회 의원 2명, 시군구 기초의회 의원 4명이 당선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했다...
  • [6·4선거]절묘한 균형…정국 주도권 경쟁 커질 듯
    6·4 지방선거의 핵심인 광역단체장의 결과는 새누리장이 8곳, 새정치민주연합이 9곳을 확보해 사실상 대등한 양상을 보였다. 하지만 새누리당이 세월호 참사 여파 속에서도 최대 관심지인 수도권에서 서울을 제외한 경기와 인천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둬 선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222곳의 기초자치단체장 선거에서도 절반이상을 장악, 야당을 압도했다. ..
  •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與 8곳 野 9곳 승리…교육감 진보 압승
    6·4 지방선거 17개 시·도 광역단체장 선거 결과 새누리당이 8곳, 새정치민주연합이 9곳에서 승리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잠정 집계에 따르면 5일 7시 현재 새누리당은 ▲ 부산 서병수(득표율 50.9%) ▲ 대구 권영진(55.95%) ▲ 인천 유정복(50.3%) ▲ 울산 김기현(65.5%) ▲ 경기 남경필(50.4%) ▲ 경북 김관용(77.9%) ▲ 경남 홍준표(58.9%) ▲ 제주 ..
  • 지방선거
    지방선거 투표시작…밤 11시께 당선인 윤곽
    제6회 동시지방선거 투표가 4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3천600여 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고 종료와 함께 투표함 수거 및 개표 작업에 들어가 이르면 밤 11시께 당선자들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지난 30~31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이 예상보다 높았던 만큼 이번 지방선거 전체 투표율이 60%를 넘을 수도 있지만, 닷새간 '황금연휴'의 영향..
  • 사전투표
    내일 전국서 일제히 투표…밤 11시 전후해 당선인 윤곽
    6·4 지방선거의 투표가 4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3천600여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다. 이날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대부분의 지역은 밤 11시를 전후해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치러진 사전투표에서 투표율이 11.5%에 달해 이번 지방선거의 전체투표율이 60%를 웃돌지 주목된다. 이날 투표는 사전투표 때와는 달리 유권자들의 주민..
  • 사전투표
    지방선거 '열전 13일' 오늘 자정에 종료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3일 여야는 지도부가 총출동해 접전 지역을 돌며 표밭 다지기에 집중한다. 여야는 현재 7∼8곳의 광역단체장 선거가 접전 양상이라고 보고 부동표를 잡는데 집중하고 있다. 새누리당은 부산에서 시작해 대구·대전·충청·경기를 거쳐 서울로 올라오는 '경부선 북상 유세'를 벌이며 표몰이에 나선다. 지도부는 "국가개조와 박근혜 정부의 성공을 위해 한 번..
  • 與野, 전국서 막판 지원유세 '총력'
    여야는 6·4 지방선거 이틀 전인 2일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경기, 강원 등 전국을 돌며 지원유세 총력전에 나선다. 새누리당은 이날 오전 경기 수원 지동시장 앞 광장에서 경기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연 뒤 이날 오후 강원 춘천시 강원도당 회의실에서 강원 현장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와 최흥집 강원도지사 후보도 참석해 공약 발표도 ..
  • 6월4일에는 주소지 투표소에만 투표 가능
    오는 4일 공식선거일에는 사전투표와 달리 주소지 투표소에서만 투표를 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1일 보도자료에서 "6월4일 선거일 투표는 사전투표와 달리 정해진 투표소에서만 투표해야 한다"며 "선관위가 각 가정에 발송한 투표안내문을 확인해 '내 투표소'에 가서 투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내 투표소 위치는 투표안내문 외에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지방자치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