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계획서 승인의 건’을 가결했다. 표결 결과는 재석 251명 가운데 찬성 250명, 반대 1명이었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등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전면 진상규명해야”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를 비롯한 기독교·시민사회 단체들이 11일 6·3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제2차 긴급 시국성명서를 발표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관계기관을 향해 전면적인 진상규명과 선거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신학대 학생들 잇단 시국선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싸고 국내 주요 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잇따라 시국선언에 나선다. 앞서 총신대학교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총학생회 등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신학교 학생들은 10일부터 시국선언을 통해 진상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등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해야”
(사)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를 비롯한 기독교계 및 시민사회 단체들이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긴급 시국 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통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공식 답변과 독립적 진상조사를 촉구했다... 
김다위 목사 “재선거 여부까지 엄정히 검토해주길”
김다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일어난 일부 투표소에서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한 사람의 표가 막혔을 때, 정의도 멈추었다”며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김 목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쓴 글에서 “저는 지난 6월 3일 새벽 6시, 투표소가 열리자마자 한 표를 행사했다”며 “유권자로서 한 표를 던진다는 것은 단지 종이 한 장을 접어 넣는 일이 아니.. 
“선관위, 국민 신뢰 상실… 특별감사·조직 혁신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감사, 책임자 사퇴 및 조직 혁신을 촉구했다... 
지방·교육감 선거 후보들에 차별금지법 등 의견 물어보니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와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등 전국 700개 단체가 후보자들의 정책적 가치관을 검증하기 위해 나섰다... 
영국 지방선거서 한국계 구의원 5명 당선… 한인 정치사 새 이정표
영국 지방선거에서 역대 최다인 한국계 구의원 5명이 당선되며 영국 내 한인 정치사의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졌다. 특히 런던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계 정치인들의 입지가 확대되면서, 영국 사회 내 한인 공동체의 영향력 또한 한층 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보궐선거, 與 5곳·野 2곳 당선… 安·李 나란히 국회 입성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7곳의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국민의힘이 5곳, 더불어민주당이 2곳에서 당선됐다. 국민의힘은 지난 21대 총선에서 차지했던 4석에서 1석(강원 원주갑)이 늘어났고 민주당은 3석에서 1석이 줄어들었다... 
與 13곳 압승·野 4곳… 지방 권력도 교체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여당인 국민의힘의 압승,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참패가 사실상 확정됐다. 17개 광역단체장 가운데 경합지였던 경기와 대전, 세종에서마저 국민의힘이 당선을 확정짓거나 유력시되면서 13곳을 가져갈 것이 확실시된다... 
지방선거 선택의 날이 밝았다… 與 '제2 심판' vs 野 '견제'
6·1 지방선거 본투표가 1일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465개 투표소에서 실시된다. 지난달 27~28일 이틀간 실시된 사전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430만3449명 중 913만3522명(투표율 20.62%)이 참여해, 나머지 3516만9927명이 투표할 수 있다... 
與 9+α '승세 굳히기'…野 4곳도 위태 '목표 하향'
6·1 지방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의 광역단체장 판세 전망은 극과 극으로 갈리고 있다. 블랙아웃 전 여론조사에서 '9곳 플러스 알파'의 우세를 확인한 국민의힘은 지지층의 이완을 의식해 판세 전망까지 쉬쉬하며 '부자 몸조심'에 들어간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목표치를 대폭 낮추며 막판 '읍소'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