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총회
    유엔 3위원회, 北인권결의안 19년 연속 채택… 강제북송 우려
    유엔에서 인권 문제를 담당하는 위원회에서 북한 인권 상황을 우려하고 개선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19년 연속 채택됐다. 제78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는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회의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별도 표결 없이 전원동의(컨센서스)로 통과시켰다...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안보리
    한미일, 안보리 北인권회의 요청… "무기개발로 연결"
    한국, 미국, 일본 등이 공동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북한 인권 문제 관련 공개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국 대사는 10일(현지시간) 뉴욕 유엔 본부에서 "유엔 안보리 이사국으로서 알바니아, 대한민국, 일본에 북한의 인권 침해와 위반 사항에 관한 안보리 회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가 20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북한 관련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유엔웹TV 캡처
    한미일, 유엔 안보리서 北인권 공개회의 요청… 6년 만 개최 전망
    한국, 미국, 일본이 공동으로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공개회의 소집을 요청했다. 10일(현지시간)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주유엔 미국 대사 뉴욕 유엔 본부에서 "유엔 안보리 이사국으로서 알바니아, 대한민국, 일본에 북한의 인권 침해와 위반 사항에 관한 안보리 회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 유엔안보리 유엔대북제재위원회 썸네일 유엔
    VOA "달라진 한국 정부, 북한 문제에 '침묵' 깨고 공방"
    1일 미국의소리(VOA) 방송은 "반박권까지 활용하며 북한의 논리를 일축하는 한국의 '변신'은 77차 유엔총회가 공식 개회한 작년 9월부터 두드러졌다"며 "유엔 총회 공식 회의장과 군축 문제를 다루는 제1위원회, 특별정치와 탈식민을 주제로 한 제4위원회 등에서 한국과 북한이 공방을 벌인 사례는 최소 7차례에 달한다"고 보도했다...
  •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구테흐스 "우크라 평화 협상 가능성 낮아"
    19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이날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연말 기자회견을 통해 "가까운 미래에 효과적인 평화 회담이 열릴 가능성에 대해 낙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성 유엔 주재 북한대사가 15일(현지시간) 유엔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유엔 웹TV 캡처
    유엔, 18년 연속 北인권결의안 채택… 北 "적대정책 산물"
    유엔총회에서 18년 연속으로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됐다. 한국도 이번 결의안 공동제안국으로 참석했다. 유엔총회는 15일(현지시간) 오후 세션에서 유럽연합(EU)이 주도한 북한 인권 상황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지난달 제3위원회에서 채택된 안으로, 이날 본회의에 상정됐다...
  • 유엔안보리 유엔대북제재위원회 썸네일 유엔
    유엔 안보리, 9일 '북한 인권' 비공개 논의… 5년째 공개회의 중단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9일(현지시간) 북한 인권 상황을 비공개로 논의한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7일 보도했다. 유엔 소식통은 이 매체에 안보리의 북한 인권 관련 회의가 "금요일(9일) 오전에 예정된 콩고민주공화국 문제에 대한 회의가 끝난 뒤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 김성 유엔주재 북한 대사가 16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과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유엔 3위원회 北인권결의안 채택… 韓, 4년 만 공동제안국 참여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에서 유럽연합(EU)이 주도한 북한인권결의안이 채택됐다. 우리 정부는 4년 만에 공동제안국으로 참여했다. 16일(현지시간) 채택된 북한인권결의안은 북한 내 심각한 인권 상황에 대한 우려와 가해자 사법처리 및 유엔 절차에 대한 북한 정권 협력 필요성을 비롯해 핵·탄도미사일 프로그램으로의 자원 전용 규탄 등 내용을 담았다...
  • 박진 외교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방한중인 엘리자베스 실비아 살몬 가라테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 이신화 북한인권 국제협력대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北에 있어 인권 문제는 일종의 아킬레스건"
    이신화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가 유엔에서 진행되는 '북한인권특별보고관과의 상호 대화'에 한국 정부 대표로 참석한다. 외교부 당국자는 "유엔 총회 3위원회에서 26일 북한인권 특별보고관과의 상호 대화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이번 상호대화에 북한인권국제협력대사가 참석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