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가 지난 7일 총장실에서 위드지저스 미니스트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목회자 양성과 신학교육 및 선교에 힘써 감리교신학대학교 학생들이 세상에 선한 영향력으로 소금과 빛이 되는 목회자 양성과 한국 교회의 영적 부흥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한편, 위드지저스 미니스트리의 이사장이자 감리교신학대학교 명예박사인 유기성 목사와 협약식이 .. 
유기성 목사 “하나님 앞에 서면 불평·원망·낙심도 죄”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 위지엠 선교회 이사장)는 27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예수동행일기를 올렸다. 유 목사는 “어제 밤 늦게까지 잠이 들지 못했지만 새벽 일찍 일어나 서울로 출발했다. 한동안 창밖 풍경을 바라보는데, 기도원 강당에서 기도하는 것과 또 다른 은혜가 있었다”며 “차가 고속도로로 들어서면서 말씀 묵상을 했다. 욥기 마지막 부분, 하나님께서 욥에게 물으시면서 하시는 말씀.. 
유기성 목사 “고난의 때, 예수님처럼 순종 배우는 기간”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지난 30일 주일예배에서 ‘고난의 때 순종을 배우다’(히 5:7~10)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하나님은 좋으신 하나님이신 것을 정말 믿는데 왜 내 삶 속에서는 하나님은 구체적으로 역사해 주지 않으시는가’라고 질문하는 사람은 얼마나 답답하겠는가”라며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좀 더 명확하게 알아야 할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했다... 
유기성 목사 “전능자 되시는 주님 안에 거하며 그의 인도하심 따라 가길”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목사)가 16일 주일예배서 ‘전능자의 날개 아래 거하라’(시편 91:1-16)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우리 안에는 예수님이 계신다. 이에 대한 사실을 우리가 잘 깨닫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왜냐하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 주님께서 역사하지 않다고 느끼며 내 안에 계신다는 것을 말씀으로 확인하고도 의심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15장 4절에서 ‘내.. 
유기성 목사, 죠이선교회 수양회서 청년 고민 듣고… “예수님만 믿으면 돼”
유 목사는 “저는 죠이선교회 여름 수양회가 열리는 오륜 빌리지에 있다”며 “수양회에 참석한 한 청년을 만났다. 예수님을 믿지만 정신적 피폐함으로 고통스러워 했다. 예수님을 잘 믿으려 애를 쓰지만 사람들에게 연연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상처 받는 일이 많이 생겼고 마음에 분노가 쌓이고 ‘난 왜 이모양인가’ 하는 좌절만 커진다고 했다”고 했다... 
유기성 목사 “이제 세상이 좋아지기만 기다리지 말자”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은퇴목사)는 지난 7일 자신의 SNS계정에 ‘잠자는 자여 깨어나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 유 목사는 “담임 목사로서의 첫 목회지였던 부산에서, 꿈같은 시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다. 돌아오면서 ‘세월의 속도가 너무나 빠르다’는 사실에 두려움이 느껴질 정도였다. 비행기는 너무나 빠른 속도로 날아간다”며 “그러나 비행기 안에 있는 승객은 속도감을 못 느낀다. 지구는 엄.. 
제44차 목회자 예수동행일기 세미나 개최한다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이하 위지엠)가 오는 4월 17~19일까지 2박 3일간 여정으로 제44차 목회자 예수동행일기 세미나를 경기도 광주 소재 소망수양관에서 개최한다. 코로나 펜데믹으로 3년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세미나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 원로 유기성 목사가 주강사로 나선다... 
하나님만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성실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힘든 시기는 반드시 찾아온다. 그러나 말할 수 없이 힘들고 두려운 시기를 보내더라도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고 유기성 목사(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 대표, 저자)는 말하고 있다. 유 목사는 본 도서에서 독자들에게 오직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매진하는 것이 내 삶에 찾아온 고난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의 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또한 .. 
유기성 목사 “실패가 주는 유익 있어… 오직 예수만 붙잡기 때문”
선한목자교회 담임 유기성 목사가 23일 주일설교에서 ‘베드로는 끔찍한 실패자였다’(요한복음 18:15-2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 목사는 “베드로는 예수님에 대한 신앙고백을 한 최초의 제자, 물 위를 걷던 사람 등 숱한 신앙의 모본을 보였으나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했다”며 “그러면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라면 과연 베드로가 처한 상황에서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을 수 있을까”라고 .. 
유기성 목사 “성공이 아니라 주님이 목표이다”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성공이 아니라 주님이 목표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14일 자신의 SNS계정에 올렸다. 유 목사는 “오늘 호주 퍼스에서 목회자 예수동행 세미나가 열렸다. 참여한 목회자 부부의 수는 많지 않지만 퍼스 지역의 대부분의 교회 목회자 부부가 모였다. 강의를 준비하면서 우리의 목표가 목회 성공이 아니라 오직 주님이시기를 기도했다”고 했다... 
[신간] 예수님은 나의 선한 목자이신가?
예수 그리스도는 신앙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있어 선한 목자가 될 수 있지만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담임, 저자)는 “예수님이 선한 목자이심을 수없이 들어도 삶에서 경험하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이 너무 많다. 왜냐하면 예수님을 목자로 모시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메시지를 본 도서를 통해 알리고 있다... 
“하나님나라에 대한 비전·헌신, 한국교회 안에 회복돼야”
전 세계 주의 청년들이 함께 모이는 은혜의 자리 ‘2022 코스타 월드(KOSTA WORLD·해외 유학생 집회)’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무박 3일간 부산 수영로교회와 KOSTA메타버스캠프장에서 열렸다.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마16:3)을 주제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주집회 강사인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박반석 목사(Grace Community Chapel), 이재훈 목사(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