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연구팀 해외학자 초청 강연회 개최
    연세대 BK21 연구팀, 고린도전서 ‘엑트로마’ 의미 새롭게 조명
    사도 바울이 고린도전서에서 자신을 가리켜 사용한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라는 표현이 여성들의 재생산 경험과 고대 사회의 의례 문화를 통해 새롭게 해석될 수 있다는 연구가 제시됐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지난 14일 미국 버몬트주 미들버리대학(Middlebury College) 신약학 교수인 임은영 박사를 초청해..
  • 연세대 언더우드
    연세대 언더우드 선교상 후보 공모 시작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회장 윤동섭)가 해외 선교 현장에서 장기간 헌신해 온 한국인 선교사를 격려하기 위한 ‘제26회 언더우드 선교상’ 후보자 모집에 나선다. 접수는 이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된다...
  • 연세대 BK21팀, 현철 폴 김 교수 초청 특별강연
    연세대 BK21팀, 현철 폴 김 교수 초청 특별강연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 이하 BK21팀)은 지난 11월 6일 서울 마포구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 소리갤러리에서 현철 폴 김(Hyun Chul Paul Kim) 교수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은 ‘참된 예언자와 거짓 예언자: 예레미야와 오다 나라지 목사의 사회학적·탈식민적 고찰’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성서학과 탈식민 신학이 ..
  •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박성진 교수 초청 강연 개최
    다윗과 밧세바 이야기 속 ‘아이러니’에 대한 신학적 고찰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4단계 BK21 어깨동무사업(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미국 미드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아시아학 학장인 박성진 교수(구약학)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 박성진 교수는 ‘사무엘하 11:1–5의 이야기 구조에 나타난 아이러니의 반복 사용(Repetitive Irony in Narr..
  • 연세대
    연세대, 제25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 개최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오는 13일 오후 2시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25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언더우드 선교상은 연세대 설립자인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1859~1916)와 그의 부인 릴리어스 호튼 언더우드(1851~1921)의 선교 정신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 매년 수여된다. 시상식은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일에 맞춰 열리며, 교육·목회·의료·봉사 선..
  • 연세대학교 개교 140주년 맞아 국제 콘퍼런스 개최
    연세대, 개교 140주년 맞아 ‘기독교 고등교육의 미래’ 고찰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개교 140주년을 기념해 24일부터 26일까지 신촌캠퍼스와 송도 국제캠퍼스에서 국제 콘퍼런스 ‘1885-2025 연세대학교 기독교 고등교육의 미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선대의 헌신’을 ‘선한 책임’으로 계승한다는 취지 아래 마련됐으며,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 등 30개국에서 온 고등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고등교육 협력을 논의한다. 이번..
  • 안세희 전 연세대학교 총장. ⓒ연세대
    안세희 전 연세대 총장 별세… 연세대 학교장으로 장례
    연세대학교 제9·10대 총장을 역임한 안세희 전 총장이 지난 10일 오전 10시 25분 별세했다. 향년 97세. 1928년 평안북도 용천군에서 태어난 고인은 연희대학교 이공대학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으며 학문적 기반을 다졌다...
  •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연세대 신과대학, QS 세계대학평가 신학 분야 ‘세계 17위·아시아 1위’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이 2025년 QS 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y Rankings)에서 신학·종교학(Theology, Divinity & Religious Studies) 분야 세계 17위, 아시아 1위, 국내 1위를 차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연세대가 세계적인 신학 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평가된다. 연세대학교는 2025..
  • 연세대 여의도순복음교회 기부
    여의도순복음교회, 연세대에 30억 원 기부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는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목사 이영훈)가 연세발전기금으로 30억 원을 기부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연세대가 창립 140주년을 맞아 학문적 도전과 사회적 기여를 실현하고, 미래 교육·연구 환경을 혁신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 연세대 윤동섭 총장
    연세대, 선교 140주년 맞아 기독교계 지도자 초청 간담회 성료
    연세대학교는 창립 및 한국 개신교 140주년을 기념하며 16일 교계 지도자들과 함께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서대문구 총장공관 영빈관에서 진행됐으며, 주요 기독교 교단의 대표 목회자 27명이 참석해 연세대의 설립 이념과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연세대-IBM 퀀텀 시스템 원 ⓒ한국IBM
    연세대, 127큐비트 양자컴퓨터 도입… 국내 양자컴퓨팅 시대 개막
    연세대의 이번 양자컴퓨터 도입은 전 세계 대학 중 두 번째이자, 국가별로는 다섯 번째다. 도입된 IBM 퀀텀 시스템 원은 현재 상용화된 양자컴퓨터 중 최고 성능을 자랑한다. 양자컴퓨터는 양자역학적 특성인 중첩과 얽힘을 활용해 기존 컴퓨터로는 수백 년이 걸리는 연산을 단시간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연세대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
    연세대 언더우드기념사업회 12일 ‘제24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 개최
    연세대학교 언더우드기념사업회는 오는 12일 오후 3시에 루스채플 예배실에서 ‘제24회 언더우드 선교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8일 전했다. 이 시상식은 연세대학교 설립자이자 선교, 교육, 의료, 사회봉사 분야에서 큰 업적을 남긴 호레이스 그랜트 언더우드(1859-1916)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일에 맞춰 진행되기 때문에 더욱 뜻깊은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