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기독교TV와, CTS 인터내셔널이 글로벌 벤처 지원 기업인 이스라엘 ‘요즈마 그룹’과 함께 ‘CTS-요즈마 캠퍼스’를 설립, 운용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10월 16일 체결했다.
    연세대 신과대, 케서린 켈러(Catherine E. Keller)와 로버트 코링턴(Robert S. Corrington) 방한 강좌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Hot)한 신학자 중 한명인 케서린 켈러가 방한, 감신대(중강당; 23일, 월), 장신대(새문안홀; 24일, 화), 그리고 연세대(신과대학 B114; 26일, 목) 강연과 컨퍼런스를 그리고 미국의 탈자적 자연주의(ecstatic naturalism)의 거장인 로버트 코링턴이 서강대(정하상관; 24일 화, 5시), 연세대(신과대학 B114; 26일 목, 4시)에 마찬가지..
  • 제네바대학교 신학부 앞에서의 연세대학교 대표단
    '연세-제네바 신학 컨퍼런스' 열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및 연합신학대학원 전현식 교수(연세ICONS 생태-문화 융복합 연구센터장)는 지난 2017년 6월 21-22일, 스위스 제네바대학교에서 제네바대학교신학부와 공동으로 “연세-제네바 신학 컨퍼런스”(Yonsei-UNIGE Theological Conference 2017)를 개최했다...
  • 26일과 27일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제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가 열렸다.
    "정교호용? 새로운 경향이기는 하지만, 제한적일 수 있다"
    연세대 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연세대 원두우 신학관에서 "교회, 국가, 이념 - 교회의 사회, 정치적 위치를 논하다"란 주제로 '제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첫 강사로 나선 홍기원 교수(서울대 법학과)는 '정교분리'에 대해 논했다. 그는 "대한민국헌법상 종교와 정치의 분리: 헌법 제20조 제2항의 비교법적 고찰"이란 주제로 발표했다...
  • 지난 2013년 열린 동서신학포럼 때의 모습.
    동서신학포럼과 연세대,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 연다
    올해는 루터가 교황청의 교권정치에 반대해 95개조 반박문을 게시한 지 500주년이 되는 해로, 교계와 신학계에서 여러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이에 (사)동서신학포럼과 연세대도 오는 15일부터 3일 동안 연세대와 광림교회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미래교회 컨퍼런스 웹포스터
    연대 연신원, 제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 개최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에서는 「교회·국가·이념: 교회의 사회·정치적 위치를 논하다 」이라는 주제로 제 36회 미래교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26일~27일 연세대학교 원두우 신학관 예배실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