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는 오는 12일 교회 접견실에서 '사랑의교회, 사회적 섬김의 길을 모색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오전 9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는 기독교계, 시민사회단체, 학계 및 섬김 사역 전문가 등 약 2~3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교회측은 밝혔다... 
교계 지도자들, 사랑의교회 '회복' 위한 예배 드려
교계 지도자들이 함께 사랑의교회와 오정현 목사를 위한 예배를 드렸다. 오후 2시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이날 예배는 6개월 간의 자숙의 기간을 끝내고 사역에 복귀한 오 목사를 위로 및 격려하고, 교회의 회복과 발전을 위해 평소 오 목사와 목회의 뜻을 함께하던 교계 지도자 30인이 마련한 자리다... 
오정현 목사, 6개월만에 강단 복귀 "겸손히 내실 다질 것"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6개월의 자숙을 끝내고 22일 주일예배를 통해 강단에 공식 복귀했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 3월17일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인 오정현 목사에 대해 ▲자발적으로 6개월간 진정한 회개 및 자숙과 반성의 기회를 갖을 것 ▲동 기간 중 사례의 30%를 자발적으로 받지 않을 것 ▲사역함에 있어 당회가 제시하는 사역 가이드라인을 준수할 것 등을 합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3주기 추모예배 드려져
고(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3주기 추모예배가 2일 오전 11시 경기도 사랑의교회 안성 수양관에서 열렸다. 이날 '논문표절 논란'으로 자숙의 기간을 가고 있는 오정현 목사가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추모예배는 박정근 부산 영안교회 목사가 '말씀을 전파하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고, 한인권 장로(은보 옥한흠 목사 기념사업회 상임이사)가 사회를, 한기수 장로(사랑의 교회.. 
내달 2일 故 옥한흠 목사 '3주기' 추모예배
한국을 대표하는 복음주의 목회자 고(故)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의 3주기 추모예배가 오는 9월2일 오전 11시 사랑의교회 안성 수양관에서 열린다. 옥한흠 목사 기념사업회 주관으로 드려지는 이번 추모예배에는 고인의 제자훈련 목회철학을 계승하기 위한 '제1회 은보상' 시상식도 함꼐 진행된다... -전문- 한국교회언론회 '종자연' 관련 논평
[논평] 사랑의 교회가 사회적 기여를 하도록 기다리자 사랑의교회 건축 문제에 대한 주변의 방해는 집요하다. 사랑의 교회가 지난 2009년 건축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지하 점용'에 대한 불법성과 특혜에 대한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교회언론회, "종자연, 본연의 불교 개혁 위한 일 매진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교회언론회)가 서초 사랑의교회 건축문제에 대해 무제삼고 있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에 대해 불교 단체로서 사랑의교회에 대한 문제에서 벗어나 재가불자연대처럼 본연의 불교 개혁을 위한 일에 매진할 것을 제안했다... 
법원, 사랑의교회 도로점용·건축허가 취소소송 '각하'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의 신축 관련 도로점용과 건축 허가를 취소해달라며 관할인 서초구청을 상대로 황모씨 등 서초구민 6명이 낸 소송을 법원이 기각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7부(송우철 수석부장판사)는 9일 도로점용·건축 허가 처분이 '주민소송의 대상이 아니다'며 소를 각하했다. 이에 따라 사랑의교회 신축 공사는 예정대로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전문]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논문표절' 문제삼지 않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사랑의교회 당회원 일동은 담임목사의 논문표절로 인해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태와 관련하여 매우 안타깝고 참담한 심정으로 기도하면서 회복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이번 사태로 인해 우리 성도님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와 갈등을 준 것을 깊이 사죄하며 성도님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 교회 본연의 모습을 회복하도록 당회는 모든 노력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최근 일부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논문표절, 문제삼지 않겠다"
사랑의교회가 30일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과 관련 더 이상 문제삼지 않기로 하고 사태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사랑의교회는 이날 저녁 '당회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후 발표문을 통해 "사랑의교회가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용팔이' 김용남, 사랑의교회서 석유 뿌리고 난동 "나 하나 죽음으로써…"
정치깡패 '용팔이' 김용남(63)씨가 자신이 출석중인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 석유를 뿌리고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전 9시 40분쯤 석유를 교회 복도 등에 뿌리고 난동을 피운 혐의(방화미수)로 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최근 오정현(57)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 논란과 관련 교회 지도부가 설교를 중단 시킨 것에 항의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저지른.. 
사랑의교회, 각종 의혹 적극 해명…임의 모임엔 '우려' 표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항간에 제기되고 있는 옥한흠장학회 건축비 차용 의혹 등에 대해 적극 해명했다. 이와 함께 악의적 사실 왜곡 자제를 당부하며 당회 결의를 거치지 않은 임의 모임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