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CD포토] 사랑의교회 북쪽미션센터와 시계탑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11월30일 서초 새 예배당 입당예배를 드린 가운데 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사진의 북쪽 미션센터는 유리 건물로 지어졌으나 바로 옆의 시계탑은 오래된 교회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적벽돌로 지어져 대비된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대사회적 섬김의 역할 다할 것"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새 예배당 입당예배를 드리고 한국 대표적 대형교회로서 대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천명했다. 11월 30일 오전 10시 수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드려진 이날 예배에서 오정현 목사는 개회사를 통해 "주님께서 다 하셨다"며 "주님만을 더 기쁘시게 하는 사랑의교회가 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성도들에게 "엎드려 예배드리는 마음으로, 35년간의 은혜와 입당감..
  •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첫 주일예배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서 첫 주일예배…"4년 반의 대장정 마쳐"
    사랑의교회가 24일 서초 새 예배당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다. 앞서 불교 단체인 종교자유정책연구원(종자연)이 지난 2011년 3월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건축부지 관련 '지하 점용'에 대한 논란을 일으켰지만 이를 이겨내고 이날 예배를 들렸다. 이를 의식 한듯 오정현 목사는 "4년 반 동안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입을 열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새역사의 주인공이 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며 "성..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성탄절 트리서 만난 '북한 교회들'
    24일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새 예배당에 세워진 대형트리에 해방 전에 있었던 북한 교회 2,850개의 이름이 볼에 새겨 전시했다. 사랑의교회 한 교역자는 "교회 이름을 하나 하나 인터넷으로 검색하며 찾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고 전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크리스마스 트리 앞 '훈훈'
    24일 서초 새예배당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린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교회 광장에 세워진 대형 트리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해방 전 북한 교회 2,850개의 이름이 새겨진 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이날 오후 5시30분 불을 밝혔다...
  • 사랑의교회
    [포토뉴스] 사랑의교회 리더들, '새 시대 새 헌신' 다짐
    새예배당 입당을 앞두고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17일 새예배당 본당에서 진행한 제2차 리더십컨퍼런스에 참여한 6500여명의 교역자, 직원, 장로, 안수집사, 권사, 평신도 지도자(순장, 교사, 청년 등)등은 '소명선언문'을 낭독하고 '새 시대 새 헌신을 위한 헌신서약'을 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새예배당서 '새 시대·새 헌신' 다짐
    새예배당 입당을 앞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17일 리더들을 위한 '제2차 리더십컨퍼런스'를 새예배당 본당에서 진행하며 본격적인 서초동 시대를 알렸다. 사랑의교회는 오는 24일 추수감사주일부터 새예배당에서 예배를 드리며, 공식 입당예배는 30일에 드릴 예정이다...
  • 제2차 MK 컨설테이션
    선교사 부모 존경하지만 '그 길' 안 가겠다는 자녀들…
    선교지에서 성장한 선교사 자녀, 이른바 MK(Missinary Kids)의 85%는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선교사인 자신들의 부모를 꼽았다. 하지만 실제로 성장후 부모의 길을 따라 타문화권에서 사역하는 선교사 자녀는 2.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지난해 12월 44개 선교단체 대상 설문 통계와 같은해 10월부터 올해 4월까지 9개국 한국 선교사 70명, MK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