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9회 개혁주의 설교학회 설교학 학술대회
    "일방적이고 긍정적 단면만 부각하기 보다, 부정과 긍정을 섞은 양면적 메시지 전달 효과있어"
    제 9회 개혁주의 설교학회는 3일 오전 10시부터 사랑의 교회 국제회의실에서 ‘전달(Delivery)'을 주제로 설교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회 부회장인 한근수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학회 이사장인 백동조 박사가 신명기 10:13을 놓고 설교를 전했다. 신명기 10:13은 다음과 같다...
  • 사랑의교회 (구)강남예배당 간판이다
    사랑의교회, 갱신위에 '30억 5천만원' 명도소송 청구
    사랑의 교회가 갱신위원회 측을 상대로 30억 5000만원의 명도소송을 제기했다. 사랑의 교회는 “갱신위원회측이 강남예배당을 2013년 11월 30일 부터 5년간 무단으로 사용해왔다. 우리는 4년 6개월 간 무단사용으로 인해 발생된 손실 감정을 통해 27억원과 강남 예배당 관리비 3억 5천만원을 합쳐 총 30억 5000만원..
  • 오정현 목사
    "목사 자격 판단은 목사 소속 교단의 고유 영역"
    한교총은 "최근 모 교회의 목사 자격 문제에 대하여 원심을 파기 환송한 대법원의 결정에 대하여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히고, "종교단체의 종교인 양성과 자격부여, 임면에 관한 문제는 그 종단 고유의 권한으로 국가기관이 개입하여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며 "기독교 목사의 자격에 대한 판단 역시 그 목사가..
  • 오정현
    동서울노회,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 하자 없다" 결의
    예장합동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위임과 관련한 결의를 재확인하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정현 목사 위임에 대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판결을 내려 그 결과를 기다리던 중 오 목사가 소속한 동서울노회가 임시노회를 개최하고 “오 목사의 위임은 교단 법과 절차상 하자가 없다”고 결의한 것이다...
  • 2014년 여름 여성·남성시니어선교캠프
    예장합동 교단과 보수 교계 일각, 오정현 목사 옹호
    먼저 예장합동 총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24일 목회서신을 통해 "판결문을 살펴보면 볼수록 이번 판결은 오정현 목사 개인과 사랑의교회라고 하는 한 지역교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목회자, 혹은 더 나아가 모든 종교인들의 신분과 자격에 관한 사법부의 개입이 지나치다는 생각을 떨치기가 어렵다"고 밝혔다...
  • 오정현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자격 시비 대법원 판결 반박
    사랑의교회는 최근 입장문을 통해 "2015년 7월에 반대이탈파 성도들에 의해 제기된 오정현 담임목사에 대한 '위임무효 및 직무정지'를 구하는 소송에서 오 목사는 1, 2심에서 승소한 바 있었고 상고심인 대법원의 판결이 금주 목요일(4월 12일)에 있었다"고 밝히고, "재판부는 이미 미국에서..
  • 오정현 목사 논문 표절 사과 영상
    대법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자격 문제점 지적
    대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먼저 "이 사건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거나 이 사건 교단에서 목사안수를 받지 아니한 피고 오정현이 이 사건 교단의 목사가 되기 위해서는, 이 사건 교단 소속 노회로부터 목사후보생 추천서를 받아 목사후보생으로서 이 사건 신학대학원에 일반편입하여 졸업한 후 강도사 고시 합격, 1년 이상 교역 종사, 목사 고시 합격을 거쳐 목사 안수를 받는 방법 또는 이미 미국 장로교 교단 한..
  •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새봄을 맞이하여 제16차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열고 6일간 연인원(延人員) 12만여명이 동참하여 영적 비상(飛上)을 선언했다.
    사랑의교회, 새벽예배에 6일간 연인원 12만 명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새봄을 맞이하여 제16차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열고 6일간 연인원(延人員) 12만여명이 동참하여 영적 비상(飛上)을 선언했다. 12일(월)부터 17일(토)까지 진행된 봄 특별새벽부흥회는 매일 새벽 본당과 부속 건물을 가득 채운 1만여 명과 인터넷 영상 접속자 1만여 명 등 매일 2만여 명이 새벽을 깨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