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그렇게 가시다니요
    주일 아침. 교회앞 장의자 앞에서 누군가 누워서 주무시고 계셨다. 작년 6월에 만났던 성도님이셨다. 13개월 만에 본 그의 얼굴은 완전히 뼈만 남은 노숙인의 모습 같았다. 청바지는 찢어 있었고, 살과 근육이 없는 심각한 상태로 보였다...
  • 사랑의교회 서초 새 예배당 전경
    사랑의교회 도로점용허가 최종 취소
    17일 대법원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도로점용허가무효확인 등' 소송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0년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으로부터 받은 도로점용허가가 최종 취소됐으며, 교회는 막대한 액수를 들여 원상복구를 해야 할 위기에 처했다...
  • 유만석 목사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KBS, 뉴스의 중대성을 모르나?
    지난 6월 1일 사랑의교회는 그 동안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수년 간 예배당을 지어 헌당식을 가졌다. KBS1은 이를 27일 저녁 메인 9시 뉴스에서, 뉴스 첫 꼭지로 사랑의교회 헌당(獻堂)을 부정적으로 채우는 것으로 시작하였다. 이를 보는 시청자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교회오빠
    방송과 언론을 통해서 이관희 집사님의 소식을 듣고 그가 회복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는 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했다. 동생을 암으로 보낸 나는 그분의 고백이 나의 동생과 너무도 동일했다. 그러나 지난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그날 얼마나 울었는지...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아들의 수술
    그 다음날 침착하게 회사에 가서 일처리를 다하고 입원 수속이 빠르게 진행됐다. 수술을 빨리 할 수 있음이 얼마나 감사하던지 병원기도실을 들어가니 방언하며 간절하게 하나님 앞에 눈물로 간구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았다. 가슴이 미어지는 순간이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대법원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자격 없다" 원심 확정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결의무효확인' 소송에서 25일 대법원이 오 목사 측의 '파기환송 후 상고'를 '심리불속행기각' 함에 따라 원심이 확정됐다. 원심 판결은 ▶예장합동 동서울노회가 2003년 10월 오정현 목사를 교회 위임목사·당회장·담임목사로 위임한 결의는 무효 ▶오 목사가 사랑의교회 위임목사·당회장·담임목사로서의 직무를 집행해선 안 된다는 것 등이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일어나 걸으라
    요양원 예배를 섬긴지가 4년을 넘어 가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성도들을 많이 만났다. 최근에는 60세 되신 남자 성도님을 만나게 되었는데 휠체어를 이용해야만 하는 불편한 몸을 가지고 계셨다. 원장님에게 그의 삶을 소개받고 가슴이 먹먹하고 아픔이 밀려오는 경험을 했다...
  • 사랑의교회 김영란 목사
    [개척목회칼럼] 목회는 내가 하마
    참으로 교회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고 오직 “사명” 나는 주의 일을 하다 죽는다. 그런 믿음으로 지하에서 영적인 싸움을 시작했다...
  • 예배 마지막 사랑의교회 성도들이 재헌신을 위한 합심기도를 하고 있다.
    [CD포토]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재위임 예배 이모저모
    사랑의교회가 성도들의 재헌신 감사예배와 함께 오정현 목사에 대한 위임예배를 다시 드렸다. 행사는 예장합동 동서울노회(노회장 곽태천 목사) 인사들이 순서를 맡아 진행했으며, 박원균 목사(동서울노회 위임국장)의 공포로 얼마 전 교단 목사 자격이 없다는 내용의 대법원 판결로 잃어버릴 뻔 했던 오 목사의 사랑의교회 당회장 직은 다시금 회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