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북한인권, 성통만사(이사장 김태훈)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회장 이재원, 한변), 올인모, 국회 아시안인권의원연맹(회장 김기현)이 1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제300차 화요집회 ‘이젠 북한인권이다!’ 세미나를 개최했다. 2014년 10월부터 한변 주최로 열리던 북한인권 개선 촉구를 위한 화요집회가 이날 300회를 맞은 것이다... 
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 회기서 북한 인권 문제 강력 제기
강인선 외교부 2차관은 2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58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 회기에서 북한 인권 문제와 강제 송환된 탈북민들의 인권 침해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외교부는 이날 강 차관이 연설을 통해 북한의 인권 상황과 국제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북한인권정보센터 "강제송환 책임은 누가 지나?"
지난 2019년 11월 대한민국 정부는 탈북어민 2명을 북한으로 강제송환했다. 당시 정부는 이들이 '흉악범'이며 귀순 의사에 ‘진정성’이 없다는 이유로 송환했다고 밝혔으나, 이 결정은 고문 방지 협약과 난민협약의 가입국인 대한민국이 국내법과 국제법, 국제 의무를 모두.. 
통일연구원 “北주민 정보접근권 보장 위해 북한인권법 개정해야”
19일 통일연구원은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 활동 분석과 추진과제' 보고서를 통해 북한인권법 내 정보접근권 관련 규정 신설과 북한인권재단 출범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는 국제사회와 협력하여 북한의 정보접근권 제한 법제 폐지를 촉구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中, 탈북민 강제북송 멈추고 인권 보호 요구에 귀 기울여야”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이하 국민연합)이 17일 오후 1시 서울 명동 중국대사관 입구에 위치한 서울중앙우체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정부에 탈북민 강제북송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국민연합은 성명을 통해 "중국 정부는 탈북난민에 대한 인권유린과 강제북송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인권 단체들 “한국, 유엔 인권이사회 주요제안국 돼야”
북한 인권단체와 북한에 억류된 한국인 선교사의 가족들이 이달 말 열리는 유엔 인권이사회를 앞두고 한국 정부에 보다 적극적인 외교적 역할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국이 북한인권 결의안의 공동제안국으로만 참여할 것이 아니라 주요 제안국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미 상원, 국제 종교 자유 결의안 발의… 북한 종교 탄압 강력 비판
미국 상원에서 국제 종교 자유를 지지하는 결의안이 발의됐다. 이번 결의안은 북한을 포함한 여러 국가에서 벌어지는 종교 탄압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하며, 종교 자유를 보호해야 한다는 미국의 외교적 입장을 강조했다. 공화당의 제임스 랭크포드 상원의원은 전 세계 종교 자유의 중요성을.. 
“북한인권재단 설립, 인류 보편의 가치 실현하는 것”
‘8년의 침묵, 북한인권재단의 미래는’이라는 주제의 정책세미나가 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렸다. 행사는 국민의힘 박충권 국회의원이 주최했고, 통일부가 후원했다. 개회사를 전한 박충권 의원은 “2005년 8월 북한 주민들의 기본적 권리를 보호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루기 위한 첫걸음으로 북한인권법이 발의되었다”며 “그러나 이 법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 무려 10년 6개월이라는 긴.. 
북한인권운동 30년, 수잔 숄티 대표의 끝없는 노력
숄티 대표는 1996년 북한 탈북자들의 증언을 듣고 북한 인권문제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1999년에는 미국 상원에서 북한 정치범 수용소 문제를 다루는 청문회 개최를 주도했다. 또한 2003년에는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미 의회 증언을 성사시켜 북한 정권의 실태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 
김정은, 청년 사상 통제 위해 강제 노동 동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체제 유지의 주요 위협으로 자리 잡고 있는 청년들의 '사상적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육체 노동을 강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6일(현지 시간) "김정은은 북한 청년들을 통제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전했다... 
“종교박해로 수용소행·처형… 미래에 北 선교? 현실 알려야”
북한인권정보센터(NKDB, 이사장 신영호)가 23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 211호실에서 2024 북한종교자유백서 및 북한인권 국민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북한인권 인식 개선과 탈북민 구출 활동에 30여 년 헌신해 온 김스데반 목사(여리고미션)가 자리해 대북 선교 현황과 방향을 전했다... 
통일부 “북한인권, 국제사회·민간 협업 다각화해야”
통일부는 오늘 22일 2025년 제1차 북한인권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수경 통일부 차관 주재로 외교부‧법무부‧국무조정실‧국가인권위원회 등 유관부처 국‧과장급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북한인권정책협의회는 정부부처 간 북한인권 정책을 협의 및 조정하기 위한 협의체로, 이번 회의는 부처별 2025년도 상반기 북한인권 정책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부처간의 효과적인 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