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wiki
    존 볼턴 “트럼프, 김정은 만나려 평양 방문 추진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북미정상회담에 관여했던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을 위해 평양 방문을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1일(현지시간) 한미연구소(ICAS)가 주최한 화상 대담에서 “제가 특히 우려하는 점은 만약 그들이 회담을 추진한다면 싱가포르에서 북한 지도자와 만난 첫 대통령이 됐고, 2019년..
  • 이양수 국회 정보위원회 위원장이 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뉴시스
    국정원 “트럼프·김정은 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대화 징후 있어”
    국가정보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야 간사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 비공개 전체회의가 끝난 뒤 국정원의 보고 내용을 전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사진=VTV)
    트럼프 “연내 김정은과 회담” 시사… 북미 정상회담, 한반도 안보 새 변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담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면서 북미 정상외교가 한반도 정세의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 비핵화에 대해서는 분명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대화 재개가 한반도 안보에 미칠 영향을 둘러싼 우려도 커졌다...
  • 김정은 트럼프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과 조건 없이 대화 열려”… 북미대화 재개 가능성 주목
    미국 백악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북미관계 관련 발언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조건 없이 대화할 의사가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북한이 미국의 정책 변화 여부에 따라 관계 개선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미국 역시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있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향후 북미대화 재개 여부에 국제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
    최선희 北외무상, 트럼프 방한 직전 러시아·벨라루스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북한이 최선희 외무상의 러시아 및 벨라루스 방문을 공식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최측근이자 대미 외교를 총괄하는 최 외무상이 자리를 비운다는 점에서, 이번 트럼프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한 북미 정상 간 만남 가능성은 한층 낮아졌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 시드니 사일러 전 국가정보국(DNI) 국가정보위원회(NIC) 북한담당관이 지난 1월 22일(현지 시간) 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대담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CSIS
    트럼프 방한, 북미회담 성사 가능성 낮다는 전망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방한할 예정인 가운데, 이를 계기로 전격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들은 실제 회담이 이뤄질 가능성은 낮다고 진단했다...
  •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wiki
    존 볼턴 “트럼프의 김정은 회담 집착, 비핵화 노력 훼손 우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회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보이는 것이 한반도 비핵화 노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경고했다고 북한 전문매체 NK뉴스(NK News)가 2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볼턴 전 보좌관은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해 “최대 압박” 전략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김정은 트럼프
    한미 정상, 북미 대화 필요성 확인… 경주 APEC서 회담 성사 주목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북한 문제에 상당한 비중을 두었다. 그는 “저의 관여로 남북 관계가 잘 개선되기는 쉽지 않다”며 “실제로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께서 ‘피스메이커’를 하시면 저는 ‘페이스메이커’로 열심히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김정은 트럼프
    美국무부 "북한 인권침해 지속"… 보고서 분량은 절반 축소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2기 출범 후 처음 발표한 인권보고서에서 북한 당국이 주민들에 대한 처형, 고문, 강제 실종, 집단 처벌 등 심각한 인권 유린을 계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보고서 분량은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줄었고, 정치범 수용소 실태나 독재정권 체제 비판 등 주요 내용이 빠져 논란이 일었다...
  • 김정은 트럼프
    트럼프, 김정은과 대화 재개 가능성 열어둬
    28일(현지 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백악관 고위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종식시키기 위해 김정은 위원장과 대화할 의사가 여전히 있다"고 말했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 다시 만나는 데 열려 있다고 여러 차례 밝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