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20회 샬롬나비 학술대회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교육
    “청년들 교회 떠나는 건, ‘의미’ 없어서”
    제20회 샬롬나비 학술대회가 29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 횃불회관 화평홀에서 ‘한국교회와 다음세대 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김영한 박사(샬롬나비 상임대표, 숭실대 명예교수)가 ‘한국교회 미래와 차세대 신앙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기조강연을 하고 세 명이 연이어 발표했다...
  • 번개탄 유튜브 특집방송 여름사역 길잡이
    번개탄TV, 여름수련회 준비를 위한 유튜브 특집방송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위한 방송 번개탄TV가 교회학교 여름 사역을 위한 첫 번째 특집방송을 준비했다. 6월 2일~3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교회학교 여름 수련회 준비를 위한 토론과 길잡이 방송으로 유튜브 번개탄 TV로 생중계된다...
  • 부흥세대 스프링 캠프
    “기독교인에게 중요한 건 결정 아닌 순종”
    5월 한 달간 매 주일 저녁 진행되는 ‘부흥세대TV 유튜브 스프링 캠프’ 첫 시간이 지난 3일 저녁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열렸다. 원종찬 전도사(부흥세대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캠프에선 이성빈 전도사(우리시민교회 중고등부 담당)가 ‘선택하고, 집중하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이어 차선우 전도사(광교 시은소교회 청년부 담당)가 ‘결정이 아닌 순종’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싱가폴 HOGC 탄 서우 하우 목사(Pastor Tan Seow How).
    "청소년은 내일의 리더가 아닌 바로 이 순간, 오늘의 리더"
    11일 WEA 2019 GA 특강을 통해 '강력한 청년교회'로 세계 교회에 충격을 준 탄 서우 하우 목사(Pastor Tan Seow How, Heart of God church in Singapore)가 12일 오전 두 번째 강연을 이어가며 자신의 교회 청소년 리더들과 함께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해 교회 리더들에게 다시 한 번 도전을 줬다...
  • 싱가폴에서 청소년 교회를 크게 부흥시킨 탄 서우 하우 목사(Pastor Tan Seow How, Heart of God church in Singapore)가 WEA 2019 GA에서 강연하고 있다.
    '다음 세대' 걱정 된다? "강력한 청소년 교회 가능하다"
    세계복음연맹(WEA) 2019 세계 총회(GA) 주된 이슈들 가운데, 으뜸 되는 것은 '다음 세대' 문제였다. 한국교회를 비롯해 전 세계 교회들이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신앙을 잘 전수할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11일 열린 저녁 집회에서..
  • 2019 다음세대 담임목사 세미나
    "다음세대 살리는 목회철학 방향 모색"
    총회교육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가 주최한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담임목사 세미나’가 지난 4-6일 코드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다음세대에 대한 담임목사의 목회철학이 세워져야 교회의 체질개선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모아졌다. 장년중심의 목회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목회로 전환, 투자가 실행돼야 한다는 것이다. 세미나에는 총회임원과 교육위원회 임원, 담임목사 및 ..
  • 다음세대 미래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
    "4차 산업 혁명은 도리어 교회 학교 부흥을 위한 기회"
    ‘다음세대 미래 교육/목회 어떻게 할 것인가?’란 제목으로 심포지엄 10일 오전 9시 반부터 온누리교회 양재성전 기쁨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발제인 ‘4차산업혁명시대 기독교 다음세대 교육 어떻게 할 것인가?’의 주요 발표자로 안종배 한세대 교수가 나섰다. 논찬에는 서영석 목사(어린이 전도 협회 대표, 4/14연합 공동회장), 천태혁 목사(SCHOOL IMPACT 대표), 오호연 목사(고촌..
  • 신앙의 자녀 대잇기 운동
    "한국교회 부흥의 핵심, 부모가 적극 신앙의 자녀를 양육하는데 있다"
    기독교대한성결교회는 ‘신앙의 자녀 대잇기 운동’ 세미나를 13일 오전 11시 부터 신길 교회에서 개최했다. 보건복지부의 후원을 받은 이번 세미나는 1부 예배와 2부 세미나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윤성원 목사가 신명기 6:4-9을 놓고 설교했다. 먼저 그는 렘 29:11 말씀을 얘기 했다...
  • 한국개혁주의생명신학회 청소년 사역
    "다음 세대 청소년들 눈높이에 맞춰, 하나님 사랑으로 적극 돌봐야"
    한국개혁주의생명신학회는 최근 성도교회에서 ‘한국교회 청소년 사역, 이대로 좋은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송파구에서 청소년 대안학교인 한빛청소년대안센터에서 소장을 맡고 있는 최연수 한빛청소년세움교회 담임 목사가 강연을 전했다. 그는 ‘교회와 멀어진 청소년들과 간격 좁히기 방안’이라는 주제로..
  • 이효상 미래목회포럼 사무총장
    [이효상 기고] 다음세대를 향한 고민
    우리는 우리의 심각한 현실을 알고 있다. 한국교회는 이미 고령화되고 노화되었다. 간혹 시간이 되면 이런 질문을 한번 해 보자. 예배에 참석하는 신자들의 평균연령은 얼마나 될까? 사람들을 일일이 붙잡고 나이를 물어볼 수는 없지만..
  • 소망교회 김지철 목사
    김지철 목사 "다시금 기독교를 매력적인 종교로 회복시켜야"
    한국교회 심각한 위기 가운데 하나인 '다음세대' 문제를 소망교회(담임 김지철 목사)가 다뤄냈다. 교회 창립 40주년과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열린 '다음세대 컨퍼런스'의 주제는 "다음세대가 소망입니다"로, 소망교회는 지난 수년간 진행해 온 교육콘텐츠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