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이하 희대연)가 3일 오후 1시 45분, 서울 종로구 중앙성결교회에서 열렸다. 중앙성결교회 담임 한기채 목사가 환영과 축사를 전한 가운데 열린 이번 기도회는 ‘교회를 위협하는 무신론 사상을 무너뜨려라’를 주제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교계와 학계, 세계관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강사들이 참여해 발제와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교회가 직면한 사상적 도전과.. 
고려신학대학원, 다음 세대 신학 인재 발굴 나서
고려신학대학원이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밀착형 멘토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지난 1월 중순 경기동부노회와 서울권역 SFC 행사를 잇따라 방문해 신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월 13일에는 경기동부노회 SFC가 주최한 ‘다멘커(다음 세대 비전 멘토 커뮤니티)’ 모임이 열렸다. 이 행사는 매년 신학, 인문, 자연, 예체능 .. 
10대가 직접 만든 ‘2025 위틴즈페스티벌’ 성료
청소년 문화사역단체 지저스무브먼트(대표 박래성 목사)는 지난 23일 경기 부천 북부역 마루광장에서 '2025 위틴즈페스티벌(WETEENS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는 'FREEDOM! (Know Jesus, Get Freedom)'을 주제로,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이 주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위틴즈페스티벌 운영위원회는 이번 축제가 말라기 4장 6절을 토대로 세대 .. 
ACE-TCK WAVE 업무협약 체결, “TCK 사역 네트워크 구축”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다음세대 사역단체인 ACE(Adullam Community in the Endtime)와 한국의 TCK(Third Culture Kids) 사역단체인 TCK WAVE가 TCK 사역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0월 25일 서울 홍대 인근의 TCK WAVE 사역 공간인 WAVE153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TCK들이 신앙 공동체 안에서 건강.. 
[다음세대를 살리자] 말할 수 없는 고통, 소리 없는 총알 ‘왕따’
왕따는 무엇일까? 왕따의 정확한 정의는 어떤 집단 또는 무리에서 특정한 대상을 의도적이고 반복적으로 오랜 기간 소외시키거나 괴롭히는 현상, 또는 그 피해자이다. 흔히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이 왕따라는 명칭 또는 현상은 사실 공식적으로 정의가 된 용어가 아니다. 제대로 된 표현은 ‘집단 따돌림’ 혹은 ‘집단 괴롭힘’이 맞다. 왕따는 1990년대 후반쯤(1997년으로 추측)에 신조어로 시작하여.. 
AI를 지혜롭게 사용하기 위해 기독교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예장합동 총회 교육부(부장 이경조 목사)는 최근 ‘AI 시대, 기독교 세계관으로 다음세대를 세우다’라는 주제로 2026 총회교육주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교회 교육의 본질적인 사명을 재확인하고, 그에 맞는 교육적 방향성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포지엄의 첫 강의는 ‘변하는 세상, 변하지 않는 진리’라는 주제로 AI 시대에서 기독교인들이 지.. 
“한국, 세대 간 종교 격차가 가장 큰 나라”
이춘성 목사(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사무국장, 분당우리교회 협동목사)가 최근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홈페이지에 ‘세속화와 세대 격차에 대한 최신 연구: 한국 교회는 다음 세대를 위한 전략이 있는가?’라는 주제의 칼럼을 게재했다. 이 목사는 “지난 8월 19일, 스위스 로잔 대학과 영국 옥스퍼드 대학, 그리고 미국 메릴랜드 대학의 연구자들이 여러 여론조사 기관에서 실시한 자료를 분석해 111개국의 종.. 
회복과 침체, 기로에 선 ‘여름성경학교’… “다음세대 위한 전략 필요”
올해 여름, 한국교회의 여름성경학교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활기를 되찾고 있다. 대면 프로그램 재개와 함께 참가 인원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거나 오히려 증가한 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많은 교회들이 여름성경학교를 단순한 계절 행사가 아닌, 다음세대 신앙 교육의 핵심 사역으로 재조명하고 있다... 
CTS, 교육콘텐츠허브 ‘런투게더’ 공식 론칭… 교회 돌봄 사역 본격화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지난 21일 (사)행복한출생 든든한미래, (재)스마트교육재단, 그리고 40여 개의 전문 교육 콘텐츠 업체들과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콘텐츠허브 ‘런투게더(Learn Together)’를 공식 론칭했다. 이번 협약은 저출생 극복과 다음세대 돌봄 강화를 위한 것으로, 전국 교회가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런투게더’.. 
김병삼 목사 “목회자, 다음세대 아닌 다음시대 준비해야”
만나교회(담임 김병삼 목사)가 ‘컨퍼런스 만나IC 2025’를 17일부터 오는 19일까지 3일간 본교회당에서 진행한다. 만나교회는 “교회를 함께 세워가는 목회자와 평신도 리더십이 한자리에 모이는 나들목(IC)”이라는 의미에서 컨퍼런스의 이름을 ‘만나IC’로 지었다... 
2025 네임리스 여름 수련회 개최… 주제는 “VICTORY(승리)”
다음세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네임리스 수련회’가 청소년과 청년, 아동을 대상으로 오는 여름 전주에서 개최된다. 수련회는 7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 및 전주대학교 기숙사 일대에서 진행되며, 총 3차례의 청소년·청년 수련회와 1차례의 키즈 수련회로 구성된다. 올해 수련회의 주제는 ‘VICTORY(승리)’로, 요한복음 16장 33절 말씀인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는 성.. 
“「새한글성경」, 다음세대 위한 최적의 번역”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가 8일 서울 중구 소재 영락교회(김운성 위임 목사) 본당에서 지난해 12월 10일에 발간된 「새한글성경」(이하 새한글)의 완역과 출간을 기념하는 학술 심포지엄이 ‘「새한글성경」이 다매체 시대의 한국교회 다음세대에게 끼칠 영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환영사를 전한 권의현 사장(대한성서공회)은 “「새한글성경」은 다매체 시대의 젊은이들이 성경을 보다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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