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에디 아서 박사의 기고글인 ‘부활절은 항상 권력의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를 17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에디 아서 박사는 와이클리프 성경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영국에 거주하며 글로벌 선교의 미래에 대해 연구하고, 글을 쓰고, 이야기하며, 사회 변화에 대한 맥락적 관점을 제공하고 있다... 
“죽음의 권리조차 없다” 인도 기독교인, 장례 위한 법적 싸움 지속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촉티스가르 주에서 기독교인들의 묘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법적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고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라메시 바겔이 아버지인 수바시 바겔 목사의 장례를 치르기 위한 법적 투쟁을 벌인 뒤, 촉티스가르 정부가 기독교인을 위한 전용 묘지를 지정하지 않자, 인도 대법원에 새로운 청원을 제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격적인 관계의 영역은 반드시 시간이라는 장치를 통해 증명되어진다. 쉽사리 포기하고 싶은 순간에도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치열한 순간들이 성실하게 모인다면, 비로소 결혼 생활의 가치를 제대로 우려낼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결혼 생활이라는 긴 여정 가운데 하나님의 섬세한 의도를 발견하는 시야가 넓어지도록 이 책이 돕고 싶다... 
“틸리케가 제시하는 남자와 여자의 본질적 관계는…”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1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양재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틸리케의 결혼 및 성윤리’라는 주제로 제110회 월례학술포럼을 개최했다. 먼저, 개회사를 전한 김영한 박사는 “독일 루터교 신학자 틸리케(Helmut Thielicke, 1908-1986)는 1968년에 일어난 프랑스 성혁명과 1970년대 광란한 독일 학생운동의 시기를 겪으면서 시대가 당면한 성윤리 이.. 
문재인, 민간 통계 제재 지시… 전 정부는 부동산 통계 조작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와 국토교통부가 부동산 가격 통계를 조작하고, 민간 통계를 통제하려 했던 정황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다. 정부의 공식 통계와 민간 은행이 발표하는 통계 간 차이가 커지자, 문재인 당시 대통령이 민간 통계의 폐지 또는 제재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사실도 확인됐다... 
홍준표 "차별금지법 반대"... 보수 가치 기반 개혁 구상 제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인 홍준표 대구시장이 18일 사회, 교육, 문화 분야의 전면적 개혁을 담은 '국가대개혁 100+1' 공약을 발표했다.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에 위치한 대선캠프에서 열린 발표회에서 홍 후보는 "정의로운 사회와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핵심 목표로, 총 26개의 세부 혁신 과제를 담은 개혁안을 공개했다... 
정부, 12조2000억 원 규모 추경안 확정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8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임시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제1회 추경안을 심의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민생을 돌보며,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는 것은 정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이자 존재 이유"라고 밝혔다... 
의대 정원 확대 철회에 사회적 반발 확산
교육부는 18일,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을 기존 5058명에서 3058명으로 줄인다고 발표했다. 이는 당초 정부가 밝힌 2000명 증원 계획을 전면 철회한 셈이다. 정부는 앞서 의대생들이 일정 수준 이상 수업에 복귀할 경우에 한해 정원을 조정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하지만 지난 16일 기준 전국 40개 의대의 평균.. 
“6·3 대선, 국가 운명 결정할 중대한 선택”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교회언론회)는 17일 논평을 발표하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국민들이 국가의 미래를 책임질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회언론회는 "우리나라는 오는 6월 3일 갑작스럽게 새로운 대통령을 선출하는 상황을 맞았다"며.. 
명지대, 2025학년도 세족식 개최… 24년째 이어온 전통
명지대학교가 인문캠퍼스와 자연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세족식'을 개최하며, 예수의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예수 수난절과 부활절 기간에 맞춰 진행되어, 예수가 제자들의 발을 씻긴 본을 따르는 참된 섬김의 의미를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아공서 납치됐던 美 선교사, 총격전 끝에 ‘기적 생환’
미국 테네시 출신 선교사 조쉬 설리번(34)이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트케이프주의 거베하(Gqeberha) 인근 마더웰 지역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된 지 5일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됐다. 남아공 경찰청(SAPS)은 최근 성명을 통해 설리번 목사가 총격전 끝에 무사히 구출됐으며, 해당 작전에서 용의자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14)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1장에서, 자칭 사도라 하며 그리스도의 이름을 팔고 다니는 거짓 교사들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탄의 일꾼”으로 단정하였다(고후11:13-15). 바울은 이들이 외형상 ‘의의 일꾼’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성경을 왜곡하고 사람들을 속이는 자들이라 경고하였다. 오늘날의 이단과 사이비 역시 겉으로는 경건해 보이고, 헌신적이며 심지어‘봉사 단체’처럼 포장되기도 하지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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