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대책은‘네팔 교회건축 캠페인’을 전개한다
    “네팔 성도들 위해 ‘믿음의 공간’ 짓는다”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네팔 극서부 지역 성도들을 위해 현지 교회 건축을 지원하는 ‘네팔 교회건축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최근 밝혔다. 네팔은 기독교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교인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교회 공간이 부족해 성도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 대한성서공회는 지난해 12월 10일에 발간된 '새한글성경'의 완역과 출간을 기념하여 봉헌 예배 및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한성서공회, ‘새한글성경’ 봉헌 예배 및 학술 심포지엄 개최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는 오는 8일 영락교회(위임 김운성 목사) 본당에서, 지난해 12월 10일에 발간된 '새한글성경'의 완역과 출간을 기념하여 봉헌 예배 및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새한글성경'은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인역 성경으로, 원문의 의미와 구조를 최대한 충실히 반영하면서도, 21세기 다매체 시대에 적합한 현대 한국어의 표현과 문법을 고려하..
  • 초록우산이 지난달 27일 경북 지역에서 영남권 산불 피해 아동 가정에 대한 긴급구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초록우산 통한 산불 성금 약 20억 원…아동 가정 일상회복 지원 강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영남권 산불 피해에 관한 국민 성금을 바탕으로 아동 가정의 일상회복을 위한 실질 지원을 강화한다고 1일(화) 밝혔다. 앞서 초록우산은 산불 발생 직후 아동 가정 피해 현황을 파악하면서 자체 재원 최대 1억원을 우선 투입해 긴급구호키트, 생활안정자금, 주거지원 등 긴급구호에 나선 바 있다...
  • 경북 청송의 산불 피해지역을 살피고 있는 세이브더칠드런 직원
    세이브더칠드런, 산불 피해 아동 지원 3배 확대…긴급 구호 강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산불 피해 아동을 위한 긴급 지원 규모를 기존 1억 원에서 3억 원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1일(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울산 언양 지역의 대피 아동들에게 생수, 간식, 생리대,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제공했으며, 안동 지역 대피소에도 물티슈, 마스크, 양말 등을 지원했다...
  • 헌법재판소
    헌재,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생중계 허용
    헌재는 이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진행될 예정"이라며, 해당 선고기일에는 방송사의 생중계와 일반인의 방청이 모두 허용된다고 밝혔다. 이는 대통령 탄핵이라는 중대한 사안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려한 조치로, 공공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결정으로 풀이된다...
  •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
    장제원 전 의원, 서울 오피스텔서 숨진 채 발견
    장제원 전 국회의원이 서울 강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고 경찰이 1일 밝혔다. 전날인 3월 31일 밤 11시 45분경, 강동구 소재 오피스텔에서 장 전 의원이 숨진 상태로 발견되었으며, 현장을 조사한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와 관련된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하였다...
  • 한국이 9일(현지시각) 유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 선출됐다. 사진은 지난해 4월 유엔 제네바사무소에서 열린 인권이사회 고위급 분과 개회식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연설하고 있는 모습.
    "인권위, 유엔 무대서 북한 억류 국민 송환 촉구"
    국가인권위원회가 유엔 인권이사회 회의에서 북한에 억류 중인 대한민국 국민의 조속한 송환을 강력히 촉구하였다고 밝혔다. 인권위는 이번 회의를 통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환기시키고, 억류자와 납북자, 국군포로 문제 등 다양한 인도적 사안을 제기하며 북한의 권고 이행을 요구하였다...
  • 세인트하우스 평택 정재우 목사
    비만 오기를… 비만 기다려
    이렇게 간절히 비만 오기를 기다려 본 적이 없었다. 산불이 급속히 확산되어 갈수록 애타는 마음으로 비만 기다렸다. 금번에 동시다발로 일어난 산불이 열흘 만에 비로소 진화되었다. 그 피해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울창한 산림이 불바다로 타들어 갔다. 강 속의 바람이 부채질을 해서 불길은 한없이 커져갔다.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가 되어 산맥을 가로질러 가면서 모조리 태워버린 것 같았다. 산불이 마을 ..
  • 2025 제11회 아트랜스로지 展 개최
    “기독 미술인 작품… 하나님 무한한 사랑 반영한 거울”
    한국미술인선교회(대표 신혜정 회장, 이하 한미선)가 31일 서울 극동갤러리에서 2025 제11회 ‘아트랜스로지 展’을 개최했다. 아트랜스로지전은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지속되며,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에 위치한 극동방송 사옥 내 극동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아트랜스로지(ARTRANSLOJE)는 ‘the Artist who Transport Love of JEsus’의 영문 합성어로 ‘예수..
  • 유상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비롯한 의원들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등 민주당의 국헌문란 행위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헌법재판소법 개정안 두고 여야 격돌
    여야가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지명 권한을 제한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놓고 정면 충돌했다. 3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주도한 개정안이 여당의 반대 속에 소위원회를 통과하자, 국민의힘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28일 미얀마 중부를 강타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56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미얀마 군사정부가 밝혔다고 BBC가 31일 보도했다.
    미얀마 강진 사망자 2056명… 실종자·부상자도 수천 명
    미얀마 중부 지역을 강타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2056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BBC는 미얀마 군사정부의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군사정부 대변인은 이번 지진으로 인해 39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으며, 270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라고 전했다.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는 계속 집계 중으로, 향후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우원식 국회 의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국회 의장-여야 원내대표 회동에서 인사말 후 취재진 퇴장을 기다리고 있다.
    여야, 본회의 일정 및 추경 협상 난항… 4차 회동도 결국 무산
    여야가 3월 31일 국회 본회의 일정과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를 놓고 협상에 나섰지만, 세 차례에 걸친 원내대표 회동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결국 이날 저녁 예정됐던 4차 회동도 열리지 못하면서, 4월 1일 국회 본회의 개의 여부는 우원식 국회의장의 최종 결정에 맡겨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