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ITH, 지속 가능한’이란 슬로건으로 국내외 갤러리 132곳이 참여할 예정이며, 약 4,000여 점의 작품이 미술애호가는 물론 일반 관람객에서 선보여 문화예술을 향유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갈증을 해소할 기회가 되고 있다. 신진작가, 청년작가, 중견작가, 원로작가 등 세대를 통합하고 교류하는 화합의 시간과 창의적 미술 감각이 지속적으로 연결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트-하트재단·남산케이블카, ‘블루하트 캠페인’ 10주년 맞아 기념 행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블루하트 캠페인’은 2016년 처음 시작되어, 발달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앞장서 왔다. 이번 캠페인은 ‘블루하트 10주년, 희망의 파란 빛을 밝히다 ’를 주제로, 하트-하트재단과 남산케이블카가 함께한 10년간의 여정을 기념하며 다양한 행사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끈다... 
외식·여가 소비 급감… 경기 침체 속 소비심리 위축 심화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씀씀이가 눈에 띄게 줄고 있다. 외식과 취미활동 등 생활 밀착형 소비 분야에서 지출이 크게 위축되며, 내수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수치로 드러나고 있다. 여신금융협회가 2일 발표한 ‘2025년 2월 카드승인실적’에 따르면, 올해 2월 숙박 및 음식점업 카드 승인금액은 11조2100억 원으로 집계됐다... 
트럼프, 한국에 25% 상호관세 부과 선언… “미국 더 이상 착취당하지 않을 것”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이 미국에 실질적으로 50%의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해 절반 수준의 25% 상호관세를 부과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제시한 팻말에는 주요국가별 대미관세율과 미국이 설정한 상호관세가 병기됐고, 한국은 50% 대미관세를 부과하는 국가로 분류돼 있었다... 
파키스탄, 아프간 기독교인 포함 난민 수십만 명 강제 송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이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십만 명을 강제 송환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아프간 내 기독교인들이 심각한 위험에 처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고 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누적적 사례 접근법: 기독교 변증의 합리적 단계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작가이 로빈 슈마허의 기고글인 ‘변증학이 옳은 이유: 기독교의 사례 이해하기’(Apologetics done right: Understanding the case for Christianity)를 지난 31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한동대, 뮤지컬 배우 에녹 초청 진로 특강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달 26일 한동대학교 올네이션스홀 오디토리움에서 방송·공연예술·연예계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인 에녹(본명 정용훈, 한동대 커뮤니케이션학부 98학번 졸업)이 연사로 초청됐다. MBN '현역가왕2'와 MBC '복면가왕'에서 활약하며 국가대표 TOP7에 진출한 에.. 
CTS·행복한미래, 저출생 대책 위한 교회 돌봄 법령 개정 설명회 개최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장로, 이하 CTS)와 (사)행복한출생 든든한 미래(이하 행복한미래)가 1일 오전 11시 서울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 기독교총연합회 초청 저출생 대책 위한 교회돌봄 관련 법령 개정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CTS 강경원 전무의 사회로 전남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김준영 목사의 기도, CTS 이철.. 
“실패에 대한 두려움 극복 위해 새로운 관점 필요”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옳은 실패 - 실패에 대한 새로운 관점’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한다. 그래서 가능하면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길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들의 목표는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하지 않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완벽주의자들은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바라보기에, 완전한 성공 아니면 완전한 실패, 둘.. 
월드비전, 어글리어스와 식생활취약아동 위한 ‘함께그린식탁’ 캠페인 전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어글리어스와 협업해 식생활취약아동의 건강한 식습관을 지원하는 ‘함께그린식탁’ 캠페인을 4월 1일부터 전개한다고 2일(수) 밝혔다. ‘함께그린식탁’ 캠페인은 충분한 돌봄을 제공받지 못해 가공식품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동의 건강한 .. 
초록우산, 교촌에프앤비와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 첫걸음 지원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교촌에프앤비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 지원에 나선다고 2일(수) 밝혔다. 이와 관련, 초록우산은 교촌에프앤비가 기부한 2억 1,000만 원을 자립준비청년 50명의 장학금과 아동양육시설 3곳 아이들의 자립역량강화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성결대 평생교육원,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빛나G 사업 운영기관 선정
성결대학교(총장서리 정희석) 부설 평생교육원이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2040 빛나G’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맞춤형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 모집을 진행한다. ‘빛나G’ 사업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평생교육 지원 프로그램으로, 2040세대의 직무 전환 및 취·창업을 돕기 위해 도내 대학을 선정해 운영한다. 성결대는 지난달 14일 운영기관으로 확정된 후 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