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성지순례
    “성지순례, 다양한 체험 통해 이스라엘인 사랑 느낄 수 있을 것”
    이스라엘관광청이 3년 만에 ‘2025 목회자를 위한 이스라엘 성지세미나’를 개최하며, 세미나 강연자로 나선 이스라엘 정부 관광부의 노가 쉐르 그레코 종교국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에서는 이스라엘과 한국 교회의 교류와 협력, 성지 순례의 안전 대책, 그리고 한국 기독교인들의 영적 연대 등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갔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 베어 그릴스
    베어 그릴스 “예수에 대한 책은 내가 한 일 중 가장 어렵고도 위대한 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 세계를 누비며 극한의 자연 속에서 생존을 보여준 영국의 모험가 베어 그릴스(Bear Grylls)가 ‘인생에서 가장 어려웠지만 가장 위대한 일’을 완수했다고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P는 그가 말한 ‘가장 힘든 도전’은 에베레스트 등정도, 북극 생존도 아닌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책 『The Greatest Story Ever Told』(가장 위대한 ..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베레스(Vélez) 스타디움에서 ‘희망 부에노스아이레스’ 행사가 개최됐다
    프랭클린 그레햄 목사, 아르헨티나에서 수천 명에 복음 전해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프랭클린 그레햄(Franklin Graham) 목사가 이끄는 ‘희망 부에노스아이레스(Espereza Buenos Aires)’ 복음 축제가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베레스(Vélez) 스타디움에서 열렸다고 10일 보도했다...
  • 파키스탄
    파키스탄 법원, 허위 신성모독 혐의로 구속된 기독교 여성에게 보석 허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1년 이상 구속되어 있던 한 기독교 여성이 최근 라호르 고등법원으로부터 보석을 허가받았다고 1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해당 여성의 변호인인 라자르 알라 라카(Lazar Allah Rakha) 변호사는 “법원이 두 건의 신성모독 사건 모두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보석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 서헌제 박사(교회법학회장, 중앙대 명예교수, 대학교회 목사)
    하나님의 법과 가이사의 법(32)
    예수님께서 사도 베드로에게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 16:18) 하신 말씀은, 교회의 소유와 주권이 사람이나 제도, 재산이 아닌 그리스도 자신에게 있음을 분명히 선언하신 것이다. 성경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 “하나님의 성전”이라 부른다. 곧 교회의 주인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교인들은 그분의 뜻을 따라 교회를 맡은 청지기로 부름 받았다는..
  • 영 김 미국 연방 하원의원
    美하원, 北인권법 재승인 법안 발의
    10일(현지시간) 미 의회에 따르면 공화당의 영 김(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지난 7일 북한인권법 재승인 법안을 제출했다. 민주당의 아미 베라(캘리포니아) 하원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으며, 법안은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우선 심의될 예정이다. 영 김 의원은 외교위원회 산하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장을 맡고 있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사건 항소 포기 관련 긴급 현장 규탄대회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 및 의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사건 항소 포기 관련 긴급 현장 규탄대회를 열고 발언하고 있다. ⓒ
    국민의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은 권력형 사법농단”… 이재명 정권 향해 총공세
    국민의힘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권력의 개입이 의심되는 심각한 사법농단이자 대규모 권력형 범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야당은 이번 결정을 ‘사법 정의의 붕괴’로 규정하며, 이재명 정권을 상대로 강도 높은 대여 투쟁에 돌입했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1일 오후 논평에서..
  •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2.0 추진계획 기자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오세훈 시장, “김민석 총리의 종묘 발언은 감정 선동”… 과학보다 정치 앞세운 행보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이 김민석 국무총리를 향해 종묘 논란과 관련한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오 시장은 김 총리가 종묘 주변 초고층 건축 계획을 두고 “숨이 턱 막히고 기가 눌린다”는 표현을 사용한 데 대해 “국민 감정을 자극하며 선동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책 논의는 감성이 아닌 과학과 법적 근거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부조직 개편방안 등 고위당정협의회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부, 어린이 유인 범죄 근절 위한 종합대책 발표
    정부가 최근 잇따른 어린이 유인 사건에 대응해 범죄자 신상 공개와 처벌 강화, CCTV 확충 등 강력한 대책을 내놓았다. 행정안전부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1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어린이 등하굣길 안전확보 종합대책’을 발표하며 전국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경찰청,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함께한 합동 브리핑에서..
  • 대북인터넷방송 KIS 출범식
    대북인터넷방송 KIS 출범… “北 주민에게 진실과 희망을”
    대북인터넷방송(대표 이영현, 이하 KIS)이 11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출범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개회식, 출범식,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서 정성진 이사장(KIS)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홍용표 전 통일부 장관, 신영무 대한변협 인권재단 이사장이 각각 축사를 전했다...
  • 11일 오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가에서 중국 우롱차 봉지에 위장된 마약 의심 물체가 발견됐다. 올해 제주 해안가에서만 9번째 발견됐으며 이전 8번째까지 모두 신종 마약인 케타민으로 확인됐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제주 해안서 중국 우롱차 봉지 속 마약 의심 물체 또 발견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11일 오전 9시경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안가에서 한 주민이 “마약류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다”고 신고했다. 출동한 해경은 초록색 중국 우롱차 포장지에 담긴 약 1㎏가량의 물체를 발견했으며, 현재 간이 시약 검사를 진행 중이다. 성분은 분석 결과에 따라 최종 확인될 예정이지만, 앞서 발견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