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향남11단지부영사랑으로어린이집(원장 박인숙)으로부터 국내외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금 약 61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8일(금) 밝혔다. 향남11단지부영사랑으로어린이집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박인숙 향남11단지부영사랑으로어린이집 원장, 전재규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 
인천 아이리더 후원기업 이화레이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리더클럽 위촉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이화레이저(대표 노강상)가 인천 아이리더에 후원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리더클럽 회원으로 위촉되었다고 18일(금) 밝혔다. 인천 아이리더는 재능이 있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기 어려운 아동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원하는 인재 양성 사업이며, 이화레이저는 인천 아이리더 아동에게 정기적으로 장학금을 전달하기로 약정했다...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 자신 아닌 하나님 위해 써야”
대구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권용철치과의원’의 권용철 원장은 중학교 2학년 때 교회 하계수련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으며 그 영향으로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권 원장은 대구 동신교회 소속 의료선교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해외 의료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유엔 美대사 "한미일, 北 문제에 초점… 北 인권침해, 국제사회 위협"
토머스-그린필드 대사는 이날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북한 인권 공개토의 후 일본 공영 NHK와의 인터뷰 가지고 18일 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와 관련 "일본에 이어 내년부터 한국도 비상임이사국을 맡는다"며 이같이 말했다... 
통일장관 "민주화 활동한 사람들 북 인권엔 침묵… 자기모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은 18일 "과거 민주화 활동을 통해 인권을 주창하던 사람들이 북한인권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심지어 반대하고 있는데, 이는 자기모순"이라고 밝혔다... 
한미일 정상, 정상회의·훈련 연례화·안보 협의 공약… 역내 '최강 협력체' 창설
한미일 정상은 18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별장 '캠프 데이비드'에서 정상 외교 역사상 첫 단독 정상회의를 갖고 '캠프 데이비드 원칙(Principles of Camp David' '캠프 데이비드 정신(Spirit of Camp David/한미일 공동성)', '3자 협의에 대한 공약(Commitment to Consult)' 등 3가지 합의문을 도출했다... 
한교총, 한기총과 통합에 있어 ‘이단 문제 선결’ 재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총)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한기총)와의 통합에 있어 한기총 내 소위 ‘이단 문제’가 선결돼야 한다는 점을 재차 확인했다. 또 그것이 해결돼도 각 교단 총회에서 추인을 받은 후 한기총과 통합을 추진하기로 했다... 
유엔 안보리서 6년 만 北인권 토의… 한미일 등 별도 성명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6년 만에 북한 인권에 대한 공개 토의가 성사됐다. 별도 안보리 차원의 성명은 없었지만, 한미일 중심의 여러 국가가 모여 회의 이후 별도 성명을 냈다.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공개회의를 열고 북한 인권 상황을 토의 의제로 채택했다. 안보리에서 북한 인권 상황을 다루는 회의가 개최된 건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이다... 
"독재 영원할 수 없어"… 유엔서 울려퍼진 탈북민 목소리
유엔 안보리는 17일(현지시간) 오전 지난 2017년 이후 6년 만에 처음으로 북한 인권을 의제로 공개토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지난 2011년 탈북해 남한에서 대학을 졸업한 탈북민 김일혁씨가 참석해 북한 인권의 참상을 증언했다... 
온전히 믿고, 기쁘게 행하다
야고보서에서 사도 바울은 ‘이신칭의’를 선포했다. 야고보 사도는 ‘이행칭의’를 주장했다. 야고보가 ‘이행칭의’를 강조한 이유는 교회사에서 바울이 처헌 상황과 야고보가 처한 상황이 달랐기 때문이다. 바울은 이신칭의를 통해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를 밝혔지만, 야고보는 그렇게 의롭게 된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말하고 있다. 두 사람이 주장하는 칭의는 결코 대착점에 있지 ..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1천만원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인천광역시비전기업협회(회장 한상담)와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7일(목) 밝혔다.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위기가정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요 언론사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특별 모금 캠페인이다... 
월드비전, 출생 미신고 아동보호를 위한 기자회견 개최
월드비전을 비롯한 56개 시민단체가 ‘출생 미신고 아동 사망 예방’과 ‘출생 등록 권리 보장’을 위해 정부의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56개 시민단체는 17일(목) 누리마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수원에서 출생신고가 되지 않은 두 명의 영아가 소중한 목숨을 잃은 채 발견되었다. 최근 보건복지부 전수조사로 확인된 출생 미신고 사망 아동만도 249명”이라며 “정부가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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