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이정익, 이하 실천신대) 캠퍼스 소유 토지가 고속도로 건설로 반토막 나면서 토지 수용 보상을 두고 한국도로공사(도로공사)와 이견을 보이고 있다. 실천신대에 따르면, 도로공사 측은 양평-이천 구간의 수도권 제2외곽순환도로 착공 전인 2018년 당시 실천신대 캠퍼스 소유 약 10만㎡ 부지에서 약 16% 정도인 1.7만㎡ 부지를 수용하기로 학교 측과 협의했다. 캠퍼스 부지.. 
<8월, 작가들의 말말말>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우리는 수많은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건강이나 물질, 지위나 명예를 잃어버리기도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 어려움이 생기기도 합니다. 코로나19 팬데믹, 튀르키예 대지진,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이 예기치 못한 고통의 시간도 만나게 됩니다. 이처럼 우리 삶에서 문제는 항상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믿음이 약해져서 문제 앞에 맞설 용기와 힘을 잃어버린다면 그야말로 큰.. 
“주님 바라보며 하디 선교사처럼 회개의 영 부어지길”
기독교대한김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가 24일 오후 선한목자교회(담임 김다위 목사)에서 ‘다시 근원으로’라는 주제로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성회’를 개최했다. 기념성회는 지난 17일 부산온누리교회에서 처음 시작됐으며 20일 강릉중앙교회, 22일 대전 한빛감리교회에 이어 선한목자교회에서 마지막으로 열리게 됐다...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 어르신들의 추억저장을 위한 인터뷰 영상 제작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문상록)는 어르신들의 추억 저장을 위한 프로그램인‘추억저장소’상영식을 진행했다고 24일(목) 밝혔다. 상영식은 파주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됐으며 굿네이버스 경기지역본부 직원 2명, LG디스플레이 직원 1명,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이재희 부센터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교실 붕괴시키고 성적 타락 부추겨… 서울시의회, 학생인권조례 폐지해야”
이들 단체는 이날 ‘서울시의회는 교실을 붕괴시키고 성적 타락 부추기며 차별금지법 구현하는 학생인권조례 즉각 폐지하라!’는 제목으로 발표한 성명서에서 “학교에서 교권이 무너지고 학생이 무절제하고 방종하도록 방임한 것도 학생인권조례 때문”이라며 “이를 간과하고 서이초 교사의 죽음이 학부모 민원이기에, 학부모의 민원을 없애기만 하면 붕괴한 대한민국 교실이 정상으로 돌아올 것이라면서, 교권 강화 방.. 
“학생인권조례, 미성년자 자기결정권 제한하는 헌법·민법 원칙에 위배”
서울특별시의회는 24일 오후 서울시 서소문청사 후생동에서 ‘학생인권조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제목으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김혜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이 주관했다. 이날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지영준 변호사(법무법인 저스티스 대표)는 “2010년 10월 경기도에서 최초 제정된 학생인권조례는 이후 2021년까지 전국 광역시·도 17개 중 경기, 광주, 서울, 전북, 충남, 제주 등 총 6.. 
2023 한국교회의 공공정책 과제
한국사회는 대외적으로 우크라이나 전쟁과 미⋅중 갈등, 국내적으로는 여야의 극한적인 대립으로 국민 불안이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진보로 위장한 세력들이 국회를 위시하여 국가인권위원회, 언론기관, 법원 등에 포진하여 인권, 평등을 앞세운 반기독교적 법과 정책을 집요하게 추진하고 있다.. 
“힌두 민족주의 폭도 공격 받아 인도 기독교인 여러명 부상 입어”
내달 9-1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을 앞두고 현지의 한 교회가 힌두 민족주의 폭도들의 공격을 받아 파손돼 기독교인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인도 현지 매체인 ‘더 와이어’를 인용해 이번 공격이 델리 타히르푸르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폭도들은 기도를 방해한 후 신고 접수를 막기 위해 경찰서 밖에 모였다고 밝혔다... 
“보코하람에 박해받는 카메룬 기독교인들, 잊혀졌다 느끼고 있어”
UN은 매년 8월 22일을 ‘국제 종교 폭력 희생자의 날’로 지정해 기리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이 날을 기념해 기독교 박해감시단체 오픈도어와 교류하고 있는 한 카메룬 기독교인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신간] 기도하는 인생은 다르다
크리스천은 기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기도를 등한시할 때가 많다. 오늘날 크리스천에게 기도는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전락한 느낌이다. 세상은 빠르고 화려하게 변해가고 있으므로 한눈을 팔면 세상 방식에 휩쓸려 방황하게 된다. 기도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현대 문화 속에서 기도의 광맥을 따라 계속 하나님을 찾는 자들은 반드시 기도 응답을 받게 된다...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위해 2백 만원 후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본부장 이서영)는 인천수출경영자협의회(회장 김영훈)와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4일(목) 밝혔다. ‘8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위기가정 아동에게 희망을 선물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주요 언론사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 특별 모금 캠페인이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당연한 말이지만 사랑은 대상이 있다. 분명하고 특정한 대상이 있어야 사랑이 가능하다. 사랑에 대상이 필요한 이유는 인간의 사랑이란 받는 데 목적을 두기 때문이다. 사랑의 대상이 특정되지 않으면 사랑은 되돌아오지 않는다. 주기만 하고 받지 않는 것이 위대해 보이고, 수많은 문학 작품이 돌려받지 않는 사랑을 노래하지만, 돌려받지 않는 사랑은 신의 영역이다...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