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대교회 선교사역 이후 지난 2천 년동안 이어 온 성경적 복음주의 선교사역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해서 로잔운동은 역사적으로 큰 의미를 갖는다. 그리고 한국 교회와 한국 선교의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사역을 위하여 로잔운동이 가지는 역할은 크다고 본다. 한국 교회가 이번에 제4차 로잔대회 개최를 통해 로잔운동을 섬기게 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며 축복이다... 
역대 최대 종교자유 정상회의 개막… “미 행정부, 정책에 반영해야”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국제 종교자유 정상회의(IRF Summit)가 워싱턴 D.C.에서 개막했다고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출범한 미국 행정부와 의회가 종교 자유를 정책 기조에 포함할 것을 촉구했다... 
정치적 불일치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중요하지 않은 이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피터 쿠할라의 기고글인 ‘기독교인들에게 정치적 불일치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중요하지 않은 이유’(For Christians political disagreement matters little in God's grand purposes)를 4일(현지시각) 게재했다... 
[신간] 신을 기다리며
철학자이자 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 활동을 했던 시몬 베유(1909~1943)의 대표작 『신을 기다리며』는 2차 세계대전 한복판에서 그녀가 소명이라 믿었던 바를 완수하고자 쉴 새 없이 행동하는 가운데 쓴 편지와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 앞에서의 위대한 경건
인간에게 참된 경건은 자신을 철저히 부인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이다. 야고보는 이 서신에서 경건의 더 실질적인 측면, 즉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며 살아가는 하나님의 모든 성도에게 하나님 앞에서의 참 경건에 이르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논한다... 
세이브더칠드런, 광주시와 함께 아동·청소년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나선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광주광역시와 협력해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부모의 빚 대물림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법률 지원을 강화한다고 5일(수)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23일 광주광역시, 대한법률구조공단 광주지부, 대한가정법률복지상담원 광주지부와 함께 '광주시 아동·청소년 부모 빚 대물림 방지 법률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월, 작가들의 말말말>
생각을 바꾼다는 말은 ‘마음을 바꿔 먹다’, ‘방향을 바꾸다’와 같은 말이다. 우리는 변신을 위해 생각을 바꾼다. 어떻게 바뀌고 싶은지가 우선이다. 언제나 잊지 말자. 생각을 바꾸는 중에도 잊어서는 안 된다. 변신하고 싶으면 내 행동 중에 뭐라도 바꾸자. 내가 잊지 않도록. 내 습관 중에 바꿀 것이 있는지 적어 보자... 
밀알복지재단, ‘IBK드림윙즈展’ 개최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IBK드림윙즈展’이 이달 4일부터 25일까지 IBK기업은행 본사 1층 로비에서 개최한다고 5일(수) 밝혔다. 밀알복지재단과 기업은행이 함께한 IBK드림윙즈 프로젝트는 미술에 재능 있는 성인 발달장애인들의 예술적 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3년 기획됐다... 
요한복음(88) 대제사장적 기도(4) “하나 되게 하소서”
2018년 10월 27일자 경향신문은 탈북민 1호 통일학 박사 주성현 씨를 소개하며 그에게서 들은 현재진행형인 분단이야기를 소개했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것은 한국인 다수가 ‘분단’에 내성이 생겼다는 것이다. 이제는 북한이 미사일을 수없이 쏴고 전투기를 백 수십대를 띄워도, 대북제재 때문에 북한 주민이 굶어죽는다는 뉴스를 봐도, 내 일로 느끼지 않는다는 거다... 
장재형 목사 설립한 올리벳대학교, 지역 나무 접목 행사 참여
장재형 목사가 설립한 올리벳대학교(OU)는 학교 대표단이 지속 가능한 농업과 원예 기술을 장려하는 비영리 단체 Knöppelåsen이 주최한 지역 나무 접목 행사에 참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을 한자리에 모아 실습 중심의 교육과 시연을 제공하고, 원예에 관심 있는 이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소말리아서 기독교로 개종한 남성, 아내 폭행으로 실어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소말리아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남성이 아내에게 폭행을 당한 후 실어증(말을 하지 못하는 상태)에 걸린 사건이 발생했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지난 1월 20일(현지시각) 소말리아 로어 주바 지역(Lower Juba Region)에서 압둘라이 라마단이 성경 공부 모임을 가졌다는 이유로 아내에게 금속 물체로 폭행당했다고 밝혔다. ..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기독교 박해… “지금이 목소리 낼 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 박해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 ‘크리스천 솔리대리티 인터내셔널(Christian Solidarity International, CSI)’의 국제 커뮤니케이션 책임자인 조엘 벨드캄프(Joel Veldkamp)는 이러한 상황을 강하게 우려하며 기독교인들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