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주승중 목사, 이하 인기총)가 2일 오후 부평역 앞 광장에서 2024년 인천퀴어반대집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및 기도회, 전문가발언, 시가행진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 및 기도회는 김흥수 목사(인천시민통합대회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주승중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신간] 길 위에서 던진 질문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순간들을 섬세하게 포착하여 생의 아름다움과 숨은 가치를 탐구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저자 이요셉은 내가 노래하는 풍경’을 SNS에 연재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삶을 기록하라는 하나님의 감동을 받고 SNS에 꾸준히 연재해 온 ‘내가 노래하는 풍경’은 어느덧 1,600편을 돌파했으며 그중 80편과 전 세계를 누비며 찍은 땅과 하늘의 풍경 41컷을 이 책으로 엮었다... 
발달장애인 첼리스트 차지우, 제8회 GMF에서 대상 수상
발달장애인 첼리스트 차지우 씨가 지난달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제8회 그레이트 뮤직 페스티벌(GMF)’ 본선 경연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금) 밝혔다. 하트-하트재단이 주최하고 SK이노베이션이 후원한 GMF는 발달장애인 연주자들이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장을 마련하고 사회통합을 도모하고자 하는 취재로 2017년 시작된 발달장애인 음악 경연 축제다... 
더 이상 친구가 없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콜슨 센터의 선임 작가이자 업스트림 팟캐스트(Upstream podcast)의 진행자인 셰인 모리스 작가의 기고글인 ‘더 이상 친구가 없는 이유’(Why nobody has friends anymore)를 24일(현지시간) 게재했다. 콜슨 센터는 기독교인들이 현대 사회에서 신앙을 기반으로 명확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이를 위해 다양한 .. 
북한 "핵무력 강화 노선 확고"... 러시아와 전략적 협력 강화 천명
타스 통신은 1일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 현대식 전략 핵무기 강화 의지를 천명했다고 보도했다. 최 외무상은 "현재의 상황과 미래의 위협과 도전은 우리에게 그 어느 때보다 현대식 전략 핵무기, 공격용 핵무기를 강화하고 핵 보복 공격에 대한 준비 태세를 개선하도록 요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北, 86분간 비행한 ICBM 발사… 신형 고체추진 미사일 가능성
일본 방위성의 분석에 따르면 이번에 발사된 미사일은 고도 7000km까지 상승했으며, 비행 시간은 86분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7월 12일 발사된 '화성-18형'의 비행시간인 74분을 12분 앞지르는 것으로, 북한 ICBM 최장 비행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납북자가족모임 대북전단 살포 무산... 주민들과 평화로운 해산
납북자가족모임이 31일 파주시 문산읍 국립 6·25전쟁납북자기념관 앞에서 계획했던 대북전단 살포 행사가 현장에서 취소됐다. 당초 납북피해자 6명의 사진이 담긴 전단 10만장과 1달러 지폐를 대형 풍선에 매달아 북으로 보내려 했으나, 기상 조건 등을 고려해 드론 퍼포먼스로 행사를 대체했다... 
민주당 ‘돈봉투 의혹’ 윤관석 전 의원 징역 2년 확정
윤 전 의원은 2021년 5월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송영길 전 대표의 당선을 위해 경선캠프 관계자에게 불법 정치자금 마련을 지시하고, 2회에 걸쳐 총 6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 검찰은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 등이 사업가로부터 받은 기부금.. 
윤석열 대통령 공천개입 의혹 공방 격화
민주당은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2022년 5월 9일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명태균씨 간의 통화 녹음파일을 공개했다. 민주당은 이를 "대통령의 공천 개입을 입증하는 물증"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통화는 김영선 전 의원이 창원 의창구 재보궐선거 후보로 공천받기 하루 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김건희 여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불기소에 최강욱 전 의원 항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를 고발했던 최강욱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의 불기소 처분에 반발하며 항고장을 제출했다. 최 전 의원과 황희석 변호사는 31일 오후 서울중앙지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수사 결과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올해 국세수입 11조3000억원 감소… 법인세 감소가 주요 원인
기획재정부는 31일 발표한 '9월 국세수입 현황'을 통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의 누계 국세수입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조3000억원 감소했다고 밝혔다. 기재부는 지난달 발표한 세수 재추계를 통해 올해 국세수입이 세입 예산보다 약 29조6000억원 부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내년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 삭감… 유보통합 관련 예산 반영도 미흡
정부가 추진 중인 유보통합(유아교육·보육 통합)과 관련해 내년 어린이집 보육료 예산이 올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교육부는 내년도 어린이집 영유아 보육료 지원 사업에 약 3조2400억 원을 편성했으나, 이 중 0~2세 보육료는 올해 대비 약 683억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