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의 자리로
    <1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 “비용을 계산해” 보라고 경고하셨다. 이런 말씀과 같다. “잘 들어라. 네가 허락한다면 나는 너를 온전하게 할 것이다. 너 자신을 내 손에 맡기는 순간 너는 거기에 뛰어든 것이다. 그 이하도 아니고 다른 무엇도 아니다. 네게 자유 의지가 있으니 원한다면 나를 밀어내도 된다. 그러나 밀어내지 않을 거라면 알아 두어라. 나는 이 일을 반드시 이룬다. 현세에 네게 ..
  • 2026 나태주풀꽃문학관 명사 초청 강연
    나태주 시인, 월드비전과 함께한 탄자니아 기록 담은 신간 출간
    나태주 시인이 월드비전과 함께한 탄자니아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신작 여행 시집 『돌아보니 그곳이 천국이었네』를 출간하고, 탄자니아 현장에서 마주한 삶과 변화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나태주풀꽃문학관이 주관·개최한 ‘2026 나태주풀꽃문학관 명사 초청 강연’의 일환으로, 최근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나태주풀꽃문학관에서 열렸으며, 이병률 시인과 강수빈 월드비전 후원자가 연사로 함께..
  •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 8기 성장발표회
    홀트아동복지회 오시훈 탑리더스 위원, 퇴소 앞둔 시설청소년 위한 주거자립 부동산 교육 진행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24일(토), 에듀윌 공인중개사 자격증과정 부동산공법 일타강사이자 홀트아동복지회 고액후원자 모임 ‘탑리더스’ 위원인 오시훈 교수가 퇴소를 앞둔 시설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거 독립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주택임대차 계약 관련 강연을 진행했다고 28일(수) 밝혔다...
  • 초록우산은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전시회를 개최한다
    초록우산, 가정위탁 인식 제도 개선 위한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국회 전시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정위탁제도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 위해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7일(화) 밝혔다. ‘틈 없이, 함께 사는 집’ 전시회는 위탁아동 및 위탁부모 등 가정위탁과 관련 있는 종사자들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기존 제도 개선 및 활성화에 대한 우리 사회 공감대를 형성,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 경기 고양시 CHA의과학대학교 일산차병원 신생아실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들을 돌보고 있다
    출생아 수·혼인 건수 동반 증가… 저출산 흐름 반전 가능성 주목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동시에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국내 인구 구조의 장기적 흐름에 변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30대 인구 증가와 코로나19 팬데믹 종료 이후 사회·경제적 환경 변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젊은 세대의 인식 변화가 맞물리며 출생과 혼인 지표가 완만한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 노동자연대 학생그룹이 작성한 대학 등록금 인상 반대 대자보
    서울 주요 사립대 등록금 인상 잇따라… 학생 반발 속 대학가 갈등 심화
    서울 주요 사립대학들이 올해 등록금 인상을 잇따라 확정하거나 추진하면서 대학가 전반에 학교와 학생 간 갈등이 한층 깊어지고 있다. 이미 등록금 인상안을 의결한 대학이 늘어나는 가운데, 최종 결정을 앞둔 대학들에서도 등록금심의위원회를 둘러싼 대립이 이어지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 캄보디아 범죄단체에 가담한 혐의로 강제송환된 한국인 조직원 일부가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캄보디아 코리아전담반, 50일간 스캠 단속… 136명 검거
    캄보디아에 설치된 코리아전담반이 개소 이후 약 50일 동안 현지 스캠 조직을 단속해 피의자 136명을 검거하고 피해자 4명을 구출했다. 대규모 스캠 단지를 겨냥한 연쇄 작전과 범정부 차원의 국제공조가 맞물리며 해외 거점 스캠 범죄 대응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행사 및 특별전
    주한 이스라엘·독일 대사관, 서울서 홀로코스트 추모
    주한이스라엘대사관과 주한독일대사관이 1월 27일 유엔이 지정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일을 맞아 서울 민주화운동기념관에서 국제 홀로코스트 추모행사 및 특별전 ‘Remembering for the Future(미래를 위한 기억)’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나치 정권과 그 협력자들에 의해 자행된 홀로코스트의 희생자들을 기리고, 반유대주의와 모든 형태의 혐오와 차별을 경계하며, 인간 존엄과 인권..
  • 레오 14세 교황
    교황 레오 14세, 인공지능 무분별한 사용에 경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교황 레오 14세가 인공지능(AI)의 무분별한 사용에 대해 경고하며, 기술 발전이 인간 문명과 인간 관계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음을 27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교황은 바티칸 시국에서 열린 성 프란치스코 데 살레시오 기념일을 맞아 발표한 메시지를 통해 디지털 기술이 적절히 관리되지 않을 경우 인간 사회의 기본적인 기둥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