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이언 해리스 박사의 기고글인 ‘어두운 시기에도 희망을 잃지 말라: 작은 시작이 큰 일을 이룬다’(Holding out hope in dark times: a little can do a lot)를 4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편안한 공동체’라는 신화: 완벽한 교회를 찾을수록 더 외로워지는 이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필립 스미스의 기고글인 "‘편안한 공동체’라는 환상: 완벽한 교회를 찾으려는 노력이 오히려 외로움을 키우는 이유"(The myth of cozy community: Why your search for the perfect Church is making you lonelier)를 4월 6일(현지시각) 게재했다... 
밀알복지재단·CJ대한통운·우리금융,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위한 협력 본격화
밀알복지재단과 CJ대한통운, 우리금융미래재단이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에 나섰다. 세 기관은 2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3자 협약을 체결하고, 굿윌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발달장애인 고용 확대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초록우산, 아동 정책 목소리 담은 국회 사진전 개최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아동의 정책 참여 필요성을 알리는 사진전을 국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아동들이 직접 경험한 사회 문제와 개선이 필요한 정책을 사진과 메시지로 담아 전달하는 ‘미래에서 온 투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월드비전–딥비전스 MOU 체결… AI 농업 기술로 식량안보 강화 추진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이 인공지능(AI) 기반 농업 기술 기업 딥비전스와 협력해 식량안보 강화를 위한 기술 기반 국제개발협력 모델 구축에 나섰다. 양 기관은 4월 6일 서울 여의도 월드비전 본부에서 농업 기술 혁신과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홀트아동복지회, 한부모가족 인식 개선 위한 N행시 공모전 개최
홀트아동복지회가 한부모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인식 개선을 위해 N행시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한부모가족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가족 형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세이브더칠드런, 방글라데시 모자보건 지원 확대… 1만3천명 안전한 출산 도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방글라데시에서 추진 중인 모자보건 사업을 통해 임산부 1만3천여 명의 안전한 출산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세계 보건의 날을 맞아 방글라데시 랑푸르 지역에서 진행한 모자보건 사업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생명나눔 가치 담은 웰다잉 교육 참가자 모집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삶의 마무리를 준비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웰다잉 교육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장기기증의 가치를 이해하고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나이지리아 부활절 예배 중 무장 공격… 기독교인 29명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에서 부활절 예배 중 무장 공격이 발생해 기독교인 29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4월 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북부 카두나주와 중부 베누에주에서 잇따라 발생했으며, 교회 예배를 직접 겨냥한 공격이라는 점에서 충격을 주고 있다... 
골로새서 강해와 묵상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분열 속에서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신간 『고갈된 세상 속 충만한 나라』는 끝없는 경쟁과 불안 속에서 소진되어 가는 현대인들에게 사도 바울의 골로새서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충만함을 회복하는 길을 제시한다... 
하나님 앞에서 나를 회복하다
그리스도인의 삶 속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내면의 문제를 ‘수치심’이라는 핵심 감정으로 풀어낸 책이 출간됐다. 신간 『수치심』은 많은 이들이 막연히 자존감이나 성격의 문제로 여겨 온 내적 고통의 근원을 신학적·상담학적 관점에서 분석하며, 복음 안에서 회복의 실제적인 길을 제시한다... 
<4월, 작가들의 말말말>
성령은 인간을 정해진 알고리즘으로 몰아세우지 않으신다. 시간이라는 광야 속에서 인격을 그리스도답게 빚어가시는 ‘느린 형성’의 과정을 주도하신다. 달라스 윌라드가 말했듯이, 영적 형성은 ‘영혼의 혁명’이며, 그것은 빠르게 일어나지 않는다. 삼위일체 하나님은 속도보다 방향을, 즉각적인 해결보다 내적 성숙과 인내를 중요하게 여기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시간표다. 여기서 결정적인 구별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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