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NS 상에 쓰인 글들은 일기가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한다.
    SNS에 올린 짧은 글도 글쓴이의 얼굴이다
    우리는 어린 시절부터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들어왔다. 부모님과 인생 선배들에게 말을 조심하라는 이야기를 끝없이 듣고 자랐다. 말이란 입에서 나오면 소리가 되어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다른 이의 기억 속에 살아 숨 쉬는 생명체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말을 조심해야 한다. 그에 반하여 글을 조심해서 쓰라는 주의를 듣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글도 말과 다르지 않다. 누구나 자신이 쓴 글에 책임..
  • 기독교인이 온라인상에서 조심해야 하는 것
    기독교인이 온라인상에서 조심해야 하는 4가지
    크리스천들이 SNS나 인터넷을 두려워하거나 이것이 악하기 때문이 가까이 하지 않겠다고 생각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유다와 사마리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고 우리를 부르셨다. 그러므로 크리스천들이 온라인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전하는 사역을 담당해야 한다...
  • 사랑의장기기증
    생명나눔의 소중함 알리는 이색 언택트 장기기증 캠페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크리스마스인 12월 25일부터 6일간 SNS를 통해 생명나눔의 소중함을 알리는 나인퍼레이드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나인퍼레이드는 장기이식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 폴킴
    월드비전, 폴킴과 싱어롱 캠페인 ‘히어로’ 진행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가수 폴킴과 후원자가 노래를 통해 일상 속 숨은 영웅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싱어롱 캠페인 'Hero(히어로)'를 진행한다. 싱어롱 캠페인 '히어로'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아티스트와 후원자가 함께 노래를 통해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서로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 USA.Life SNS
    “거대 SNS 기업들, 기독교인 검열 의심”… 대안 플랫폼 주목
    거대 소셜미디어 기업들이 미국 기독교인들 및 보수주의자들을 검열한다고 의심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SNS 대안 플랫폼인 ‘USA.Life’가 주목받고 있다고 2일(현지시간) 크리스천 포스트가 소개했다. 2019년 초, 목회자 겸 실리콘밸리 기술 전문가인 스티븐 앤드류(Steven Andrew)는 USA.Life를 개발해 ‘기독교, 보수, 자유를 검열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대한..
  • 위러브(WELOVE) 팀 리더 박은총 대표 인터뷰
    찬양사역자들, 온라인에서 활로 찾는다
    과거 음원소비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됐다면, 지금은 활동무대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변화 된 것이다. SNS가 등장하며 ‘SNS가 선교지’라는 말처럼 ‘온라인이 찬양·문화사역의 무대’가 됐다고 할수 있다. 이제 워십팀은 보컬, 악기 연주을 맡은 멤버들이 모여 찬양을 만들고 앨범을 발매하는 것만이 아닌 영상촬영, 편집, 기획, 디자인을 하는 멤버들의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 정재영 교수
    정재영 교수 “소모임 금지는 ‘행정 편의주의’”
    정재영 교수(실천신대 종교사회학)가 12일 SNS를 통해 교회의 정규예배 외 소모임 금지 등 정부 지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정 교수는 “정부의 교회 정규예배 외 각종 소모임 금지 조치에 대해 많은 의견이 나오고 있다”며 “이번 조치가 지나친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일부 교회에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을 이유로 모임 자체를 금지한다는 것은 ‘행정 편의주의식’이라는 생각”이라고 ..
  • 그리스도의 계절
    기독 청년 금식 커뮤니티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3’, 성황리 종료
    금식기도를 하는 청년 커뮤니티가 있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금식기도 SNS 커뮤니티 ‘그리스도의 계절’은 지난해 12월 시작해 7일 시즌3를 마무리 했다. ‘부흥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 ‘그리스도의 계절 시즌 3’ 마무리 감사예배가 7일 강남역 인근에서 진행됐다...
  • 문서연
    기독 문화예술인들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문화선교연합회(이하 문선연, 대표 최가슬)가 30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문선연은 성명서에서 “문화선교연합회의 기독 문화예술인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반대한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건강한 가정을 해체하며,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적인 도덕을 파괴할 뿐 아니라 헌법을 위반하여 신앙과 양심, 학문과 표현의 자유를 명백히 침해한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