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학중 목사
    “아름다운 예배는 결코 교회의 신뢰도를 실추시킬리 없다”
    김학중 목사(꿈의교회)가 18일 ‘아몬드’(아무도 알려주지 않아서 몬지 몰랐던 것들을 드디어 알아가는 시간) 시즌2 영상에서 ‘현장예배가 문제인가요?’라는 물음에 답했다. 김 목사는 “교회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예배 공동체”라며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에 예배하자고 말한다. 이처럼 예배는 우리에게 타협할 수 없는 본질”이라고 했다...
  • 코로나19 이후에도 돌아오지 않는 교인 유형
    코로나 시기가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4가지 교인 유형
    교인들이 돌아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며, 왜 그들은 돌아오지 않는 것인가?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 Center) 소장 톰 S. 레이너((Lifeway Research Center)는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코로나19 이후 교회로 돌아오지 않는 교인 유형에 관해 칼럼으로 게재한 글이 눈길을 끈다. 그는 “대부분의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이 나의 반응을 좋아하지 않을 수..
  •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교회, 비대면 예배 임계점 도달”
    예장 통합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전 공동대표회장이자 예장 통합 직전 총회장인 김태영 목사(부산 백양로교회)의 특별기고, ‘예배 제한 상황에서 예배드리기’를 7일 온라인판에 게재했다. 김 목사는 “일반인이 볼 때에는 종교가 취미처럼 보일 수 있고, 기독교인들은 왜 저렇게 예배에 집착하는가 하며 고집 세고 무지한 사람처럼 취급당할 수 있다..
  • 세계로교회
    “신앙의 자유 위해 세계로교회 지지”
    ‘17개 광역시도 226개 구군 연합회’가 대면예배를 계속 드리겠다고 선언한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를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7일 이 교회 앞에서 가졌다. 이날 손현보 목사는 “지난 3월부터 지금까지 예배를 드려왔다. 6번이나 고발당했다. 경찰조사도 6~7번 받고 이제 법원에서 1월 29일에 1차 재판이 있다.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은 기독교 지도자들과 만나..
  • 사랑제일교회 고영일 변호사
    “2.5단계부터 종교의 자유 제한돼… 헌법소원 제기할 것”
    사랑제일교회 측 공동변호인단이 13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정치방역 조치를 강력히 규탄하며, 다음 주 전국 교회들을 대리해 헌법소원을 제기하고 국민의 예배 자유를 침해하는 정부의 명백한 위헌조치를 심판할 것”이라고 밝혔다...
  • 방송예배 있는데 꼭 교회 갈 필요 있나요?
    방송예배 있는데 꼭 교회 갈 필요 있나요?
    오늘날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교회에서 가장 큰 이슈는 비대면 온라인 예배이다. 이러한 가운데 크리스천포스트에서 20세기 복음전도자의 대명사 故빌리 그래함 목사가 전도협회 질의응답 시간에 어떤 한 사람과의 질의응답의 시간이 눈길을 끈다...
  • 예장고신 신수인 신임총회장
    “나라 위해 기도하도록… 대통령에 제안”
    예장 고신 총회장인 신수인 목사(양산교회)가 30일 주일예배에서 설교한 후, 지난 27일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과 그를 포함한 개신교계 지도자들의 청와대 간담회에 대해 전하며 ‘대면(현장)예배’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 온라인 예배
    대부분 온라인 전환, 일부 현장예배
    수도권과 부산에서 교회의 현장(대면)예배가 금지된 이후 23일 첫 주일을 맞았다. 이 지역 교회들 대부분이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한 가운데, 일부는 현장예배를 드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정세균 국무총리
    수도권 교회 현장예배 전면 금지
    정세균 국무총리가 18일 오후 대국민담화를 통해 “수도권 소재 교회에 대해서는 비대면 예배만 허용한다”며 “그외 모임과 활동은 금지된다”고 했다. 정 총리는 “오늘 0시 현재 국내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일 연속으로 세 자리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교회, 직장, 병원 등 일상생활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연쇄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했다...
  • 마스크 예배 미국 기독교 교회
    美 기독교인 3분의2 이상, 현장예배 참석 우려
    미국 기독교인의 약 3분의 2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 우려에 다시 현장 예배로 돌아가는 것을 ‘꺼림칙(uncomfortable)’하게 여긴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기업연구소(The American Enterprise Institute)는 올해 5월 말부터 6월 초까지 3,504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교회 복귀’에 대한 안정감 지수를 묻는 설문 조..
  • 사랑의교회
    “출석 교인수 감소, 코로나 후 가장 큰 변화”
    코로나19 이후 가장 크게 변화될 한국교회의 모습 1순위로 ‘교회 출석 교인수의 감소’가 꼽힌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태영 목사)는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교단 소속 목회자 1,13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5일간 코로나19 상황에서의 목회 실태 및 향후 전망에 대한 의견을 조사했다...
  • 신수인 목사
    신수인 목사 “공예배가 중요한 이유는…”
    신수인 목사(예장고신 총회장, 양산교회 담임)가 5월 31일 성령강림주일예배에서 ‘공예배의 중요성(1)’(시편 95:1~11)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신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한국교회 예배가 변화했다”며 “그것은 성도들이 영상예배를 선호한다는 것으로, 현장예배의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게 됐다. 교단을 대표하는 분들에게도 많은 염려가 있다. 한국교회 예배가 이전처럼 회복이 되겠는가라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