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이 12일 서울침례교회에서 '선교현안 긴급진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납치·인질 위기상황, 정부 개입 오히려 바람직하지 않아"
    도 선교사는 "(가령 납치 인질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피랍자의 안전한 귀환을 위해, 선교공동체의 가치와 정책을 넘어서지 않는 선에서, 협상을 진행하기 위한 전문단체와 전문 협상가들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하고..
  • 외교부와 한국위기관리재단, 한국세계선교협의회 3자가 지난 20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MOU를 체결했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와 한국위기관리재단, 외교부와 MOU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테러단체들의 일상화된 테러 등으로 해외 선교사 및 휴가철 단기봉사활동 참가자들에 대한 신변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선교사 위기의 사전 예방과 효과적인 대처를 위하여 외교부와 한국위기관리재단, 한국세계선교협의회 3자가 지난 20일 오전 외교부 청사에서 MOU를 체결했다...
  • 한국위기관리재단 제6차 정기총회를 마치고
    한국위기관리재단 제6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위기관리재단 제6차 정기총회가 2월 2일 오후 6시 남대문교회 알렌관에서 개최됐다. 6시 도문갑 이사(GMP, 연구소장)의 사회로 개회예배가 시작되었고, 마가복음 3장 13-15절 본문으로 손윤탁 이사(남대문교회 담임)가 『부르심의 목적』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제자들을 부르신 주님의 부르심에 당당하고 겸손하게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하자’며 격려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 네팔 ‘사역자 위기관리세미나’
    "기독 단체의 헌신적 구호가 네팔 '종교 자유 허용'에 영향 줬을 것"
    2015년 4월 25일 발생한 진도 7.9의 네팔 대지진은 사망자 8,702명, 실종자 384명, 부상자 22만(6.3일자 집계), 60만 채의 가옥이 무너지는 피해를 남겼다. 계속된 여진에 많은 사람들이 큰 두려움으로 공황상태에 빠졌고, 전기와 전화가 끊어진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와이파이와 3G가 작동하자 선교사회 임원들은 카톡 연락과 텐트촌..
  • 한국위기관리재단 김진대 사무총장
    "네팔 지진 계기로 각국 선교사회 위기관리시스템 구축해야"
    10일 해산한 네팔주재한국선교사협의회 재난대책본부의 국내 창구 역할을 해 온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은 현지 대책본부 해산 이후에도 위기디브리핑 및 심리상담 전문가와 지진 피해 복구, 구호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단 등을 파견해 현지 선교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 네팔주재한국선교사협의회 재난대책본부
    네팔주재한국선교사협의회 재난대책본부 해산 "중장기적 구호 관점에서 섬길 것"
    "오늘(11일) 신두팔촉 빵그레딸 가비스와 320가구 중 가장 많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100가구에 텐트 35개, 모포 100장, 모기장 100개, 검정 스펀지 매트리스 50mx4개 롤을 전달하고 카트만두로 출발합니다. 이 마을은 320가구 중 전체가 붕괴하거나 거처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하게 무너진 집들이 보기 흉하게..
  • 한국위기관리재단
    이슬람 선교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해야"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의 계속되는 외국인 납치, 살해로 이슬람 지역에서의 선교 및 구호활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은 지난달 남대문교회에서 '선교현안 긴급진단' 시간을 갖고,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에서의 안전 유의사항과 테러 대처방안 등을 다뤘다...
  • 한국위기관리재단 패널토의
    "청소년 IS 노출, 사이트 접속차단만으로 '한계'...분별력 키워줘야"
    중동·북아프리카 지역의 불안정한 정세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의 계속되는 외국인 납치·살해로 이슬람 지역에서의 선교 및 구호활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는 현재 시리아, 이라크, 리비아, 예멘,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등 6개국을 여행금지국으로 정해 체류자는 즉시 대피하거나 철수하고, 여행 예정자는 여행을 금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와 함께 IS 본거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