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위기관리재단
    6년 전 아프간 피랍사건이 한국교회에 주는 교훈
    지난 2007년 아프간에서 2명의 희생자를 낸 한국인 피랍 사건은 40여일 만에 종료됐지만, 지금도 한국교회에 충격적이고 가슴 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아프간 피랍사건을 사실에 기초해 위기관리 측면에서 철저히 규명하고 정리하기 위한 한국교회 차원의 '아프간 피랍사건 종합보고서 발간 사업'이 2년 만에 결실을 맺었다. 이 사업에 앞장선 사단법인 한국위기관리재단은 창립 3주년 기념 및 '2007..
  • KWMA 한국선교지도자포럼
    "선교사 추방 늘고 있다…전략적 대응 필요"
    전세계에서 선교사 활동을 사회∙제도적으로 제한하는 국가는 30여 개국이나 실제 선교사 추방이 이뤄지는 나라는 이보다 훨씬 많은 약 120여 개국(한국위기관리재단 2012년 통계)으로 추산된다. 종교법, 비자법, 정치 및 사회문화적 요인, 단기봉사팀 활동으로 인한 피해 등 추방 원인도 다양해지고 추방 사례도 점차 늘고 있어 파송 본부와 선교사, 파송 교회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처가 절실한 상황이..
  • 해외선교
    '단기선교인가 단기봉사인가' 선교운동 군살 빼야
    2007년 아프간 피랍사건 이후 많은 교회 지도자들과 선교 지도자들은 1~2주 간의 선교지 방문과 봉사활동을 단기선교가 아닌 '단기봉사', '비전여행(vision trip)' 등으로 고쳐서 사용할 것을 제안했다. 피랍이라는 급박한 위기 상황에서 한국교회가 '내용'과는 상관 없이 사용했던 '명분'인 '단기선교'가 인질들에게도 결정적으로 불리한 영향을 미쳤고, 한국 선교계의 안이함과 미성숙함이 ..
  • 사단법인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이 최근 한국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 제정 및 개정을 위한 제2차 워크숍
    한국위기관리재단,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 제·개정 추진
    사단법인 한국위기관리재단(KCMS)이 최근 한국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 제정 및 개정을 위한 제2차 워크숍을 열었다.현재 선교단체들이 사용하는 선교사 위기관리지침서는 10년 전인 2003년에 제정돼 선교 환경 등의 변화에 따라 제·개정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한국위기관리재단은 KWMA와 공동으로 위기관리지침서 제·개정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6월 초 태스크포스팀(TFT..
  • 작년 한해 무슬림 테러 1882건‥대부분 이슬람 국가서 발생
    작년 한해 무슬림 테러 1882건‥대부분 이슬람 국가서 발생
    작년 한해 동안 무슬림들로 인해 일어난 테러가 1832건으로 조사됐다. 한국위기관리재단(이사장 이시영, KCMS)이 체계적인 선교사 위기관리시스템 정착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실시한 '선교단체 위기관리현황 설문조사'의 이슬람 2011 테러 통계(전호진 고문)에 의하면, 총 1832건의 테러에 사망자는 8075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