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수 목사 “부활 신앙에 기초한 성경적 장례문화로 개혁돼야”한국의 장례문화는 유교식 예법과 불교, 토속신앙을 근간으로 형성됐으며, 일제 잔재와 상업화의 영향이 더해지며 오늘에 이르렀다. 한국교회의 장례문화 역시 이러한 전통과 관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여전히 많은 영향을 받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문제 제기가 이어지고 있다. 기독언론비전클럽이 지난 25일 서울 종로5가 한국기독교회관 에이레네에서 개최한 제3차 포럼에서 김헌수 투헤븐선교회 대표(동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