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관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호장 양병희 목사)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양 단체가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CCMM빌딩에서 서울시(시장 박원순)의 종교편향 시정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는 지하철 '봉은사역명'을 철회하라"고 강력 촉구했다... 
한교연, "일본, 위안부 생존자에게 법적배상 해야"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23일 3·1절 메시지를 발표하며, "일본은 전범들을 숭배하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즉각 중단하고 강제 징병 희생자와 유족에게 머리 숙여 사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연, 대사회·대정부 현안 대응 위해 '한국교회 힘' 결집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한국교회 현안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교단장 총무 간담회를 23일 오전 서울 장충동 앰베서더호텔 19층 오키드룸에서 개최하고, 대사회·대정부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교회의 힘을 결집하기로 했다... 
한교연 "서울시, 봉은사역 제정 즉각 철회하라"
서울시가 다음달 28일 개통되는 지하철 역명을 '봉은사역'으로 확정한 것에 대해 '종교편향'적 결정이라는 비난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교회 연합기구 중 하나인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10일 '서울시는 봉은사역 제정을 즉각 철회하라"며 서울시에 즉각적인 명칭 변경을 요구했다... 
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대북지원 활성화에 정부가 나서야"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가 11일 내방한 류길재 통일부 장관에게 경색된 남북관계 해소를 위해 정부가 민간차원의 대북지원을 허용할 것을 요청했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교연 사무실을 내방한 류길재 통일부 장관과 환담을 나누며 이같이 말했다... 
[포토] 성서체험展, 십자가 앞에선 한교연 임원들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부활에 이르기까지 4복음서에 기록된 메시아를 시각·청각·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성서체험전(展) '렛츠바이블-더메시아'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특설전시장에서 개관감사예배를 시작으로 1년간 상설 전시에 들어갔다... 
'선교 130주년 기념' 성서체험전 '렛츠바이블 더메시아' 개관
예수님의 탄생에서부터 부활에 이르기까지 4복음서에 기록된 메시아를 시각·청각·공간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성서체험전(展) '렛츠바이블-더메시아'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특설전시장에서 개관감사예배를 시작으로 1년간 상설 전시에 들어갔다... 
나종민 종무실장, 한교연 내방…'협조 요청'
문화체육관광부 나종민 종무실장과 혜화경찰서 정용근 서장이 21일 차례로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협조를 요청했다. 문체부 나종민 종무실장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교연 사무실을 방문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환담했다... 
"교단장들이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 위해 헌신해야"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노보텔앰배서더에서 열린 '2015년 한국교회 교단장 초청 신년 모임'에서 각 교단장들과 목회자들은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오찬 및 교제의 시간 및 3부 열린 대화로 진행됐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고신 증경총회장 윤희구 목사(창원한빛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1부 개회예배에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정종섭 행자부 장관, 한교연 내방…'국정 협력 요청'
행정자치부 정종섭 장관이 14일 오후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을 방문해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와 환담하고 국정 수행을 위한 협력을 요청했다. 정 장관은 "세월호 참사가 났을 때 종교계의 도움이 큰 힘이 되었다.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팔을 걷어부치고 새로운 각오로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 시점에서 협력을 요청하기 위해 찾아오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교연, 성서체험전 '렛츠바이블-더 메시아' 특별시사회 개최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지난 9일 오후 2시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3층 전자홀에서 제이엔디씨티인베스트(이동원 대표)화 함께 성서체험전 '렛츠바이블-더 메시아' 특별시사회를 공동개최했다... 
"기독교 공격 등 대응하기 위해 '연합운동' 절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신년예배 및 하례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 정책과 대안 제시 등 새해를 맞아 새 각오와 다짐을 밝혔다. 양병희 대표회장은 이날 1부 예배에서 신년인사를 전하며, '연합과 일치'가 한교연의 올해 가장 큰 중점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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