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 속의 신앙과 희망
    중동·아프리카 종교자유 위기 심화…아시리아 기독교 공동체 “생존 자체가 위태롭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중동과 아프리카 일부 지역에서 종교적 소수자들이 극심한 박해와 생존 위기에 놓여 있다는 경고가 국제사회에서 다시 제기됐다고 8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제6회 국제종교자유정상회의(IRF Summit)에서 열린 ‘분쟁 속에서 소외된 종교 공동체의 목소리’ 패널 토론에서 종교자유 활동가들은 아시리아 기독교인을 비롯한 여러 소수 종교 공동체의 현실을 증언하며 미국과..
  • 유아 세례와 시위의 대조
    유아 세례는 학대가 아니다: ‘치유의 시대’가 보여주는 도덕적 혼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칼 R. 트루먼 교수의 기고글인 ‘유아 세례는 학대가 아니다’(No, infant baptism is not abuse)를 5일 (현지시각) 게재했다. 트루먼 교수는 그로브 시티 칼리지의 성서 및 종교학 교수로 재직중이며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종교 및 공공 생활 분야의 윌리엄 E. 사이먼 펠로우로 재직한 바 있다...
  • 트럼프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美 국가조찬기도회서 “종교의 자유 적극 옹호”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D.C.에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National Prayer Breakfast) 연설에서 미국 사회에서 종교의 역할이 회복되고 있다고 강조하며, 자신의 행정부가 종교 자유 확대에 기여했다고 주장했음을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도입부에서 지난해 자신이 ‘천국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데 대해..
  • 시애틀 시호크스 공격 코디네이터 클린트 쿠비악
    시애틀 시호크스, 슈퍼볼 앞두고 드러난 팀의 신앙 정체성 드러내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슈퍼볼 LX를 앞두고 팀 안에서 기독교 신앙이 차지하는 비중과 역할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시애틀 시호크스의 코치진과 팀 채플린은 최근 스포츠 전문 기독 미디어를 통해 선수단 내에서 신앙이 개인의 삶과 리더십, 공동체 형성에 중요한 토대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 인생의 물음표와 해변의 고독
    무너질 때 드러나는 질문: 나는 누구인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데이비드 주콜로토 박사의 기고글인 ‘나는 누구인가?’(Who am I?)를 최근 게재했다. 주콜로토 박사는 전직 목사이자 임상 심리학자이며 35년 동안 병원, 중독 치료 센터, 외래 진료소 및 개인 진료소에서 근무했다. 다음은 기고글 전문...
  • 브루클린 태버나클 콰이어
    브루클린 태버내클 콰이어, 라이브 앨범으로 그래미 7번째 수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CCM그룹 브루클린 태버내클 콰이어(Brooklyn Tabernacle Choir)가 제67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루츠 가스펠 앨범(Best Roots Gospel Album)’ 부문을 수상하며 통산 일곱 번째 그래미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고 4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수상작은 콰이어의 32번째 앨범인 「I Will Not Be Moved – Live」..
  • 포용과 희망의 시리아 재건
    내전 이후의 시리아, 크리스마스가 보여준 시민적 통합의 가능성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타렉 오스만의 기고글인 ‘왜 기독교인들이 통합된 시리아의 열쇠가 될 수 있는가’(Why Christians may be the key to a united Syria)를 3일(현지시각) 게재했다. 타렉 오스만(Tarek Othman)은 시리아계 미국인 기업가이자 시민운동가로, 시리아계 미국인 평화와 번영을 위한 연합(SAAPP, Syrian American All..
  •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칸예 웨스트(Kanye West)
    반유대주의 발언 사과한 칸예 웨스트…정신질환과 사고 후유증 언급하며 책임 강조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래퍼이자 프로듀서인 칸예 웨스트(Kanye West)가 그동안 이어졌던 반유대주의 발언과 행동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웨스트는 최근 미국 유력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에 전면 광고를 게재하고, 자신이 남긴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이들을 향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