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미니카복음주의연맹(AEDO) 회장인 레이날도 프랑코 아키노 주교
    도미니카공화국 복음주의 교계, 정부 400억 페소 긴축 재정 공식 지지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도미니카공화국 기독교 복음주의 연맹(AEDO)이 글로벌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루이스 아비나데르 정부가 발표한 긴축 정책을 공식적으로 지지했다고 6월 16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연맹은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종교계를 비롯한 사회 전 분야의 협력을 촉구했다...
  • 이스라엘
    이스라엘 내 기독교인 표적 증오 범죄 급증 “올해만 벌써 88건”
    이스라엘 내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종교 혐오 범죄가 가파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이스라엘 종교자유데이터센터(RFDC)가 이달 예루살렘에서 발표한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스라엘 기독교인 대상 괴롭힘 및 폭행 사건은 88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6월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 밤방 부디잔토 아시아복음연맹 사무총장
    AEA, 제자 양성 7대 실천 과제 발표… 기독교 선교 패러다임 전환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26 아시아 교회 및 선교 대회(ACCM)가 막을 내린 가운데 아시아복음연맹(AEA)이 아시아 전역의 제자 양성 운동을 확산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발표했다고 6월 15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밤방 부디잔토 아시아복음연맹 사무총장은 지난 2년간 구축해 온 기독교 제자 양성 논의가 이제 구체적이고 기한이 정해진 실행..
  • 유럽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혐오 범죄
    유럽 반기독교 증오 범죄 급증 방화 및 성직자 테러 기승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유럽 전역에서 기독교 단체와 성직자를 겨냥한 반기독교 증오 범죄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6월 1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유럽 기독교인 대상 불관용 및 차별 감시관측소(OIDAC 유럽)가 발표한 5월 보고서에 따르면 유럽 11개국에서 37건의 반기독교 증오 범죄가 공식 확인됐다...
  • 독일 라이프치히 질 교회가 운영하던 스테이(Stay) 카페의 모습
    독일 라이프치히 교회 카페 좌파 극단주의 테러로 폐업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독일 작센주 라이프치히에 위치한 기독교 복음주의 교회가 좌파 극단주의 세력의 지속적인 폭력과 테러를 견디지 못하고 부속 카페를 폐업했다고 6월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CDI는 전통적인 기독교적 가치관을 고수한다는 이유로 무려 26차례나 공격을 받은 이번 사건을 두고 독일 사회 내 종교 박해와 사상적 불관용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 달라스 젠킨스 감독
    기독교 영화 ‘더 초즌’ 장편 개봉 아마존 MGM 스튜디오 배급 확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글로벌 기독교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 '더 초즌(The Chosen)'의 최신 극장판 '더 크루시픽션(The Crucifixion)'이 전 세계 극장가에서 정식 개봉한다고 6월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시리즈 제작사인 5&2 스튜디오의 마크 수리안 제작 총괄 사장은 프랑스 칸 영화제에서 진행된 산업 패널 토론에 참석해 차기작 라인업과 할리우드 내 기..
  • 에드먼드 챈 목사
    “기독교 제자 양성, 프로그램 아닌 삶으로 증명해야”
    아시아 교회가 직면한 위기의 본질은 조직이나 시스템의 결함이 아니라 영적 헌신과 순종의 부재라는 진단이 제기됐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기독교 선교 대회에서 싱가포르의 저명한 복음주의 지도자가 아시아 및 전 세계 교회 지도자들이 단순한 프로그램 관리자 역할을 벗어나 자신의 삶으로 직접 제자를 길러내는 사역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촉구했음을 6월 11일(이..
  • 6월 1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반기독교 적대 행위 관련 청문회에 참석한 패널 위원들.
    인도, 기독교인 무덤까지 파헤쳐 소수 종교 탄압 실태 청문회 고발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주 바스타르 지역에서 토착 종교인들이 20년 전 매장된 기독교인의 무덤을 파헤치고 유골을 불태운 뒤 재를 흩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6월 11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현지 인권 단체들은 이 사건을 해당 지역 기독교 공동체를 겨냥한 명백한 경고성 폭력으로 규정했다...
  • 이탈리아 국기
    이탈리아 국민 70% "안락사 찬성"… 기독교계 우려 표명
    이탈리아 민간 연구기관 유리스페스가 지난 5월 26일(이하 현지시각) 발표한 '제38차 이탈리아 보고서'에 따르면, 안락사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024년 66.7%에서 올해 70.2%로 증가했다. 특히 조력 자살에 대한 찬성 여론은 2019년 39.4%에서 올해 54.3%로 크게 늘어 절반을 넘어섰다. 중증 치매 환자의 안락사 지지율은 67.1%, 사전의료지시서 지지율은 80.2%로 각각 집..
  • 밤방 부디잔토 박사
    AEA “제자 양성 없는 전도는 한계”… 교회 체질 개선 촉구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필리핀복음주의교회협의회(PCEC) 협력으로 마닐라 알라방에서 진행 중인 '2026 아시아 교회 및 선교 대회(ACCM 2026)' 2일 차 기조연설에서 밤방 부디잔토 아시아복음연맹 사무총장은 아시아 교회의 현상 진단과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발표했다. 25개국에서 210명의 기독교 지도자가 참석한 이번 대회는 '제자를 삼으라, 그렇지 않으면 죽는다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