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의 기독교인들
    나이지리아 북부서 여성, 신성모독 혐의로 군중에 의해 집단 폭행 사망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나이지리아 북부에서 한 여성 음식 판매상이 신성모독 혐의를 받아 군중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뒤 불태워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최근 보도했다. 이번 사건은 사소한 대화에서 비롯됐으나 곧바로 폭력으로 번지며 또다시 인권 침해 논란을 불러왔다...
  • 브라질은 인쇄 및 디지털 성경 보급에서 놀라운 성과를 이뤘을 뿐만 아니라, 이제 전 세계 거의 모든 언어를 아우르는 번역 작업에 힘입어 성경 접근성을 확대하는 글로벌 흐름의 일원이기도 하다
    브라질, 2024년 전 세계 성경 보급 1위 달성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브라질이 지난 2024년 전 세계 성경 보급 1위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고 최근 보도했다. ‘2024 글로벌 성경 배포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질은 지난해 420만 권의 인쇄본 성경을 보급했으며, 디지털 다운로드는 1,600만 건을 돌파했다. 온라인 성경 장(章) 조회 수는 50억 건에 달해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
  • 소말리아 기도
    소말리아서 기독교인 여성과 아기 감금… 강제 회교 전환 압박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소말리아에서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한 여성이 영아와 함께 가족에 의해 감금된 채 생명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다고 최근 보도했다. 국제 인권 소식통에 따르면, 28세의 파투마 하산(Fatuma Hassan)은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로어 셰벨리(Lower Shebelle) 지역 아프구이(Afgooye) 마을의 친정집 방 안에 갇혀 있으며, 음식..
  • 멕시코 이달고주 파추카의 플라사 후아레스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평화와 회개를 위한 기도를 올리는 ‘겸손의 날(Great Day of Humility)’ 행사가 열렸다
    수천 명이 모인 멕시코 ‘겸손의 날’… 평화와 회개 위한 기도 울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멕시코 이달고주 파추카의 플라사 후아레스에서 수천 명의 기독교인들이 모여 평화와 회개를 위한 기도를 올리는 ‘겸손의 날(Great Day of Humility)’ 행사가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열렸다고 26일 보도했다. 이 행사는 중남미를 비롯해 여러 국가로 확산되고 있는 국제 기도 운동으로, 신앙과 연합을 강조하는 공공 기도 및 전도 집회로 자리..
  • 엔지니어 무함마드 알리 미르자
    파키스탄 유명 이슬람 학자, 모독 혐의로 체포돼 논란 확산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법의 남용을 비판해온 유명 이슬람 학자 엔지니어 무함마드 알리 미르자가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각) 밤 체포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고 27일 보도했다. CDI는 유튜브에서 31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미르자는 지난 24일 게시한 영상에서 일부 기독교인들이 무함마드를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한다고 언급했으며, 이 발언이 문제로 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