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교연 6.25 구국기도성회
    “교회, 차별금지법 저지에 총궐기하자”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30일 ‘한국교회에 드리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지금 대한민국은 마치 유라굴로 광풍에 휩쓸려 난파하기 직전의 배처럼 일촉즉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며 “한국교회가 위기에 빠진 나라와 사회를 구원하고 교회의 본질을 회복함으로 하나님 앞에 거룩한 제사장으로 다시 쓰임받기를 기도하며 두렵고 떨리는 심정으로 호소드린다”는 말로 시작했다..
  • 차별금지법
    무례한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 중단하라
    2020년 6월 29일 21대 국회에서 정의당 주도로 차별금지법이 발의 되었다. 복음을 훼손하고 가정과 직장과 교회를 해체하는 차별금지법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그 동안 동성애를 허용하고 젠더주의를 받아들이려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국가인권위원회와 일부 급진 정당에서 추진의사를 밝혀 온 터다. 기독교의 교리를 법으로 억제하고 훼..
  • 진평연
    차별금지법 제정 본격 저지 나선다
    정의당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29일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된 가운데 이 법안의 통과를 막기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 했다.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식이 이날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됐다...
  •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안 발의돼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을 대표로 10명의 의원들이 29일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10명의 의원은 장 의원을 비롯해 강민정(열린민주당)·강은미(정의당)·권인숙(더불어민주당)·류호정(정의당)·배진교(정의당)·심상정(정의당)·용혜인(기본소득당)·이동주(더불어민주당)·이은주(정의당) 의원이다...
  • 차별금지법
    “미래통합당, ‘성적 지향’ 빠진 차별금지법안 발의 검토”
    미래통합당이 자체적으로 ‘성적 지향’ 관련 항목을 제외한 차별금지법안 발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8일 알려졌다고 조선일보가 이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통합당 관계자는 이날 “소속 의원들이 차별금지법 발의를 검토 중이고 주호영 원내대표에도 관련 사항이 보고된 상태”라고 했다...
  • 경기도 성평등 조례
    교계, 조직 갖추고 차별금지법 본격 반대 나선다
    이달 29일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약 500개 단체가 참여하는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이하 진평연)이 창립준비위원회 발족식을 갖는다. 진평연 창립준비위원은 기독교연합기관 대표, 교계 지도자, 각 지역의 기독교총연합회장, 성시화운동본부장, 변호사단체 대표, 타 종교 대표, 한동협 대표, 시민단체 대표 등으로 40∼50명 정도 위촉될 ..
  • 영광교회 기감 윤보환 감독
    “동성애, 법으로 보호해야 할 인권 아냐”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직대)이 25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보호되어야 할 인권과 지도해야 할 인권은 같이 할 수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윤 대행은 “삶을 존귀하게 만드는 인권은 어떠한 경우에도 지켜져야 한다”며 “지식이나 가문, 학력, 경제와 사회문화적 영역의 차이가 인권을 침해하거나 차별을 가져와서는 안 된다. 누구에게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 한교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기독교 근간까지 위협할 수 있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제33회 총회 신학정책 및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윤보환, 이하 이대위)가 24일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기본법) 제정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번 ‘포괄적 차별금지법(평등기본법)’에 대한 정의가 사회전반적인 모든 영역에 획일화된 평등을 추구하고 있다는 사실에 심히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평등의 기준이 상황적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같은 사상과 같..
  •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
    포괄적 차별금지법안, 29일 발의 가능성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이 오는 29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법의 제정을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교계는 당초 26일 발의될 것으로 예상했었다...
  • 김태영 목사
    “포괄적 차별금지법, 폭발적 갈등 초래할 것”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가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평등과 인권 보호에 역행하고, 결혼의 순결과 신앙의 자유를 저해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한다"고 했다. 김 목사는 "최근 우리 사회 일각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혹은 평등기본법, 소수자보호법)을 제정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개별적 차별금지법은 차별 영역과..
  • 기독교대한감리회
    “차별금지법 제정 끝까지 반대하고 저지할 것”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평신도단체협의회(이하 협의회)가 23일 발표한 성명에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끝까지 반대하고 저지할 것”이라고 했다. 협의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136년의 역사 동안 우리 평신도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교역자들의 영적 지도를 신뢰하며 교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헌신하여 왔다. 그 결과 감리회는 눈부신 성장을 이루었다”며 “그러나 최근 10여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선거..
  • 한교총
    [전문] 한교총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성명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세계와 인간을 축복하고 구원하신다는 믿음에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천부인권을 소유하고 있음을 믿는다. 이러한 기독교적 인권 이해가 바탕이 되어 1948년 12월 10일에 유엔총회가 「세계인권선언」을 제정하였으며, 1970년대와 1980년대에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시민사회와 함께 고난을 무릅쓰고 인권신장을 위하여 노력하였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근대화와 민주화를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