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스킹덤뮤직
    히스킹덤뮤직 염평안, 첫 앨범 ‘임마누엘’ 발매
    이번 앨범에는 총 다섯 곡을 수록했는데요. 창작곡인 ‘임마누엘(Prod. By 염평안)’을 제외하고는 4곡 모두 찬송가입니다. 모두가 알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찬송가를 선택했고요. 각 아티스트에 맞는 곡을 선곡하고 편곡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준하와 나’의 연주력과 편곡이 돋보이는 ‘그 맑고 환한 밤중에’, 이전에는 잘 들을 수 없었던, 경쾌한 편곡으로 재탄생 된 ‘고요한 밤 거룩한 밤(조찬..
  • 김진태 조찬미
    “초대교회가 보여줬던 참 교회의 모습 회복하길”
    몹시 어둡고 어지러운 이때,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교회마저 힘을 잃고 타락했다고 말합니다. 우린 교회를 향해 날아오는 수많은 화살에 살이 찢기는 듯한 통증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여전히 교회는 이 땅의 희망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하고 명확한 사실은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바로 저와 여러분, ‘우리’라는 사실입니다.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우리 몸이 하나님의 성전이니 우리..
  • 박미래
    “찬양 통해 신실하신 하나님 전하고 싶어요”
    “가사에서도 계속 반복되는 것처럼 ‘신실하신’ 하나님을 전하고 싶었어요. ‘신실하다’라는 말을 성경적인 맥락에서 찾아보면 ‘속이거나 사악함이 없고 순수하고 진실하다’라고 표현되어 있는데요. 내 생각과 다르고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를 속이신다거나 나에게 악하게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나를 늘 진실하게 대하고 계심은 물론 최선의 방향으로 이끌어 가고 계심을 표현하고 ..
  • 임성규
    “평생 하나님만 바라보며 찬양할 수 있길”
    이 찬양을 들으며 ‘신앙의 사춘기’가 생각났다. 아버지를 떠나 스스로 걷다 넘어지고, 혼자 떨어진 것 같지만 항상 뒤돌아보면 날 따뜻한 시선으로 날 부르시는 아버지가 계신다는 찬양의 가사의 내용이 깊은 공감이 된다. 염평안, 조찬미 씨와 ‘함께 걸어가기’로 활동하고 있는 임성규 씨의 ‘내 이름을 불러주세요(Prod by 염평안)’가 25일 발매 됐다. 임성규 씨와 서면인터뷰를 진행했다. ..
  • 다윗의 노래
    다윗의 노래 “진실한 빛이신 예수님을 발견하길”
    매일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애쓰는 사람들, 그 이면에는 얼마나 많은 아픔이 있을지.. 계속해서 앞만 보고 달려가다 어느새 중심을 잃어버리건 아닐지, 그래서 소모되고 기진한 삶은 아닌지”라며 “전 세계가 코로나로 멈추어진 지금. ‘이곳에 이땅에’를 듣는 동안 손에 땀이 나도록 간절히 붙들고 있었던 우리의 불빛을 잠깐 끄고, 진실한 빛이신 예수님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 같이걸어가기 유튜브 콘서트
    염평안-조찬미-임성규, ‘같이걸어가기’ 유튜브 라이브 CCM 콘서트
    오는 20일, 송라이터 염평안과 보컬리스트 조찬미, 임성규가 함께하는 ‘같이걸어가기’ YOUTUBE LIVE CCM 콘서트가 열린다. ‘같이걸아가기’ 콘서트는 20일 오후 8시 YOUTUBE 채널 'HISKINGDOM MUSIC' 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120분 내외로 이루어진다. 또, 현장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선착순 10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다. 용인 유평교회 잔디밭(경기도 ..
  • 조찬미염평안
    ‘요게벳의 노래’ 염평안·조찬미의 신곡 ‘그 사랑이’
    ‘요게벳의 노래’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염평안 씨와 조찬미 씨가 최근 새로운 앨범 ‘그 사랑이’를 발매했다. 이들을 최근 만나 인터뷰 했다. 염평안 : “안녕하세요. 크리스천 송라이터 염평안입니다. ‘요게벳의 노래’라는 곡이 알려져 있구요. 곡을 쓰고 음반을 만들고 찬미 씨 임성규 씨와 함께 ‘같이걸어가기’라는 이름으로 공연과 집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조찬미
    “‘요게벳의 노래’로 듣게 되는 간증들, 너무 감사”
    요게벳의 노래를 통해 우리에게 많은 은혜를 주고 있는 염평안 씨와 조찬미씨의 새 싱글 앨범 ‘그 사랑이’가 지난 29일 발매 됐다. 이 찬양은 ‘결혼식 축가’이다. 주님의 그 사랑이 두 사람 삶에 넘쳐 온 교회와 온 세상에 하나님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란다는 축복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축복이 넘치는 축가를 부른 조찬미 씨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안녕하세요...
  • 염평안
    “주님과의 이야기, 일기처럼 써내려간 가사”
    특별히 책에서 모세의 탄생 이야기를 ‘엄마 요게벳의 입장’에서 서술하신 것을 보고 신선한 충격과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이후 말씀을 묵상하면서 요게벳과 아므람(남편)이 믿음의 장이라 불리는 히브리서 11장에 언급된 것을 보고 그 부부가 정말 믿음으로 아이들을 하나님께 내어드렸구나, 깨닫게 되면서 이 이야기를 노래로 만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