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라산 폭설
    한라산 최대 30cm 폭설 예상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14일 오후 4시 기준 제주 한라산 어리목 적설량은 9.7㎝다. 예상 적설량은 오는 16일 오전까지 제주도 산지에 5~15㎝, 한라산 정상 등 많은 곳은 최대 30㎝ 이상의 폭설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제주 스마트시티 캠프 한동대 참가자
    한동대, ‘제주 스마트시티 캠프’ 개최
    미얀마 만달레이 공과대 학생들은 최근 10년 동안 겪고 있는 지역경제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한동대학교 유니트윈 사업단에 리서치 및 참고자료를 요청, 한동대학교는 이를 지원할 목적으로 스마트시티 캠프를 개최해 다양한 연구를 진행했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500명대를 기록하며 사실상 '3차 대유행'이 시작된 28일 제주국제공항에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3차 대유행에 일단 놀아? 붐비는 제주공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500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제주국제공항은 연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28일 오전 제주공항 1층 도착 대합실에는 골프백을 앞세운 관광객과 가족 단위 또는 회사 연수에 나선 단체 여행객들의 모습이 끊이지 않았다...
  •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 4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3층 국내선 출발층 발권창구에 귀경에 나선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 뉴시스
    제주 추캉스족 28만… 한글날 연휴까지 방역 고비
    일별 입도객 수는 ▲9월26일 3만349명 ▲9월27일 2만8383명 ▲9월28일 2만7477명 ▲9월29일 3만4812명 ▲9월30일 4만4632명 ▲10월1일 3만6793명 ▲10월2일 2만9823명 ▲10월3일 2만1057명 ▲10월4일 2만7932명 등이다...
  • 제8호 태풍 '바비(BAVI)'가 제주 서쪽 해상을 통과 중인 26일 제주시 노형동 인근에 쓰러진 가로수를 경찰이 안전조치 하고 있다.
    태풍 바비, 제주·전남 할퀴며 북상
    26일 제8호 태풍 '바비'(BAVI)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든 제주와 전남을 할퀴며 북상 중이다. 고비는 태풍이 가장 가까이 접근하는 이날 밤이 될 것으로 보여 피해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 초록우산
    초록우산어린이재단-한국북큐레이터협회, 제주 지역 아동 위해 도서 나눔 협약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지난 30일 (사)한국북큐레이터협회(이사장 박종관), ㈜한라일보사(대표이사 이용곤)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도서 나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북큐레이터협회는 제주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도서를 기증하고 한라일보는 참여 회원사를 발굴․홍보함으로써 지역 내 도서 나눔문화 확산에 일조하기로 하였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지..
  • 제주도 신천지교인 중 유증상자 35명 선별진료소로 이송
    제주도 다녀온 군포·안양 목사·신도 9명 코로나19 확진
    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경기 군포·안양지역 교회 목사, 신도 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1일 군포·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25~27일 3박4일 제주도 목회자 모임을 다녀온 25명(11개 교회) 가운데 9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 코로나19
    신천지간 감염도 버틴 제주, 해외유입에 뚫려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지역전파 사례가 발생했다. 신천지 교인 간 코로나19 전파도 버티며 지역전파 ‘제로’를 지켜왔던 방역당국은 해외 입국자에 의해 끝내 무릎을 꿇고 말았다...
  • 제주도
    제주도, 신천지 교인 607명 문진… 39명 연락 안돼
    제주특별자치도(제주도)가 “26일 오후 22시 현재, 신천지 교인 607명에 대한 전화문진 절차를 완료했다”고 이날 밝혔다. 제주도는 “철저한 개인정보 보호 조치 하에 제공된 명단을 바탕으로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실시된 전화문진을 통해 총 607명 중 35명의 유증상자를 파악했다. 1차 조사에서 39명은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했다...
  • 사단법인 피난처 이호택 대표
    "난민 늘어날 것이다…교회가 준비해야"
    이 자리에서 이호택 대표(사단법인 피난처)는 "제주 예멘난민 상황과 그리스도인의 반응"이란 제목의 발표를 통해 예멘난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하나하나 풀어갔다. 그는 "젊은 남성이 다수인 까닭은, 먼저 내전으로 소년병이나 젊은 남성을 대상으로 강제징집이 이뤄지기 때문에 이를 피해 도망친 남성이 많기 때문이고, 둘째 예멘은 최빈국 중 하나로 예멘인에게 해외 항공료..
  • 제주 예멘 난민 썸네일용 평화방송
    한국YMCA전국연맹 "예멘 난민은 인권·평화의 문제"
    한국YMCA전국연맹은 결의문을 통해 "예멘 난민은 인권 문제이자 평화의 문제"라 정의하고, "국제 인권 기준에 부합하는 난민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난민 문제에 대한 YMCA 차원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 결의하고,..
  • 한철호 선교사
    "불과 60년 전, 한국도 전쟁 난민 국가였다"
    제주도 예멘난민 문제로 사회적 이슈가 된 가운데, 미션파트너스 상임대표 한철호 선교사가 칼럼을 통해 난민들에 대한 너그러운 시각을 드러냈다. 한철호 선교사는 "요즘 눈에 띄는 뉴스가 있는데, 제주에 예멘 난민이 500여 명이 있다는 뉴스"라 운을 띄우고, "562명 중 549명이 난민신청을 했다는데 걱정하는 소리가 많다"며 "난민에게 과도하게 너그러운 것이 아니냐라는 소리도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