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대개가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하는 공통적인 질문과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공적이라 할 때 사람들은 거의가 다 높은 지위를 차지하며 많은 학식을 가져야 하며 또한 부자여야 하며 건강해야 한다는 몇 가지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명예욕, 물욕, 권세욕 등을 충족시킬 수 있을 때에 성공 하였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의 설교] 감사가 메마른 세대
오늘은 맥추 감사 주일입니다. 벌써 금년 한해도 반이 지나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도시 생활을 하다보면 농사가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지금비가 와야 할 때인지 오지 말아야 할 때인지를 잘 모르고 지날 때가 많습니다. 그만큼 자연과 멀어져 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 레위기 23:9~14을 보면 하나님이 강조하고 있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매년 유월절과 수장절과, 맥추절, 오순절을 기지키.. 
[이선규 칼럼] 터가 무너지고 나면
사람은 누구나 흔들리는 것을 좋아 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비행기를 타고 흔들리면 순간 불안한 생각이 스쳐 지나가기도 한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면 이제 세상의 모든 것들이 흔들리는 날들이 다가 오고 있다. 이미 땅이 흔들리고 공중에서 바다에서 그 징조가 보이고 있다... 
[오늘의 설교] 믿음이 있는 시인의 세계
소설 '25시'의 작가 게오르규는 "생각하는 사람, 곧 시인이 고통 받는 사회는 병든 사회다"라고 말한 것을 기억 합니다. 오늘의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믿음이 있는 성도가 생각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 들은 오늘의 본문을 주기도 다음으로 많이 암송하는 구절입니다... 
[오늘의 설교] 네 서있는 곳이 어디냐?
우리 성도들이 교회에서 듣는 말 중에 은혜를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은혜의 색깔을 아십니까? 물으면 대답을 잘못합니다. 어떤 분은 예수님의 보혈을 생각 하면서 붉은 빛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은혜를 받으면 환희와 기쁨이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색보다는 무지개 색으로 나탄 낸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오늘의 설교] 행복의 뿌리
사람이면 누구나 행복을 원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는 형태를 보면 행복의 조건을 가지고도 불행을 만드는 사람이 있고 또 불행한 조건 속에서도 행복을 향해 몸부림치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데 있어서 철학자는 인생이 무엇인가 아는 것 그것이 바로 행복의 조건이다. 라고 말했고 자본주의 경제 학자들은 많이 가지고 지배 하며 사는 자가 행복 하다 고 했습니다... 
[오늘의 설교] 영이요 생명이신 분
예수님께서 공적 사역을 시작 하셔서 방 방 곡곡으로 다니시며 병자를 고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 하실 때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라 다녔습니다. 누가복음 12:1에 보니 "그 동안에 무리수만이 모여 서로 발붙일 만한 곳도 없었더"라고 하였습니다... 
[이선규 칼럼] 6월에 생각 한다
우리는 주위에서 '선진 조국 이라는 말을 듣게 된다. 기왕이면 낙후된 나라의 국민보다는 선진국의 대열에 들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이 아니겠는가? 어느 정치인의 책에서 '선진국에 진입 하려면 다음과 같은 조건이 갗추어 져야 한다고 피력 한 것을 읽고 동의를 보내었다... 
[오늘의 설교] 자아의 혁신 가정의 변화
현대를 가리켜서 '속도 시대'라고들 합니다. 이 속도 개념 속에서 현대 문화는 발전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잘 달리는 자동차 일지라도 때로는 방향을 전환 시킬 수 있는 핸들이 중요하고 브레이크가 있어야 합니다... 
[이선규 칼럼] 가정 수호의 중요성
5월은 가정의 달이다. 가정은 하나님이 최초로 인간에게 창설해 주신 가장 기본적인 단위이다. 가정에서 하루의 일과가 시작되고 끝이 난다. 영국의 시인 로버트 브라우닝은 "즐거운 가정은 일찍 맛보는 천국"이라고 했다. 사회관계 속에서 상하고 깨진 상처들을 가정의 사랑 공동체를 통해서 치유 받고 쉼을 얻는다. 가정에서 진실한 인격이 형성되며 재창조의 변화가 일어난다... 
[오늘의 설교] 비전을 가진 교회
비전을 안은 개인이나 민족과 국가는 반드시 살아남으며 번영합니다. 그러나 비전이나 꿈이 없는 개인이나 민족은 쇠잔 합니다. 꿈은 언제나 활력을 자아내는 어머니가 되기 때문입니다. 본래 세상의 교회는 완전한 교회가 아닙니다. 천국의 그림자 입니다. 천국에서는 꿈이 필요 없습니다. 그 곳은 꿈이 이미 완성된 곳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설교] 영원한 젊음에서 살자
지난 년 말에 스위스 융프라우 산맥 정상에 가서 겨울 전경을 바 라 보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눈앞에 전개되는 설경은 참으로 신비로운 모습 이었습니다. 그 설경을 보는 맛도 좋았지만 그 보다도 요즘 봄이 되어 산과들에 파란 생명이 되 살아나고 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하고 봉 첩이 춤을 추는 광경은 더욱 보기에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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