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9-97년까지 모든 주보를 한데 모아 보았습니다. 18년간 모은 주보의 두께가 정확한 20cm의 책이 꾸며 졌다. 이 주보를 자세히 살펴보면 그때의 현황과 지금의 상황과는 많은 변화를 보게 된다. 내가 격어 온 역대 목사님들은 박찬성, 최우열, 안동해, 이정복, 전태국, 목사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훌륭한 목사님들의 얼굴을 보는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다... 
[목회칼럼] 목회자가 이해한 교황방한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으로 천주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돌이켜 보면 카톨릭은 개신교에 많은 빚을 진 것은 사실이다. 교계에서 지적했듯이 흔히 인식 하기를 우리가 카톨릭에서 분리되어 나왔다고 하는 관념이 존재해 있고 카톨릭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으로 가장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우상 숭배 사상과 태양신 숭배 사상이 유입되었다는 이해하고 있다... 
[목회칼럼] 우리의 항해 길은 안전 한가
모든 생물계의 한 특징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자연적으로 구비된 안전 태세와 본능적으로 동작되는 안전 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 실례로 사자와 호랑이와 같은 맹수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으며 사슴 같은 짐승은 뿔이 자신을 안보하기도하며 어떤 벌레(포도벌레)는 보호색이 있어 자신을 나무 잎 새에 감추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