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현교회(담임 한규삼 목사) 설립 70주년 기념 학술 컨퍼런스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충현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컨퍼런스에는 충현교회 성도들을 비롯해 약 800여 명이 참석했다. 컨퍼런스에선 이상석 장로(교회 설립 70주년 기념 준비위원회 위원장 당회서기)가 인사말을 전했고, 한규삼 목사의 강연자 소개에 이어 이만열 교수(숙명여대 명예교수)·조성돈 교수(실천신대 목회사회학)·.. 
[평화칼럼] 통일, '헛 꿈' 꾸기
어느 자리에서 이런 말을 했다. 철들고 난 뒤부터 통일을 위해 늘 기도해 왔는데, 이제는 내 생전에 통일을 보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접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 이유를 딱히 밝힐 수는 없었다. 한반도에서 외세의 관여가 더욱 심화되는 현상이라든가, 남북의 적대관계가 쉽게 풀려지지 않고 반복되면서 점차 심화․확대되는 것을 생각하면 통일을 기대하는 것이 더 어려워지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한국교회,' 십자가의 길' 가는가 '십자군의 길' 가는가?"
바른교회아카데미가 가을을 맞아 시작한 '세월호와 한국교회'를 주제로 진행한 '테마가 있는 신학강좌'가 28일 '세월호 참사 앞에 선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발표한 이만열 교수(숙명여대 명예교수)의 강연으로 끝을 맺었다. 이날 열매나눔빌딩(舊 청어람) 열매홀에서 오후 7시 진행된 강연에서 이만열 교수는 세월호 사건 이후 공직자와 정부의 무책임성과 기독교 지도자들의 '하나님의 뜻'.. 
이만열 교수 "세월호 참사 기도회에 대통령 초청한 것 면죄부 주는 제스쳐"
바른교회아카데미가 가을을 맞아 시작한 '세월호와 한국교회'를 주제로 진행한 '테마가 있는 신학강좌'가 28일 '세월호 참사 앞에 선 한국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발표한 이만열 교수(숙명여대 명예교수)의 강연으로 끝을 맺었다... 
손양원 목사의 삶…'백색순교에서 적색순교로'
27일 오후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 손양원 목사 순교 64주년 기념예배 및 '산돌 손양원의 목회와 신학'(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북 토크콘서트가 진행, 이 자리에는 전체 필자 8명 중 6명인 영남신대 최상도 교수, 장신대 이치만 교수, 감신대 이덕주 교수(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소장), 이만열 교수(숙명여대 명예교수), 전주교대 최병택 교수, 김승태 교수(세계선교신학대학 강사)가 패널로 참.. 
"세월호 참사, 지지부진한 초기대응 어떤 변명도 곧이들리지 않는다"
'세월호 참사 100일에 즈음하여..'를 주제로 '건강한 미래를 위한 국민 포럼'이 26일 개최됐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영광교회(정덕훈 목사)에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 '세월호 참사로 본 대한민국'을 주제로 발제한 이만열 교수(숙명여대 명예교수)는 먼저 "참사로 인해 천수를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앞서 간, 단원고 학생들을 포함한 희생자들에게 경건되이 조의를 표한다"고 했다... 
이만열 교수, "한국에 '경교' 전래됐단 문헌 자료 없어... 보류"
중국에 전래된 경교가 한국에도 전래됐을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 이만열 교수는 보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부설 한국기독교역사아카데미는 이만열 교수의 한국 기독교 역사강좌(해방 이전 한국 교회사)를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총 10주 매주 월요일 저녁 7시부터 8시30분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신관 5층 경찬실에서 진행한다... 
이만열 교수 "한국 신학계 '근본주의' 수준서 벗어나야"
기독연구원 느헤미아가 주최하는 느헤미아 포럼이 '신학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 신학교육의 현실과 과제(I)라는 주제로 17일 저녁 홍대입구역 기독연구원 느헤미아에서 열렸다. 이날 발제를 맡은 숙명여대 이만열 명예교수는 '한국신학의 새로운 미래를 기대한다'란 제목으로 한국신학의 한계를 이야기하며 문제제기부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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