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양 찬송
    [풍성한 묵상] 그리스도인의 소망
    중세 시대의 어떤 그리스도인들은 절망을 ‘대죄’로 여겼다. 그러나 어리석은 낙관주의도 역시 치명적인 죄이며, 그것을 기독교적 소망으로 대치하려는 시도도 마찬가지 죄이다. 선천적으로 낙관적인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아침 일곱 시에 휘파람을 불어 자기 차에 합승하는 모든 사람들을 화나게 한다...
  • 이선규 목사
    “북한 동포가 빼앗긴 신앙의 자유 회복케 하소서”
    에스더기도운동이 1일 오후 1시 30분 25차 통일선교컨퍼런스 및 북한구원기도성회를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했다. 통일선교컨퍼런스 및 북한구원기도성회는 오는 4일까지 진행된다. 첫날 대전즐거운교회 이선규 목사가 ‘아브라함의 복이 대한민국에 미치게 하라’(갈3:13~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김지찬 교수
    “기독교 후기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김지찬 교수(총신대)가 17일 사랑의교회(오정헌 목사) 주일예배에서 ‘왕의 골짜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창14:14~24)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교수는 “2000년대 들어서 한국교회는 기독교 후기 시대를 경험하고 있다”고 했다...
  •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가 개최한 2021 신년영성집회 '내 백성을 위로하고 축복하라' 첫째 날 오전시간에 윤학희 목사(천안성결교회)가 ‘믿음의 원칙’(창세기 24장 1-9절)을 설교했다.
    “모든 일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 맡기자”
    중앙성결교회(담임 한기채 목사)가 2021 신년영성집회 ‘내 백성을 위로하고 축복하라’를 4~6일 일정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첫날 오전에는 윤학희 목사(천안성결교회)가 ‘믿음의 원칙’(창세기 24: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서정인 목사
    “복의 근원의 자리로 초청하시는 하나님”
    서정인 목사(한국컴패션 대표)가 2일 삼일교회(송태근 목사) 45차특별새벽기도회에서 ‘복의 근원이 되는 삶’(창12: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45차특별새벽기도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오전 6시 삼일교회 본당에서 ‘주의 영광을 보이소서!’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 임학순 목사
    임학순 목사 “갈등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
    임학순 목사(성남대원교회)가 20일 주일예배에서 ‘갈등을 해결하는 성경적 원리’(창13:1~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 목사는 “지금은 믿음을 지키기 참 어려운 시대”라며 “지난봄에는 교회를 못 나와도 성도들의 마음에 교회를 갈망하고 사모하는 마음이 있었다. 두 번째(코로나 위기)를 맞이하면서 마음이 흐려지고 믿음이 연약해지기 시작해 하나님을 생각하는 마음들이 점점 옅어지게 된다”..
  • 권혁승 박사
    아브라함은 어떤 인물인가?(14)
    비록 가나안 땅을 실제로 소유한 것은 아니지만 아브라함은 약속 받은 그 땅을 자신의 소유처럼 소중하게 여겼다. 그런 아브라함의 자세는 천사들로부터 소돔과 고모라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한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뒤 그 도시의 구원을 위해 간구하는 그의 중보기도 속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손님의 모습으로 아브라함을 방문하였던 천사들을 아브라함에게서 극진한 대접을 받고나서 두 가지 중요한 사실을..
  • 조용기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조용기 목사 “낙심하지 말고 기적을 기대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창세기 12:1~3)라는 제목으로 지난 12일 주일예배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약속한 땅으로 가라고 하셨다”며 “무려 75년을 살았던 정든 곳을 떠나게 하신 이유는 세상의 것에 정과 사랑을 두게 되면 하나님을 따르는 길에 걸림돌이 되기 때문”이라고..
  • 여인갑 시스코프 대표
    [여인갑의 바이블스토리] 사라는 아브라함의 누이인가?
    기근 때문에 애굽으로 내려가면서 아브라함은 그의 아내 사라보고 자기 누이라고 하라고 한다. 그렇게 해야만 애굽 사람들이 사라를 빼앗기 위해 자기를 죽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다. 이번뿐 아니라 아브라함은 그랄 땅에 거류할 때도 아내 사라를 누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