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장총 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한장총, 시국 관련 긴급 성명서 발표
    한장총은 성명을 통해 "대한민국이 대통령의 헌정 유린과 비선실세들의 국정농단으로 큰 혼란에 빠져있다"고 지적하고, "국제적으로도 국가의 신뢰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국가가 속히 회복되고, 안정되도록 해달라"고 정치인들에게 촉구했다...
  • 조일래 목사
    한교연 "대통령은 국민들의 믿음을 저버렸다"
    최순실 사태로 온 나라가 흔들리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깨끗하고 투명하고 유능한 정부를 반드시 만들어 국민 여러분의 신뢰를 얻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박 대통령은 국민들의 믿음을 저버렸다...
  • 빌리그레이엄센터
    "하나님 마음으로 난민들 돌봐야"
    美복음주의권이 세계 난민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일리노이 주 시카고 빌리그레함센터에는 복음주의자 100여 명이 모여 "교회가 하나님과 이웃 사랑의 관점을 갖고 난민 문제를 대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 한기총 임원회
    한기총, 테러 및 과격한 폭력시위에 대한 성명 발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20일 오전 8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제26-9차 임원회의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회원점명 결과 참석 37명, 위임 8명으로 성수가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 양병희 목사
    한교연 "종교 목적을 법이 판단할 수 없다"
    지난 5일 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가 교회 건물에서 예배 등 종교 목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시설은 과세대상이라는 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이하 한교연)이 7일 "종교 목적을 법이 판단할 수 없다"면서 반대 입장을 밝혔다...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예장 합동) 제18회기 총회군선교회 실행위원회 제1차 운영이사회
    [미래목회포럼 광복70주년 성명서] 통일한국시대를 열어가자
    70년전,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그토록 갈망하던 광복을 맞이하였다. 그리고 이제 광복 70주년이다. 그러나 지금의 상황은 주변 4대강국이 서로 자국의 이익을 위해 패권다툼에 열중하고, 다시 침략의 기회를 엿보고 있다. 이 틈바구니에서 남북한 관계는 화해와 통일보다는 긴장과 갈등만이 증폭되고 있다...
  •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연방대법관
    美 긴즈버그 대법관, 동성애 전파자로 방한…한국교회 "우려스러워"
    한국교회가 동성애 전파자로 방한한 미국 긴즈버그 대법관의 행보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 진보파 연방대법관으로 알려진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82)는 지난 4일 저녁 용산 미군기지 내에서 동성혼 소송으로 이슈가 됐던 김조광수 김승환 동성커플과 방송인 하리수 씨,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등 성소수자들과 함께 비공개 만찬을 했다. 긴즈버그 대법관의 요청으로 이뤄진 이 자리에서 그는..
  • 슟하는 이근호
    스포츠선교단체들, "우리는 대한민국 응원단이다"
    월드컵이 한창인 요즘,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대표회장 송용필)과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상임회장 김진옥), 한국기독교스포츠총연합회(사무총장 이주태) 세 단체가 "우리는 대한민국 응원단입니다"라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한국팀의 선전을 응원했다...
  • 삭발
    한신대 민중신학회 "세월호 희생자, 구할 의지 있었나"
    2014년 4월 16일. 진도 앞 바다에서 세월호 침몰 사고로 3백 명에 가까운 우리의 동생들이 죽고, 실종됐다. 그런데 국가에 의해 구조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0명'이다! 우리는 이제 더 이상 국가가 구조하지 못했다는 말은 하지 않겠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이 참사는 국가가 구하지 못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구하지 않은 것이다.' 결국 국가가 죽인 것이다!..
  • 한기총, "근거 없는 비방세력 정관따라 책임 묻겠다"
    한기총은 “근거 없는 모략과 중상은 그칠 줄 모르고 이 시간도 계속되고 있으니, 이는 과연 누구를 유익하게 하기 위한 것인가? ” 라고 반문하며 “한국교회와 한기총을 흔드는 세력에 엄중히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명은 한기총이 18일 긴급 임원회를 갖고 수권위원회에 위임해 회원 중 60개 교단과 17개 단체 명의로 장문의 성명을 발표된 것으로 한기총을 비난한 교단들은 성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