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서울광장 동성애 퀴어축제반대 국민대회'에서 플래카드를 들고 간절히 기도하고 있는 참가자들.
    "박원순 서울시장이 국민과 한국교회 무시했다"
    서구 교회들이 몰락한 가운데, 한국교회는 아직 살아 있는 것 같다. 11일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퀴어문화축제가 진행 중인 가운데, 동시간 근처 대한문 앞에서는 한국교회와 동성애를 우려하는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여 '2016 서울광장 동성애 퀴어축제..
  • 기독선교단체들, 탈북자 위해 릴레이 단식 선포
    "음란, 낙태, 동성애로부터 다음 세대를 지키자!"
    서울광장에서 동성애 퀴어문화축제가 열리지 못하도록 막기 위한 시민사회단체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얼마 전 한국교회동성애대책회는 긴급하게 회의를 열고 공문을 서울시에 발송했으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外 25개 시민단체들..
  • 바성연
    "서울시, 17회 동성애 퀴어 축제 장소사용 허락치 말아야"
    서울시가 올해도 동성애 옹호자들의 퀴어축제 서울광장 사용을 허락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이를 반대하는 기자회견이 오는 24일 오후에 서울시청 본관 앞에서 있을 예정이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외 68개 단체 일동 명의로..
  • 퀴어축제 퍼레이드
    [바성연 성명서] 서울시는 17회 동성애 퀴어 축제 장소사용을 허락하지 말라!
    동성애가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그들의 말대로 '성소수자'라면, 그대로 '성소수자'로 살면 될 것이지, 굳이 대한민국의 수도요, 수도 서울의 상징적인 건물인 시청 앞에서 동성애 축제와 퍼레이드를 하겠다는 것이 온당한가 말이다. 어느 나라에서도 퀴어 축제를 자기들의 수도와 시청광장에서 허용한 사례가 없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 인가를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이다...
  • 2015-08-27[목]롤링주빌리은행_출범식_(10)_주빌리은행의_공동위원장이_출범선언문을_낭독하고_있다
    주빌리은행, 서울시와 MOU…부실기업보증채권 약 290억 소각
    2015년 12월 24일 오후 3시, 주빌리은행은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이벤트홀과 서울광장에서 ‘서울특별시와 함께하는 산타주빌리’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8월 출범식 이후 쉼 없이 달려온 주빌리은행은 12월을 맞아 “산타주빌리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 '찾아가는 취업박람회', 구직자들이 기업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있다.
    서울시 저소득 '취준생'에 청년수당 월 50만원 지급
    서울시가 내년부터 '아르바이트생'이나 '취업준비생' 등 3천명에게 월 50만원의 청년 수당을 지급한다. 서울시는 5일 정기 소득이 없는 미취업자이면서 사회활동 의지를 가진 청년들에게 최장 6개월간 교육비와 교통비, 식비 등 최소 수준의 활동 보조비용에 해당하는 월 50만원을 준다고 밝혔다. 선발은 서울 거주 만 19∼29세의 중위소득 60% 이하 청년가운데 구직 활동 등 자기 주..
  • 한교연-서울시 작은도서관 8호관 씽크엘도서관 개관
    한교연·서울시, 작은도서관 8호관 씽크엘도서관 개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이하 한교연)과 서울시가 작은 도서관 활성화와 책읽는 서울 구현을 위해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서울시내 교회를 중심으로 진행해 온 ‘행복한 작은 도서관’ 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