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복절 69주년을 맞아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회장 김영한 박사)는 14일 성명서를 통해 "일본은 편협한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동북아 평화와 상생의 길로 나오라"며 우경화하는 일본 아베 정부의 변화를 촉구했다. 14일 샬롬나비는 성명서를 통해 "아베 일본정부의 일련의 우경화 행태는 기본적으로 현 일본 정치권의 자국(自國)에 대한 애국심에서 발원한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이들.. 
"군 인권 유린 방지할 부모 포함한 외부 감시기구 만들어야"
11일 샬롬나비는 윤 일병 사건에 관한 성명서를 내고 "군 인권 유린을 방지할 제도적 장치와 부모를 포함한 외부 감시 기구를 만들라"고 촉구했다... 
샬롬나비 "김영란법 통과는 세월호 이후 국가혁신의 첫걸음"
여전히 표류중인 공무원의 부패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과 관련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샬롬나비·회장 김영한 박사)가 "김영란법은 공무원의 부패를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제도적 장치"라며 국회의 초속한 처리를 요청했다... 
샬롬나비 성명 "7.30, 조용한 선거혁신 이루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가 오는 7.30 재보선과 관련,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조용한 선거 혁신을 이루자"며 성명서를 발표했다... 
[샬롬나비 성명서] 평화와 생명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없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 지난 7월 8일에 군사작전을 개시한 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사이의 분쟁은 점점 더 심각한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휴전을 위한 노력은 교착상태에 이르러, 유엔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위한 일시휴전이 끝나자.. 샬롬나비, "헌법정신 공공성 인지해 공·사 구분할 수 있어야"
샬롬나비가 제헌절을 하루 앞두고 16일 '대통령과 국회와 사법부가 법을 지키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냈다... 
샬롬나비, "고노담화 수정 시도는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한 고노담화를 수정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샬롬나비가 11일 논평을 내고 "아베정권의 고노담화 수정시도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우는 유치한 짓이다"고 규탄했다. 먼저 샬롬나비는 "고노담화 검증보고서는 교묘한 역사 왜곡이다"며 "지난주 아베 정부가 발표한 고노(河野) 담화 검증 보고서는 일본 정부의 각 부처가 보유한 문서를 조사한 결과 '강제 연행'을 확인하지 .. 
'하나님의 뜻'은 인간 책임과 악인의 심판까지 포함해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8일 "하나님의 뜻이란 인간의 책임과 악인에 대한 하나님의 정의로운 심판을 포함한다"며 문창극 사태 이후 '신정론'과 관련되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신학적 토론에 대한 논평을 내놓았다... 
샬롬나비, "6.25 전쟁 64주년을 맞이하면서…"
'6.25 전쟁은 공산군 기습남침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라는 명료한 인식과 자유 민주 정신에 근거한 사회통합이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반이다... 
"문창극 후보의 역사관, 신앙적 민족사관이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회장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문 후보의 역사관은 식민사관이 아니라 신앙적 민족사관이다"이라며 논평을 발표했다. '민족의 수난은 하나님의 뜻'이란 발언은 식민지배의 정당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 섭리에 대한 신앙적 해석이란 것이다... 
"문창극 후보, 신앙적 역사인식 이성적 역사인식과 균형 맞춰야"
16일 샬롬나비(대표 김영한 박사)가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와 관련 논평을 내고 "교회는 사회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함이 절실히 요청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그의 역사인식은 하나님이 우리 민족에 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며 "온누리교회 강연(2011년 6월)의 주된 취지는 하나님은 한민족의 역사에 고비고비마다 역사하셨다는 것이다"고 .. 
건강한 미래사회를 만드는 미래의 영성은?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가 14일 오전 동산교회에서 최윤식 박사(전문미래학자, 아시아미래협회장)를 초청, "건강한 미래사회를 만드는 미래영성"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