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 “많은 기도 필요한 자리”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윤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회를 시작해 2027년 1월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공동의회, 윤대혁 목사 제3대 담임 청빙 가결
    사랑의교회가 11일 공동의회를 열고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했다. 교회 측은 이날 네 번의 주일예배마다 윤 목사에 대한 청빙 투표를 실시했다. 개표 결과 98.88%가 청빙에 찬성했다. 앞서 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공동의회 전날인 10일 제직회도 만장일치로 같은 결의를 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지하 예배당 원상회복 명령 취소 소송 2심서 승소
    서울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서초구청의 ‘지하 예배당 원상회복 명령’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11일 사랑의교회가 서초구청장을 상대로 낸 원상회복 명령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청빙’ 윤대혁 목사가 돌아본 ‘첫 담임 사역’
    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으로 내정된 윤대혁 목사가 23일 그가 담임하는 미주 사랑의빛선교교회의 추수감사 주일예배에서 설교하며 그가 이 교회 담임이 된 후 어려웠던 지난 날을 돌아봤다. 윤 목사는 담임 경험 없이 부목사로 사역하다 지난 2013년, 39살의 나이에 사랑의빛선교교회 제3대 담임으로 부임했었다며, 당시 전임 목사의 갑작스런운 사임 등 교회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고 회고했다..
  •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당회, 윤대혁 목사 청빙 만장일치 결의”
    사랑의교회 당회가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51)를 제3대 담임으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다는 사실을 18일 공식 발표했다. 교회 측은 “청빙위원회는 지난 4월 이후 7개월 동안 기도와 숙의를 거쳐 윤대혁 목사를 청빙 후보자로 추천했다”며 “윤 목사는 추후 제직회, 공동의회 등의 위임 절차를 거쳐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하게 된다”고 알렸다...
  •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
    사랑의교회 당회, 제3대 담임에 윤대혁 목사 청빙
    사랑의교회 당회가 16일 모임을 갖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후임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를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교회 측은 내달 말께 공동의회를 열고 윤 목사에 대한 제3대 담임 청빙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앞서 오정현 목사는 “저는 후임목사와 함께 내년 동사(同事)목회를 하고 2027년 초에 위임식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 사랑의교회 라이트하우스
    사랑의교회, 수능 맞아 학부모 기도회 및 ‘더 라이트’ 집회 개최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13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위해 학부모 기도회를 진행했다. 기도회는 고사장으로 자녀를 보낸 학부모들의 일정에 맞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이어졌으며, 약 5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여해 자녀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 WEA 서울 총회
    “WEA 총회 서울선언문, 기독교와 복음주의 방향 제시”
    서울에서 총회를 진행하고 있는 세계복음주의연맹(WEA)이 이번 총회에서 발표할 ‘서울선언문’에 대해 “교회를 위한 선언문이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WEA 측은 총회 셋째날인 29일 기자간담회에서 서울선언문이 기독교와 복음주의의 방향을 제시하며, 세계적으로 제기되는 이슈들에 대해 성경적인 접근을 시도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교회와 성도들이 성경적인 관점에서 복음주의의 ..
  • 오정현 목사
    오정현 목사 “11월 말에는 사랑의교회 후임 결정”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오는 11월 말에는 후임 담임목사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25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언론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저는 후임목사와 함께 내년 동사(同事)목회를 하고 2027년 초에 위임식을 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 제23회 정기전 〈꿈꾸는 자의 고백〉 개최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가 제23회 정기전 <꿈꾸는 자의 고백>을 개최한다.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사랑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올해로 창립 25주년을 맞는 사랑의교회 미술인선교회는 매년 정기전을 통해 기독교적 가치를 담은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여 왔다. 이번 전시는 '꿈꾸는 자의 고백'이라는 주제로, 미술인들이 삶 속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사..
  • 사마리안퍼스 레디콜 페스티벌에서 청년들과 교류
    사마리안퍼스, ‘레디콜 페스티벌’서 청년들과 교류
    국제 기독교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는 지난 6일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에서 열린 ‘레디콜(Readycall) 페스티벌’에 참가해 청년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독 청년단체 로아(LOA, Love One Another)가 주관하고, ‘R.E.P.E.N.T.(회개하라)’를 주제로 열렸다. 다양한 교단과 단체의 청년들이 모인 가운데 예배, 강연, 상담, 전시 등 다채..
  • 2025 WEA 서울총회 반대 기자간담회 개최
    WEA 서울총회 반대연합회, 사무엘 창 등 지도부 문제점 지적
    2025 WEA 서울총회개최반대연합회(회장 맹연환 목사, 이하 연합회)가 28일 오후 서울 합동총회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해 주목을 받은 가운데, 현 WEA 지도부의 문제점도 지적되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기자회견에서는 한국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측과 연대해 WEA 서울총회 개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WEA 사무엘 창 부총무에 대한 강한 비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