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주민들이 선명하게 들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대북라디오 채널이 자유아시아방송(RFA), 미국의소리(VOA), 극동방송(FEBC) 3가지 이며, 외부정보 유입을 위해 대북라디오 채널을 더욱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북한자유주간 최초 미 한국 대사관 앞 시위한다
‘개방! 북한(Open! North Korea)’이라는 주제로 지난 24일(이하 미국 현지 시간) 개막한 제18회 북한자유주간 행사 중 오는 30일, 워싱턴 D.C의 한국 대사관 앞에서 예정된 시위가 단연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보인다. 주최 측은 이전까지 주로 중국 대사관 앞에서 시위를 했었다. 중국이 자국 내 구금된 탈북자들을 북한으로 다시 돌려보내지 말 것을 촉구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김정은 정권, 북한 주민들의 고통과 불행의 원천”
제18회 북한자유주간이 26일, 온라인 화상을 통해 개막식을 가졌다. ‘개방! 북한(Open! North Korea)’이라는 주제로 시작된 이번 북한자유주간은 오는 5월 1일(미국 동부시간 4월 30일)까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억압과 독재서 벗어난 북한의 진정한 자유 위해 기도”
제18회 북한자유주간이 25일 한국에서 열린 기도회로 그 시작을 알렸다. ‘개방! 북한(Open! North Korea)’이라는 주제 아래, 앞으로 5월 1일(미국 동부시간 4월 30일)까지 미국 워싱턴D.C.를 중심으로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청문회 이어 ‘자유주간’… 연이은 미국발 ‘북한 인권’ 외침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연례 ‘북한자유주간’(North Korea Freedom Week) 행사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시간 오는 24일부터 30일(한국은 25일부터 5월 1일)까지 열린다. 올해가 18회째로 주제는 ‘개방! 북한(Open! North Korea)’이다... 
수잔 숄티 대표 “올해 북한자유주간 경과보고”
북한자유연합(North Korea Freedom Coalition, 대표 수잔 숄티)이 오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진행하는 온라인 화상회의에서 4월 마지막 주간에 진행됐던 제17회 북한자유주간에 대한 보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북한자유주간] ‘북한자유투사 기념행사’ 열려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6일차를 맞은 가운데, 1일 겨레얼통일연대(대표 장세율) 주최로 ‘북한자유투사 기념행사’가 열렸다. 북한의 자유를 위해 애쓰다 죽은 15명을 기리는 시간으로, 이 역시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한 참석자는 “탈북민이 북한을 탈출하고서도 잘 살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을 가졌다. 하지만 대한민국에 홀로 살던 60대 탈북민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탈북 모자가 아.. 
“北 주민들에 김일성 신 아님을 알려줘야”
북한인민해방전선(대표 최정훈, 이하 북민전)이 30일 자체 운영하는 운영하는 유튜브 ‘북민전TV’를 통해 북한 주민들의 인권과 자유를 위한 그 동안의 활동 내용을 소개했다.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일환이다. 먼저 최 대표는 북한에 외부정보를 유입하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외부정보 유입은 북한에 조용한 혁명을 불러일으키는 활동”이라며 “북한 주민들의 정권에 대한 충성도가.. 
“정부, 퍼주기보다 北 요청 유도해야”
탈북자 단체 대표 김성민 대표(제17회 북한자유주간행사 조직위원장)와 김흥광 대표(NK지식인연대 대표)가 29일 유튜브 ‘김흥광튜브’에서 ‘코로나19 팬데믹과 북한의 붕괴위기’라는 주제로 좌담회를 가졌다... 
“북한 식량난, 개인 자유와 재산권 보장돼야 해결”
제17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28일 일정으로 이애란 원장(통일문화연구원), 장세율 대표(겨레얼통일연대), 정진아 기자(리버티 코리아)가 유튜브 ‘이애란TV’에서 ’북한의 체제위기와 식량난, 김정은의 신변이상설’이라는 주제의 좌담회를 가졌다. 이 원장은 “북한체제위기를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등장하는 게 식량난이다. 유엔 발표 자료에 따르면 북한 주민의 45%가 심각한 영양실조에 걸려 있다 하.. 
“文 정부, 북한서 벌어지는 잔악 행위 경시”
미국의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 정부가 남북한 인권에 같은 잣대를 적용할 것을 촉구했다고 28일 VOA(미국의소리)가 보도했다. 로버트 킹 전 국무부 북한인권특사는 "인권의 가치와 중요성을..... 
“수령 초상화 떼고 기도하는 北 지하교인들”
북한의 지하교인들이 아직도 일제시대 당시 성경을 사용하거나 자필로 찬송가 가사를 적은 쪽지를 만들어 사용하면서 신앙을 유지해 가고 있다고 자유북한TV가 전했다. 자유북한TV는 제17회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북한 내부의 주민들의 생활을 담은 영상을 26일 공개했으며 영상에는 북한 지하교인들이 각자 기도처소에서 목숨을 걸고 기도하는 모습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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